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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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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eunmi2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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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얼마 전 운영하던 가죽공방을 정리하고, 지금 상담심리학과 3학년 재학중인 초중등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동시에 미국, 호주, 베트남 5회차 한달살기를 실천 중인 여행가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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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17:3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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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판 공노비와 사노비를 꿈꾸는 아이들 -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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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5:47:22Z</updated>
    <published>2023-07-03T23: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대부분 아이들이 왜 공부하는지 물어보면 &amp;lsquo;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서 좋은 회사 취직하려고요&amp;rsquo; 이런 답을 한다고 했다. 현실이 너무 슬펐고 안쓰러웠다.  우리 아이들도 한번 물어봤다.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 생각을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내 아이들은 좀 다르겠지? 했다. 그런데! 두둥! 큰 아이 작은 아이 모두 좋은 대학 가서 좋은회사 가려고 하는 거 아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p2T28OwDXGYKq4wNq43Uv99PK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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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아들 둘 맘의 호주 한달살이(2023.1.13) - 시드니해변 라페루즈 - 미션임파서블 촬영지에서 하루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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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23:30:08Z</updated>
    <published>2023-06-17T06: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 도착해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일정을 시작했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가죽카페에서 뵌 &amp;lsquo;레몬트리&amp;rsquo;님을 만나기로 한 날! 사실 카페에서 뵌 분을 실제로 뵙는 일이 거의 없었기에 걱정도 됐다. 시드니에 대해 아는 것이 1도 없는데, 어떤 걸 이야기해야 하나 싶고 어색하면 어떡하지?  걱정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내가 누구인가? ENFP성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Hd8Q8uGTcKVROd98_TL6YiwN4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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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아들 둘맘의 호주 38일간의 한달살이 여행기  - 이미 다녀왔지만 기억을 되살려 글로 남기려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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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7Z</updated>
    <published>2023-06-13T02: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38일간의 여정을 매일 남기기 위해 매거진을 만들었다. 처음 한달살이 계획했을 때는 브런치에 매일 글을 쓰는 것이 목표였다. 막상 매일 글을 쓴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고 고된(?) 일정에 글쓰기는 저 멀리로 미뤄두기 일쑤였다. 한국에 와서는 또 내 나라 고국의 안락함과 태생적 게으름에 빠져 글을 못쓰고, 가죽공방 출근을 시작하니 바쁘다고 쓰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DAyDaM8ie8YRJ6PgdteoJCUIm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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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좋은 장소를 찾았다! - 법원도서관에서 글 쓰는 브런치 작가의 도서관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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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1:51:15Z</updated>
    <published>2023-06-12T02: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좋은 곳을 찾았다!  새벽에 일어나 집에서 글쓰기란 쉽지 않았다. 집이라는  공간이 집중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자리에 앉으면  자꾸 딴짓을 하게 되고 주방에 테이블은 왜 이리 눈에  거슬리는 것이 많은지&amp;hellip;., 글을 쓰다 말고 쓰다 말고를 수십 번&amp;hellip;, 작가가 되자고 큰소리쳤지만 마땅한 글쓰기 장소를  찾지 못했는데, 운명처럼!~ 글쓰기 좋은 장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KYSriA9zQidloyPJdJLj1UQmP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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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할 일 - 비교 끝에 나락으로 가고 있는 나를 끌어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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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23:41:14Z</updated>
    <published>2023-06-07T00: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이와 비교하며 한없이 초라해질 때가 있다.  마음은 비교하지 말자고 다짐하고도 금세 다른 이와 스스로 비교하게 되고 자꾸만 나 자신은 나락으로 간다.  비교하고 초라함을 느끼게 하는 일들은  과거보다 요즘이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어릴 적엔 (그 유명한 라떼는? ) 나 때는~주변에 친구 혹은 지인 중  도토리 키재기로 비교해 왔다면,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b8Ql8E7chJ8yFHm_5hDat-D0z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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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때뭍은 대한제국 군인의 가죽 혁대를 보며....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위 대한제국 군인 가죽 혁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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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23:41:24Z</updated>
    <published>2023-06-04T23: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을 찾았다. 박물관에서도 늘 가죽물건을 찾는  나는야 뼛속까지 가죽쟁이이다.   어느 박물관을 가든지 늘 가죽 물건을 찾아보게 된다. 이번에 만난 가죽 혁대는 정말 인상 깊었다. 손때뭍은 가죽벨트는 세월이 느껴졌다. 투박한 새들스티치가 어쩜 이리도 깊은  여운을 주는지.... 한참이나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다. 크리져까지 꼼꼼히 작업된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wP1N_hWFmR1hLMLsuu0klwx1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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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부시게 빛났던 나의 두 아이 육아시절 - 현재진행형 초등 4학년 6학년 품 안에 자식 키우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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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23:41:31Z</updated>
    <published>2023-05-29T22: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다 깨서 문득 작은 아이 얼굴을 바라보았다. 괜스레 꼭 끌어안아 보았다.  심장 먹먹하게 행복한 순간 코끝이 찡하게  행복한 순간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우리 아이가 가장 어린 시간 하루하루 쑥쑥 자라는 아이를 보며 기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나는 자라는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이 기쁘기도 하고 점점 내 품에서 떠나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wbXLYz3XwCsb5GbVZHDGx7Thj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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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운동 후 주절주절 소소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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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23:41:39Z</updated>
    <published>2023-05-24T22: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도 거의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지난 5개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한다. 다시 시작한 새벽운동은 매일 아침을 여유롭게 한다. 물론 아직은 남편이 깨워줘야 겨우 눈을 뜨지만&amp;hellip;. 내 산책의 즐거움은 다른 곳에 있다. 남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말수가 적은 남편과 살다 보니 주로 내가 말을 하지만, 그래도 부부의 대화시간이라 욱여보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JP-UsL9dL8UM50RhzJLTVXppX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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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 독해지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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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4Z</updated>
    <published>2023-05-10T23: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랑 새벽 운동을 시작했다. 아침부터 운동하니 개운하고 좋다. 여러 가지 핑계로 운동을 멀리했다. 식단도 운동도 다 멀리하게 됐다. 호주 다녀와서 살이 찌니까 더욱더 운동과 다이어트는 저 멀리~ 그러다 보니, 어느 날부터 일어날 때 응차! 하며 일어나고, 옷이 점점 끼고 예전에 넉넉했던 옷들이 꽉 껴서 답답했다. 이 상태가 된 채로 고무줄바지와 오버핏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piZQhwuiWyqmmHXOkXWZmRQWX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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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만난 친절한 사람들(1) - &amp;lt;시드니 항구에서 만난 한인 할머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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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23:41:59Z</updated>
    <published>2023-05-08T07: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랑이 시드니에 입국하고 다음 날 즈음에 배를 타보고 싶다고 했다. 페리는 대중교통 중에 가장 비싸다는 말을 들어서 넷이 모두 교통카드에 충전을 하려는데 마지막애 충전을 한 작은 아이가 돈을 다시 들고 왔다. 내가 돈을 두 번 냈다는 것이다? 그냥 가져가도 모를 텐데 감사한 일이었다  부랴부랴 선착장에서 플랫폼 번호를 확인하는데, 페리가 자꾸 플랫폼 번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Z2VKWwwYPDCs-HmHCkqDOpi5W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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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초등 둘 맘의 호주 38일 한달살기 그 후 이야기&amp;gt; - 호주에서 반가운 손님이 한국에 놀러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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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23:42:09Z</updated>
    <published>2023-04-26T22: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놀러 오신 손님은 정확히는 가죽공예인 카페에서 만난 회원분이셨다. 가죽공예인들 사이에  유명한 네이버카페가 있다. 이곳에서 열심히 활동한 덕분에 나름대로 인지도? 있는 아이디로 활동 중이었는데, 호주여행을 계획하며 막막한 마음에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렸었다.   그때 갑자기 나타나신! 레몬트리님은 호주여행에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날씨, 숙소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TsKkmpSPLdIbxF5ckPNndMzwm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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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유라니가죽공방 &amp;ldquo;골프공 케이스&amp;rdquo; 완성 스토리 - 고생 끝에 낙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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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7:16:33Z</updated>
    <published>2023-04-12T23: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다녀오고 거의 일주일 넘게 공방에 가지 않았다. 그러고 나서는 아이들이 아파서 또 1주일을  공방에 가지 않았다. 어쩌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공방 출근을 미루고 또 미루고 있었다.  호주에 있을 때 그렇게 하고 싶던 일이 막상 한국에 와서 출근이 두려워졌다.  막연히 생각이 많아지고 자꾸만 미루게 되었다.  오래 쉬었는데 예전처럼 다시 작업을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vw1h9WPkBPG89Edbfh_PeIFVx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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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초등 둘 뚜벅이맘의 호주 38일 한달살기&amp;gt; - 행복했던 호주에서의 시간들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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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08Z</updated>
    <published>2023-02-24T07: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온 지 5일째 이제야 정신이 좀 든다. 호주에서의 날들이 꿈만 같다.  다시 한국에서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모든 것이 제 자리로 돌아왔다. 브리즈번에서 한국 가기 싫다고 징징댄 게 엊그제 같은데 한국이 하나부터 열 가지 다 좋다. 정말 좋다.  이러려고 호주 갔나? 싶다. 매일 소소한 한 가지에도 감사하다. 마트가 늦게까지 여는 것도 감사, 아이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7r2SSUQQ30cIotO6kCabIjXqE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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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호주 38일 한달살기 도전 첫날&amp;gt; - 첫날부터 다이내믹한 호주살기 시작! 2023/1/11-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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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08Z</updated>
    <published>2023-01-15T23: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호주한달살이 글 쓰자고 마음먹고 도착해서야 이제 미적미적 이야기를 적어 내려 본다. 어제 하루를 보냈을 뿐인데 정말 호주에서 이미 한 달은 산 것만 같은 일들이 수없이 일어났다. 몇 년 만에 타본 비행기는 밤비행기라 인천공항의 상가들이 모두 문을 닫았다. 마시고 싶던 커피도 물도 포기한 채 겨우 빠리 바게트에서 소세지 네 개 산후 올라탔다.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UcYTgALFNjatp-jraP4puLYoz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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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초등 아들 둘 뚜벅이맘 호주 38일여행준비&amp;gt; - 국제선 국내선 항공권 모두 완료! 준비과정 속에서 느끼는 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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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1:46:28Z</updated>
    <published>2022-10-01T12: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야 마음이 개운하다. 드디어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권 예약을 모두 마무리했다!  2023/1/11-1/19 인천 - &amp;lt;오클랜드 (뉴질랜드) 8박9일&amp;gt; 2023/1/19-1/26 오클랜드 - &amp;lt;시드니 (호주) 7박8일&amp;gt; 2023/1/26 - 2/1 시드니 - &amp;lt;멜버른 6박7일&amp;gt; 2023/2/1 - 2/14 멜버른 - &amp;lt;골드코스트 13박14일&amp;gt; 2023/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F0siXX6xQwNJ02mW6-ICf0Tx_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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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초등 아들 둘 뚜벅이맘 호주 38일 준비&amp;gt; - 준비과정에서 바보짓을 하다.!  항공권 이름 변경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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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1:45:56Z</updated>
    <published>2022-09-27T09: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밤에 정말 식겁했다. 여행 계획하면서 가장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생겨버렸다. 그날따라 공방일도 잘 안 풀리고 여러모로 피곤한 하루였다. 그래서였을까? 자려다 말고 난데없이 비행기표를 보고 기절할 듯 놀랬다. 큰 아이 이름이 잘못 기입된 것이다!!!! 분명 &amp;lsquo;유&amp;rsquo;를 YOU로 사용하는 것 같았는데!! YU로 해놓은 것이다!!!!!!!  오 마이갓!!!! 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3hbxZP41UAaP7vgXvnMzAAPJy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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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호주 한달살기&amp;gt; 항공권 예약 및 계획단계 - 눈 빠지게 검색하고 또 검색해야 원하는 항공권과 숙소가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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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1:45:31Z</updated>
    <published>2022-09-20T09: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한달살기를 올해는 겨울에 가려고 한다. 올해는 이래저래 한달살기의 기회를 놓쳤다.  2023년은 새해 시작하자마자 1월 11일 뉴질랜드와 호주로 한 달 동안 떠나기로 했다. 정확하게는 한 달 하고도 8일 더 떠나게 되었다. 무모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고 미쳤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이들과 나는 늘 그렇듯, 그냥 떠난다.  별생각 없이 떠났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mEvFmB_sZDmrJGItGW2ziVPtB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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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공방 창방 4개월 운영 이야기 - 4개월간의 창방 후 느낀 점- 운영은 완급 조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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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1:46:43Z</updated>
    <published>2022-09-19T09: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공방을 문 열 때는 작업실의 의미로 만들었는데, 점차 꿈이 커지기 시작했다. 함께 공방을 창방한 라니 샘과 서로 크게 부담 갖지 말고 하자고 했건만, 설렁설렁하기에 둘은 너무나도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다. 지금까지 공방을 약 4개월간 운영하면서 기대 이상의 큰 성과를 냈다.  - 클러치 완성 정규반 2명 수료 - 고양시 지원 지역 소모임 운영 - 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f3CfCwNbf56AewYfoooVO5Yjw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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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재능기부 가죽공예 힐링 수업&amp;gt; - 누군가에게 첫 추억과 경험을 줄 수 있는 행복한 직업, 가죽공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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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13:17:55Z</updated>
    <published>2022-08-30T09: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그런 말을 들을 적이 있다. 나눔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기쁨이 더 크다고, 정말이다. 난 이 말에 백만 퍼센트 동의한다. 재능 기부 수업은 나에게 항상 설레고 기대되는 기쁨이 넘치는 수업이다.  오랜만에 진행하는 온유라니 가죽공방의 재능기부 수업! 나는 재능 기부 수업 중에 더욱 특별히 연세가 있는 분들께 재능기부 수업을 할 때 행복하다.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FEYzrOUICGs0hH-mBPP0W-qHe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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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유&amp;amp;라니 가죽공방 이야기 - 온유 작가와 라니 작가님의 창방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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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08:10:06Z</updated>
    <published>2022-06-19T22: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가죽공예를 접할 때만 해도 공방을 차리겠다는 원대한 꿈을 갖은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어쩌다 보니 난 창방을 했다. 어떻게 생각하면 운명처럼 이루어졌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무모하게 미루어졌다. 하지만 창방 하고 두 달이 다되어가는 지금,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다.  나와 함께 창업을 한 라니 언니 덕분에 모든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9Q%2Fimage%2FPMbpqHOev_d56_i0pjlE1lNxY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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