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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직장인으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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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ningerma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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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한국에서 학사, 유럽 석사 유학 후 취업 후 여러 유럽 국가들을 쳐 현재 독일 글로벌 IT 기업에서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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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14:5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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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근차근 유학 준비부터 하자 - 유학 준비 중 내가 고려한 것들과 과감히 버린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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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00:00Z</updated>
    <published>2021-10-11T21: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학교를 선정하는 일이었다. 영국 석사 유학의 가장 좋은 점은 대부분의 학교들이 1년 안에 2년의 교과 과정을 포함해 짧고 굵게 한다는 점이었다. 이는 곧 하루라도 더 빨리 졸업을 할 수 있다는 의미였고 이미 남들보다 오래 한 학사 생활로 취업이 늦을 대로 늦은 나에게 영국 유학이 매력적이었던 이유이기도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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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으로 가볼까? - 내 이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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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17:19:55Z</updated>
    <published>2021-10-06T19: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자랄 때만 해도 주변에 유학이라곤커녕 해외여행도 지금처럼 활발하지 않았기에 해외에 대한 동경이나 딱히 해외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해외여행이라곤 20살에 두근 반 세근 반 하며 혼자 떠난 3달 간의 뉴욕 여행과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이 전부였으니 인생이란 참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  아직도 20대 초반 미국에서 커피 한 잔조차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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