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애티로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 />
  <author>
    <name>bangyaa524</name>
  </author>
  <subtitle>'태도로 미래를 만든다'라는 슬로건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영어학원 원장. 건강한 가족 만들기가 인생 큰 과업이고, 의미있는 성장에 대한 행동들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4BV</id>
  <updated>2020-09-26T00:36:43Z</updated>
  <entry>
    <title>전화위복 - 지금의 노력들을 믿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39" />
    <id>https://brunch.co.kr/@@b4BV/139</id>
    <updated>2026-02-07T06:36:35Z</updated>
    <published>2026-02-07T06: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9 겨울이었다. 코로나라는 단어가 뉴스에서 나오기 시작한 때였다. TV 뉴스에서 나오는 사진에서, 이상한 모양으로 되어 있고, 색깔은 빨간색으로 표현이 되어, 그렇게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뭐 그러다 말겠지 싶었는데, 언젠가부터 학원에 오는 학생들이 모조리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듣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pB6Inb4iGf2WTLKFloVZnSsxtJ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풀마라톤, sub 330!! - 믿기지도 않은 기록이, 가능했던 이유...말도 안되는 믿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38" />
    <id>https://brunch.co.kr/@@b4BV/138</id>
    <updated>2025-11-19T06:56:14Z</updated>
    <published>2025-11-19T06: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일요일 2025년도 상주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끝이 났습니다. 저에게는 풀마라톤이라고 하는 일 년 중에 가장 큰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회가 끝난 지 이틀이 지났음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첫 풀 도전인데, 엄청난 기록이 나와서, 저도 얼떨떨한 상태입니다. 제가 몇 년을 달린 사람이 아니고, 정식적으로 달린 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PzkRStVsUSNc6CeZ04p9TzJwM3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기야 말로, 온전한 나와 마주하는 시간 - 내가 달리는 이유 중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37" />
    <id>https://brunch.co.kr/@@b4BV/137</id>
    <updated>2025-11-01T04:32:42Z</updated>
    <published>2025-11-01T04: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 시작한 지, 이제 11개월 차가 된 러너입니다. 진짜 처음에는 '이렇게 달리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짧은 거리(3~4km)만 겨우 달릴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렇게 짧은 거리를 뛰는데도, 자주 찾아오는 부상들 때문에, 달리기가 멈출 때가 많았습니다.  부상당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달리기가 이렇게 나랑, 안 맞나?'였습니다.  달리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CUplwFcUuHnWHm6Es3spWp5c5_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새벽에 일어나려 하는가? - 모닝루틴을 유지하고 싶은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32" />
    <id>https://brunch.co.kr/@@b4BV/132</id>
    <updated>2025-01-20T14:58:20Z</updated>
    <published>2024-09-06T04: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닝루틴을 시작한 지 2달이 지났다. 시작하고 나서, 매일매일 실천하지는 못했다. 일주일에 3일 실천한 주도 있고, 4일 실천한 주도 있다. 하지만, 이번주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평일 5일을 꽉 채웠다. 정말 개인적으로 뿌듯하다.  모닝루틴 리스트를 나열하면,  아침 6:&amp;nbsp;20 기상 아침 6: 30 30분 독서 아침 7:10 20분 청소 아침 7:20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e-UO3bUM8s391no3VOg6nYiv3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 집착증?? - 우리는 너무 행복만 좇는 것은 아닐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31" />
    <id>https://brunch.co.kr/@@b4BV/131</id>
    <updated>2024-09-15T12:41:48Z</updated>
    <published>2024-09-05T05: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영상을 보다가, 괜찮은 인터뷰가 있어서, 좀 더 주의 깊게 본 적이 있다. 브랜드 마케터 최명화 대표님의 인터뷰였다. 대기업의 브랜드 마케터로서 수십 년간 일하셨고, 지금은 개인사업을 하시면서,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이 많으시고, 최근에 책도 한 권 출간하셨다고 하셨다.  인터뷰 중에, 관심이 더 갔던 부분은, &amp;quot;진정한 고수는 일과 삶을 분리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J6JrziEKzOgl5F9hnwSpDGhe-4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 - 최선을 다해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이뻐 보여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30" />
    <id>https://brunch.co.kr/@@b4BV/130</id>
    <updated>2024-09-04T14:04:01Z</updated>
    <published>2024-09-04T12: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학원가에는 학교 중간시험 준비한다고 한창입니다. 보통 중고등학교 시험이 9월 말에서 10월 초에 걸쳐서 있기 때문에, 보통 학원에서는 3~4주 동안 내신 준비를 한다. 초중고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나도, 며칠 전부터 중고등학생 내신 준비에 들어갔다.  그중에서도 유독 신경 쓰이는 학년들이 있는데, 바로 중학교 1학년들이다. 다른 학년들은 이미 1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E0FtbjMRiT6k-4wJE7m7IT4wY9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마음 속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있나요? - 사람들의 마음이 보이는 TV</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29" />
    <id>https://brunch.co.kr/@@b4BV/129</id>
    <updated>2024-09-03T07:18:14Z</updated>
    <published>2024-09-03T04: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일요일 성당에 갔습니다. 신부님께서 강론을 하시는데, 강론 끝에 동화책 이야기를 해 주시는 겁니다. 그 이야기가 나름의 인사이트를 남겨서 글로 남겨 봅니다.(각색이 들어간 이야기입니다^^;;)  어느 한 마을에 요상한 TV 한 대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TV가게 사장님이 유렵 여행을 다녀오면서, 어렵게 구해온 TV라고 합니다. 그게 신기한 것이,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f-IB2qimM9kgXTnDGWrZVGU0hn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글쓰기란... - 이젠, 명상 과도 같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28" />
    <id>https://brunch.co.kr/@@b4BV/128</id>
    <updated>2024-09-02T06:08:43Z</updated>
    <published>2024-09-02T03: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첫 번째 월요일 오전입니다. 한 달의 시작을 글쓰기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도 글쓰기 커뮤니티 #몹글 에서 매일 글쓰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한참 쉬었다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이 지나고 이번이 세 번째 도전 달입니다. 지난달에 초 20여 일 중에서, 한 이틀 정도는 글을 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예전 초창기에 글을 쓸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12VRsGtTkF1OycE2E1JTy23b6V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버지의 테니스 라켓 - 아버지에 대한 추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27" />
    <id>https://brunch.co.kr/@@b4BV/127</id>
    <updated>2024-08-30T11:14:48Z</updated>
    <published>2024-08-30T07: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테니스 레슨을 신청하고 왔다. 예전부터 테니스는 배우고 싶었는데,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아서, 쉬쉬하면서 시간만 흐르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 알게 된 성당에 형제님 한 분(친하게 지내고 싶은 분)과 이야기하다 보니, 그분이 얼마 전부터 테니스 레슨을 배우면서 테니스 대회도 나간다고 이야기하길래, 내 마음속 깊이 숨어있던, 테니스 치고 싶은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Qkg30BQFysOB-kA3Q1QA1hBCbi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몹글 고마워~! - 매일 글쓰기 한 달을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26" />
    <id>https://brunch.co.kr/@@b4BV/126</id>
    <updated>2024-08-30T07:16:12Z</updated>
    <published>2024-08-30T04: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 8월 매일 글쓰기 미션이 마무리된다. 지난 몇 달간 글쓰기를 쉬었다가, 다시 글을 쓰고 싶어서, #몹글(몹시 쓸모 있는 글쓰기) 커뮤니티를 선택했고, 다시 글쓰기를 시작한 지 이제 두 달째이다. 오래되지 않았지만, 예전 글쓰기 프로젝트도 5~6개월 한 것 같다. 하지만, 그때는 글쓰기를 갓 시작한 때라서, 너무 초보였고, 글쓰기에 대한 비중이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tyOWbx2pAGBvr5c8H8Nyu0es3f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루틴은 작심삼일의 힘이다 - 루틴에 균열이 있어야 루틴의 소중함을 더 알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25" />
    <id>https://brunch.co.kr/@@b4BV/125</id>
    <updated>2024-08-29T05:12:33Z</updated>
    <published>2024-08-29T04: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루틴이 깨지니, 오전에 살짝 멘붕이 오는 시간이 있었다. 몇 주 동안 나름 모닝 루틴을 잘 지켜오고 있었다. 하루 이틀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그것은 다른 큰 일정이 있어서, 의도된 일탈이었다. 그런 것은 인정해 줄 수 있는 일정이었다.   위에 있는 일정대로 몇 주간 잘 지켜지고 있었다.  6시 20분 기상, 세면 6시 30분 30분 독서 7시 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GQF4nIexTZ44rRI0SwUwabYBwu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있어서의 결핍 - 지금 현재, 나의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이겨내야 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24" />
    <id>https://brunch.co.kr/@@b4BV/124</id>
    <updated>2024-08-28T06:53:24Z</updated>
    <published>2024-08-28T03: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의 가장 큰 결핍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 오늘의 글감이다. 나에게 몇 가지 떠오르는 단점들이 있었다. 그것들을 하나씩 나열하면, '짜증내기', '한 번씩 욱하면 말을 함부로 하는 것', '흥분하게 되면 목소리가 커지는 것(아내 입장에서 걱정할 정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색하는 것'이다.  마지막 것만 빼면, 나머지 '짜증', '함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uq6Bcqn5ZVNwc4zExlR7gmMWF2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머니, 어싱으로 다시 웃음을 찾으셨다 - 어싱 1주년 서프라이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23" />
    <id>https://brunch.co.kr/@@b4BV/123</id>
    <updated>2024-08-27T07:12:36Z</updated>
    <published>2024-08-27T06: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고향 어머니, 어싱(맨땅 걷기) 1주년 되는 날입니다. 매일 어머니께서 가족단톡방에 oo일 인증사진을 올려주시기 때문에,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며칠째다~. 이런 것까지 기억하진 못하는데, 이번에 서울 갈 일이 있어서, 여동생 내외를 잠깐 만났는데, 여동생 신랑이 이야기해 주더라고요. &amp;quot;형님, 이번주에 어머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me2Wo59uME1hzbGfRimDkL00hV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꼰대인가? -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21" />
    <id>https://brunch.co.kr/@@b4BV/121</id>
    <updated>2024-08-23T05:11:34Z</updated>
    <published>2024-08-23T02: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한 영상을 보게 되었다. 철학교수 최진석 교수님의 짧은 영상이었다.  &amp;quot;사회에서, 꼰대라고 하는 것은 나이가 다 들었다고 해서 꼰대가 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amp;quot;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amp;quot;요즘 MZ세대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MZ세대라도 자기 생각에 꽉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mxKZ2JwlpvlmgUbQ4YoKbdC8ar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에게 들려지는 소리가 정서를 만든다 - 집 안 어른들의 소리가 아이의 정서를 만들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17" />
    <id>https://brunch.co.kr/@@b4BV/117</id>
    <updated>2024-08-22T08:01:34Z</updated>
    <published>2024-08-22T04: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의 집안에서는 어떤 소리가 들리시나요? 그리고 집에 있는 아이들에겐 어떤 소리가 들리고 있나요? 어릴 때,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지는 소리가, 우리 아이들에 정서적 감정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이 엄마의 뱃속에서 생명체로 만들어지고, 처음 소리를 듣게 되는 환경은 엄마의 자궁 속입니다.  태아가 만들어지고 몇 개월이 지나면 청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iAMkz6eC05uSZqe3v9QCluboDn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상상하는 미래의 나의 모습 - 저는 행동가이자 강연을 다니고 있는 작가일 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20" />
    <id>https://brunch.co.kr/@@b4BV/120</id>
    <updated>2024-08-21T02:47:25Z</updated>
    <published>2024-08-21T02: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몹글의 글감은 '내가 상상하는 나의 미래는?'입니다. 미래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라고 하면, 먼저 10년 뒤의 모습인지, 20년 뒤의 모습일지, 50년 뒤의 모습일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물질적인 면의 미래의 모습을 이야기할지, 정신적인 면의 미래의 모습을 이야기할지 고민이 됩니다.  솔직히 몇 살까지 살게 될지 알 수는 없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W7uj4kk2e3dNjddUEUquj-DiT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 - I am a do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19" />
    <id>https://brunch.co.kr/@@b4BV/119</id>
    <updated>2024-08-20T06:44:31Z</updated>
    <published>2024-08-20T03: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참 재미를 들인 행동들이 있다. 아침 습관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보는 것이다.   이 일정표 어떻게 보이시나요? 아주 간단하고 단순하게 보이시죠. 이 일정을 짜는 데 무려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얘기는,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실천을 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평일 월요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Fmcpj_DjzSZYhE8Ei15p4v1B1C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피하고 싶은 행동들과 마주하기 - Be a doer, not a talk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18" />
    <id>https://brunch.co.kr/@@b4BV/118</id>
    <updated>2024-08-19T05:49:08Z</updated>
    <published>2024-08-19T04: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일들도 있고 하고 싶지 않은 일들도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에는 누가 하지 말라 고 해도, 누구보다도 먼저, 그 일을 하고 있고 또는 즐기기까지 한다. 재미있으니깐 조금 귀찮은 일이라 할지라도 하게 된다. 하지만, 하고 싶지 않은 일들도 있다. 다르게 표현하면 피하고 싶은 일들이나 상황들이 있다. 참 불편한 상황들이다.  나에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71SBC_UmXoT2l3icgqqnb2SpBU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에게 불편함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16" />
    <id>https://brunch.co.kr/@@b4BV/116</id>
    <updated>2024-08-17T02:08:17Z</updated>
    <published>2024-08-16T07: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안방에서 나눈 아내와의 대화의 일부분이다.  아이들은 아직 학교 방학이기도&amp;nbsp;하고, 어제 물놀이를 다녀와서 실컷 재운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가족침대에 아이들은 자고 있고, 아내는 일어나려고 하고 있던 참이었다.  &amp;quot;근데, 요즘 드는 생각인데, 우리가 아이들 챙겨준다고 챙겨주는 것들이, 아이들 불편함을 없애주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EmqOzqSo1_Do95G-WJj-cf-Ers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들 - 꾸준함을 보여주시는 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4BV/115" />
    <id>https://brunch.co.kr/@@b4BV/115</id>
    <updated>2024-08-18T04:01:14Z</updated>
    <published>2024-08-13T03: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신이 나있다. 하루하루가 즐거워서 그럴 것 같다. 로또가 당첨된 것은 아니다. 학원 아이들이 폭발적으로 는 것도 아니다. 여가 시간이 엄청 많아져서 그런 것도 아니다.  왜 기분이 좋을까? 이유는 단 한 가지, 평소에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이 있는데, 머릿속에서만 있던 바라던 행동들이 하나씩 하나씩 실천되고 있어서, 더욱더 즐거운 것 같다.  평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rjNgOhv8NxbEhcoSX-QPF-jTVQ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