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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느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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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자에게 재밌고 쉽게 글을 소개하길 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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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16:2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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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연인에서 이별로 - 피할 수 없는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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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3:00:08Z</updated>
    <published>2026-02-07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창한 주말 오후, 은우와 지수는 호숫가를 거닐고 있었습니다. 지수는 친구 은지가 애인과 헤어졌다는 소식을 전화로 들었습니다. 싸우는 모습 한 번 본 적 없을 만큼 늘 다정했던 두 사람이기에, 지수는 이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습니다.  자기야, 은지가 애인이랑 헤어졌대. 걔네가? 완전히 헤어진 거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나보다 더 놀란 거 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Rks-WyBgRyNt0moFRuAP8ylbo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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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연인에서 위기에 강한 연인으로 2 - 큰 다툼 문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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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2-06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우와 지수가 다정하게 길을 걷고 있을 때였습니다. 지수는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고등학교 동창, 민규를 발견했습니다. 지수는 저도 모르게 은우의 손을 놓고 서둘러 달려갔습니다.   어머어머, 민규야? 나 지금 꿈인 줄 알았어. 와, 너 왜 이렇게 멀쩡하게 그대로야? 그동안 잘 지냈어? 어? 지수? 와, 이게 몇 년 만이야. 나야 잘 지냈지. 너야말로 더 예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m_kvTZLBGnxZhPWJzqlGX25yS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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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연인에서 위기에 강한 연인으로 1 - 작은 다툼 문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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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8:42:10Z</updated>
    <published>2026-02-05T08: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수는 만나기로 한 극장 앞에서 은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약속 시간은 이미 지났고, 은우는 30분이나 늦게 도착했습니다. 최근 들어 은우가 늦을 때가 많아, 지수는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지수야, 많이 기다렸지? 늦어서 미안해. 요즘 약속 때마다 자꾸 늦잖아. 무슨 일 있는 거야? 아니면 나와의 약속은 늦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미안해&amp;hellip; 근데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MFiwZayjnUflrZBpeKlTemu3m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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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소개팅에서 연인으로 - 소개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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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9:24:29Z</updated>
    <published>2026-02-03T09: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생처음 소개팅에 나가게 된 해원이는 절친 지수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소개팅 경험이 없는 건 지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잔뜩 긴장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를 위해, 지수는 남자친구 은우에게 긴급 SOS를 쳤습니다. 지수와 은우는 카페에서 만나 이 일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자기야, 예전에 다짜고짜 고백받았던 내 친구 해원이 있잖아. 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Tgdevd906KyBI8klMoS4dCXcj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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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절친에서 연인으로 2 -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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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7:23:06Z</updated>
    <published>2026-02-01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우와 지수는 벚꽃이 풍성하게 핀 수목원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약속 시간 10분 전쯤, 은우는 늘 입던 후드티 대신 깔끔한 정장을 차려 입고 나타났습니다. 낯설지만 단정한 은우의 모습에 지수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은우, 너 오늘 무슨 면접이라도 봤어? 무슨 면접이야. 너랑 벚꽃 보러 온 건데. 근데 왜 트레이닝복이 아니야? 너무 힘 준 거 같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YhGc96eV5Esu43dI4dn8ouz_N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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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절친에서 연인으로 1 -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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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7:31:06Z</updated>
    <published>2026-01-31T07: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우는 요즘 지수를 만날 때마다 예전처럼 편하지가 않습니다. 장난도 툭툭 치기 어렵고, 가끔은 지수의 모습이 낯설게 예뻐 보이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 두 사람은 함께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지수야, 그 얘기 들었어? 우리 동아리 서준이가 해원이한테 고백했대. 진짜? 두 사람 만난 지 아직 한 달도 안 됐을 텐데. 갑자기 그렇게 친해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QOSfB_JhJlbgWJxpvZbTZOMCQ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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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절친에서 오래 가는 절친으로 2 - 매너와 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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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6:05:12Z</updated>
    <published>2026-01-30T06: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집에서 배부르게 밥을 먹은 두 사람은 산책로를 걸으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음식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순식간에 사라지던데. 난 너 진공청소기인 줄 알았어. 으아, 나 지금 배불러서 힘들어. 걱정 마, 안 뺏어 먹을 테니까 앞으론 좀 천천히 먹어. 오랜만이라서 나도 모르게 그랬어&amp;hellip; 근데 아까, 친구끼리 다투는 이유를 &amp;lsquo;당연하게 생각해서&amp;rsquo;라고 했잖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bAXpVPLbMf19IAvTEL1hE28Ti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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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절친에서 오래 가는 절친으로 1 - 강요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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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4:00:01Z</updated>
    <published>2026-01-29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수와 은우는 점심을 먹으러 근처 중국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꼬르륵거리는 배를 잡고 메뉴 토론에 열을 올렸습니다.  하, 오랜만에 중국집 가니까 심장 뛴다. 난 짜장면에 탕수육은 무조건 시킬 거야. 근데 은우, 너 탕수육 소스 찍어 먹어? 부어 먹어? 난 찍어 먹는 거. 바삭한 게 좋거든. 내 그럴 줄 알았다. 예전에 우리 동생이 초밥 먹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cWL8gUzmZXy4s7KUxb6RxMQiS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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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친한 친구에서 절친한 친구로 - 속마음 나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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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9:00:09Z</updated>
    <published>2026-01-28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수는 은우를 정말 가까운, 절친한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amp;lsquo;은우도 나를 그렇게 생각할까?&amp;rsquo;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만약 은우에게 나는 그저 &amp;lsquo;적당히 친한 친구&amp;rsquo; 정도라면 꽤 슬플 것 같았습니다. 이런 생각이 떠오르자 지수는 점점 걱정이 커졌습니다. 다음 날, 지수는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은우에게 넌지시 말을 꺼냈습니다.  은우야, 너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_bs4EGjs4j453RNy0wjku8vhx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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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아는 친구에서 친한 친구로 2 - 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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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1-27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수는 주말에 은우와 함께 놀고 싶었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딱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걸 은우도 좋아할지 잘 몰랐기 때문이었습니다. 한참을 망설이던 지수는 결국 은우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보세요, 으누으누 은우야! 이번 주말에 같이 놀러 나갈래? 나 요즘 일만 했더니 조금&amp;hellip; 아니 많이 놀고 싶어. 좋아. 난 주말에 큰 계획 없어.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fx3pVrTUNO-ZRLTVyCXG-1e82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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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아는 친구에서 친한 친구로 1 - 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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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1-26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우는 영화 《아노니마(2021)》를 보며, 문자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은우는 1년이나 지났지만 아직 지수의 연락처를 몰랐습니다. 늘 동아리 단톡방에서만 대화했기 때문입니다. 은우는 지수에게 어떻게 연락처를 물어봐야 할지, 혹시 거절당하면 어떡할지, 연락처를 받게 되면 어떻게 통화해야 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mj-SgqbCwAhbcU4foDI0m3NBO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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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아는 사람에서 아는 친구로 -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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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8:01:33Z</updated>
    <published>2026-01-25T08: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우는 쉬는 시간에 지수가 동아리 신입생들과 &amp;ldquo;까르르&amp;rdquo; 웃으며 즐겁게 떠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제 겨우 어색한 인사만 나누고 쭈뼛거리는 자신과 달리, 누구와도 금세 친하게 지내는 지수의 붙임성이 은우에겐 마냥 부러웠습니다.  지수야, 도대체 무슨 재밌는 얘기를 그렇게 하고 있었어? 멀리서 봐도 되게 재밌어 보이던데. 아, 그냥 요즘 동아리 생활이랑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FOI3o0ZumeKudg4m8IsYeNKTJ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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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모르는 사람에서 아는 사람으로 - 진정한 친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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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3:38:36Z</updated>
    <published>2026-01-24T13: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우와 지수는 생활체육 동아리에서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을 안내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이 일을 한 지도 벌써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낯선 사람과 친해지는 건 쉽지 않은 숙제입니다.   지수야, 저기 새로 들어온 사람들 좀 봐. 다들 어색해서 우물쭈물하고 있어. 이제 막 만나서 서로 잘 모르니까 그렇지. 은우, 너랑 내가 동아리에서 처음 만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w8uxdMDzg9sE05pikBdYwOkuz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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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말 -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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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3:50:57Z</updated>
    <published>2026-01-24T13: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걸 골라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친구나 애인은 손쉽게 장바구니에 담아 바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는 여러 과목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생 써먹어야 할 &amp;lsquo;사람을 사귀는 실력&amp;rsquo;은 제대로 배우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렇다 보니 서먹한 사람과 어떻게 말을 꺼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ni%2Fimage%2FWWDYoifa7hdGEobHcdnAZoG5n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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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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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7:03:18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제대로 1명 친구 애인 사귀기&amp;gt;는 친구 관계, 애인 관계 더 나아가 결혼 관계를 쉽고 편하게 설명하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amp;nbsp;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은 가족끼리 사이좋게&amp;nbsp;지내는 것입니다.&amp;nbsp;가족이 이루어지는 인간관계가&amp;nbsp;친구,&amp;nbsp;애인, 결혼이기&amp;nbsp;때문입니다. 친구로 잘 지내야만 애인이 되고, 애인으로 잘 지내야만 결혼하여 가족이 됩니다. 친구 사이가 좋지 않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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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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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7:03:18Z</updated>
    <published>2024-10-27T14: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호와 윤아는 이번에 결혼한 효진이네 집들이에 참석했습니다. 집들이가 끝난 후 두 사람은 그 집을 나섰습니다.  승호: 효진이네 부부가 결혼 준비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들으니, 결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구나. 윤아: 준비할 게 생각보다 많더라고. 승호: 집을 마련하고, 경제력과 건강을 갖추고, 생활력과 매너, 사랑까지&amp;hellip; 어느 하나 쉬운 게 없어. 윤아: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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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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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7:03:18Z</updated>
    <published>2024-10-27T07: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아는 친구 유진이와 그의 애인이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사이가 좋기로 유명했기에, 윤아는 그 소식에 무척 놀랐습니다.  윤아: 자기야, 유진이가 애인이랑 헤어졌대. 승호: 뭐! 걔네가? 완전히 헤어진 거야? 도대체 무슨 일로? 이유가 뭔데? 윤아: 생각보다 많이 놀라네. 나도 자세히는 몰라. 두 사람은 4년 동안 친구로 지내다 연인이 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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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amp;rarr; 용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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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7T06: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호와 윤아가 함께 길을 걷고 있을 때 윤아는 고등학교 남자 동창 민규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윤아: 어머, 민규야! 정말 오랜만이다. 그동안 잘 지냈어? 민규: 윤아야? 와, 이게 몇 년 만이야. 나야 잘 지냈지. 그런데 옆에 있는 분은 누구야? 윤아: 아, 그냥 아는 친구야. 승호: &amp;hellip; 민규: 그래? 아쉽지만 나 지금 약속 있어서 가봐야 해. 조만간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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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싸움 &amp;rarr; 사랑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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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6T14: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아는 약속 장소에서 승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승호는 약속 시간에 30분이나 늦게 도착했습니다.  승호: 윤아야, 많이 기다렸지? 늦어서 미안해. 윤아: 요즘 계속 약속에 늦네. 무슨 일 있어? 승호: 미안해&amp;hellip; 근데 너도 지난번에 늦은 적 있었잖아. 그땐 나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윤아: 그래서 지금 그걸 핑계로 대는 거야? 승호: 아, 그런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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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amp;rarr; 애인: 소개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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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7:03:18Z</updated>
    <published>2024-10-26T07: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팅은 애인을 찾는 두 남녀가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는 자리입니다. 서로의 목적이 같아 특별한 문제만 없다면 연인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윤아는 친구 유진의 소개팅에 대해 남자친구 승호와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윤아: 자기야, 내 친구 유진이가 내일 처음으로 소개팅을 한다면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더라. 근데 나도 소개팅을 해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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