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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착한 PR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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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mhn03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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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R 담당자는 침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홍보 대행사를 돌며 다양한 기업 PR을 찍어 먹어보다 스타트업으로 진로를 정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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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23:2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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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로 무계획 여행을 떠나는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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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22:45:11Z</updated>
    <published>2023-05-30T07: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에 완벽한 여행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다. 나는 무슨 생각으로 노트북 충전기를 절반만 뚝 떼어 가져왔을까? 자괴감이 든다.  이번 여행을 위해 참 오랜만에 시간을 냈는데... 매일 글 한 편씩 기록하며 쉬다 오겠다는 다짐은 시작부터 짜증 나게 꼬여버렸다.  보통 일을 할 때에는 여행을 하겠다는 생각을 잘 하지 못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cR%2Fimage%2FzlUljFpZs9lcjx1hbHacN7CyV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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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스 퍼거슨의 리더십에서 찾은 비즈니스 원칙 - PR&amp;amp;브랜딩 매니저가 본 퍼거슨 경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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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2:10:50Z</updated>
    <published>2023-04-01T16: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글랜드 레전드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이 자서전 '비트윈 더 라인스(Between The Lines)'에서 재밌는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과 관련된 이야기다.  2008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피파에서 '세계 최고의 클럽'을 가리기 위해 주최하는 피파 클럽 월드컵에 유럽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cR%2Fimage%2FW8GKuEHPYBVVMl796uyC7oTOu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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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내러티브를 위한 첫번째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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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5:13:43Z</updated>
    <published>2023-03-12T06: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방진 생각이 있다. 글쓰기를 연마하면 문돌이가 할 수 있는 어지간한 일은 다 중간 이상 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이제 사오년 일한 신참 주제에 건방지다. 그래서 브런치에나 내 소신을 말한다.  내 글은 기자와 언론을 향한 동경을 담고 있다. 기자가 쓰는 글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이야기를 다룬다. 내가 많이 만나는 산업부 기자를 예로 들어보자.&amp;nbsp;기자는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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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마켓 같은 사람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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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2:10:33Z</updated>
    <published>2023-02-26T23: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독한 가성비충, 효율충이다. 물건 하나 살 때도 '어떻게 하면 돈을 덜 쓰지' 고민한다. 그렇다고 싸 보이는 건 싫다. 돈도 안 쓰고 멋도 어느 정도 챙기고 싶다. 하지만 현대 사회 기본은 시장 경제다. 멋지고 싶으면 돈을 많이 써야 된다. 그래도 나는 시장 경제 원칙을 거스르고 싶다.  커피를 좋아한다. 스타벅스를 싫어한다. 직장 동료들이 스벅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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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거대 기업과 벌인 암투 - 첫 글에 제 소개를 하고 싶은데, 마침 좋은 에피소드가 생겨서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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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5:15:20Z</updated>
    <published>2023-02-24T14: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PR, 예전에는 언론 홍보라고 불렀던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5년 조금 안되게 일하고 있다.  짧은 기간이지만 하나에 집중하다 보니&amp;nbsp;성과도 내고 흥미로운 이야기도 만들었다. 나름 깊이도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최근 벌어지는 에피소드들.  일을 하다 보면 결정을 내려야할 때가 많다. 대부분 지난 경험을 되짚어 보거나, 기자님과 선배님들에게 들었던 사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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