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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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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소설과 에세이, 위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독립출판물 『0 0』,『자유청춘예금통장』을 쓰고 엮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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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7T07:4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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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에서 왜 가방을 만드나요? 4탄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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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3:03:20Z</updated>
    <published>2024-08-14T09: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길고 긴 여정의 끝! '출판사에서 왜 가방을 만드나요?' 마지막 편입니다.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는 잠시 멈춘 듯해도, 비정기 연재로 쭉 이어갈게요. 계속 지켜봐 주세요.  한 달, 본 제품 양산까지 진짜 딱 한 달 정도 시간이 시간이 걸렸어요. 저는 그동안 크라우드 펀딩에 올리기 위해 상세페이지를 기획하고, 사진도 찍으며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qdPdD3g9tVWemYJI7UG3UqXkU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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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에서 왜 가방을 만드나요? 3탄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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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24T09: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웬일로 일주일 만에 돌아온&amp;nbsp;채리입니다. 거의 1년이 지난 일을 떠올려 쓰려니 기억이 점점 가물가물해집니다.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 이렇게 반성만 하면서 하루를 엉겁결에&amp;nbsp;보내네요.  제가 결정한 업체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브랜드의 가방을 제작했던 곳이었어요. 제작 업체가 있는 곳은 가산디지털단지였는데요. 높은 회사 건물이 즐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WE0Lho4qFowzA_sRruBz6cEJQ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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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에서 왜 가방을 만드나요? 2탄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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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7T06: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일주일 만에 돌아오겠다고 해놓고선 이제야! 그간 무기력+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이제 글을 좀 쓸 때가 된 것 같아 뒤적거리다 다시 브런치에 왔어요. 헤헤. 글은 써놓고선 업로드를 안.. 못했어요. 진짜예요 써놓긴 했는..  그렇게 해서 북커버 가방의 디자인의 초안을 잡게 되었어요. 지금은 안정적인 형태로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yQ2KyWvNFNpgg7V7dpy786RVV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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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에서 왜 가방을 만드나요?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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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16T06: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마감을 두 번 놓쳤습니다. 토요일마다 하는 일이 많았다고 하면 핑계겠죠? 그래도 변명을 얹어보자면, 책방 쉬는 날이 일요일과 월요일이다 보니 토요일만 되면 너무 신이 납니다. 자연스레 마감은 잊어버리게 되죠. 후후 그렇지만 완전히 잊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돌아왔잖아요.    지난해 11월,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두 건이나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kXOKDwBdr2_MIEDKPFBI5tftH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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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페어에서 어떻게 살아남나요?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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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26:27Z</updated>
    <published>2024-03-30T13: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쥐도새도 모르게 시작한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시즌 3, 꾸준한 연재를 위해 새벽 감성에 취해 미리 글을 쓰고 있습니다.&amp;nbsp;지난 주의 연장에서 &amp;lsquo;북페어에서 살아남는 법&amp;rsquo;을 주제로 삼았는데요. 행사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와 비슷한 수준에서 도움이 될 만한 키워드가 있을 것 같아 준비해보았습니다.  1. 북페어 선정되기 진짜 뭐라도 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8poxWoeGz_upN3sEQ2uP-Ai_i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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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페어에서 무엇을 하나요? 2편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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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23T08: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이 게으른 일기가 벌써 21편까지 왔네요. 이제 시즌 3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일기를 쓰지 않은 동안 또 많은 이야기가 쌓여서 하고 싶은 말이 넘실거려요. 글 쓰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고선, 이렇게 느리게 써도 되나 싶은데요. 되는 거 맞죠? 저... 꽤 괜찮죠..?  4. 전주책쾌(7월) 전주책쾌는 제가 가본 행사 중에 공간이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3MPsuJBRCx1aKshc6CXrioy0u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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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페어에서 무엇을 하나요? 1편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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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26:27Z</updated>
    <published>2024-03-16T03: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이렇게 긴 연재는 처음인데요. 제가 초등학교 때 인터넷소설카페에 썼던 소설도 10편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20편까지 달려왔네요. 와- 20편을 기념파티는 글로 씁니다.  마지막 편은 북페어 리뷰입니다. 아마 독립출판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가보셨을 축제의 장입니다. 지난 2023년을 돌아보면서 제가 참여했던 북페어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H52u2nhBwSRa2db1MEDoVxTUR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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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책은 어떻게 살리나요? 3탄 - 김채리 출판사 창업 일기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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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26:27Z</updated>
    <published>2023-12-04T02: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맛집에서 점심을 든든히 먹은 채리입니다.  망한 책 비하인드 스토리도 어느덧 마지막 편입니다. 여기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도 곧 시즌 2가 마감되는데, 시즌 3, 시즌 4까지 갈 수 있겠죠? 그렇다고 해줘요 제발. 좋아요만 눌러줘도 좋아요.  &amp;lsquo;단순함에서 오는 유쾌함&amp;rsquo; 예전에 인스타그램에도 올린 적이 있는데, &amp;lt;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bPgwJxttDSf2aD0KEPQ0pt7Jv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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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책은 어떻게 살리나요? 2탄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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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26:27Z</updated>
    <published>2023-11-18T15: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다음 주가 다다음주가 되어버렸네요 하하 제 계산법으로는 그렇습니다. 문과거든요.  일단 모든 일의 화근을 꼽자면, 제가 너무 자신감이 넘쳤다는 거였어요. 지금이야 여러 군데 독립출판 행사를 다녀보면서 대단한 작가님들이 많다는 걸 깨달았지만, 그때는 아니었거든요. 저는 창업교육을 받으면서 제가 속한 집단 안에서 열심히 한다는 평을 듣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MN3S88IybHaL0D1mfzUevNUsx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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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책은 어떻게 살리나요?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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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1-03T08: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하하.. 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4개월 만이네요. 써야지 써야지 하고 생각만 해두고 있으니 점점 기억이 희미해지더라고요. 이러다 완결 못하면 어쩌지? 조바심이 나서 다시 쓰러 왔습니다. 다행히도 아직 창업은 (망하지 않고) 진행 중입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그랬는지 모르게 책을 뚝딱 만들어 냈어요. 그때 기운을 다 써버린 건지 요즘은 뭐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I3i6mM5aVnUfSn56gitoPmf5H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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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 소설은 책이 아니다 2편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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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09T01: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오늘은 노마드족 모드로 대구에서 글을 띄웁니다. 요즘은 어딜 가나 일 걱정을 달고 살아요. 사장이 되는 길이 결코 만만치 않다고 매 순간 느낍니다. 오늘도 살펴 읽어주세요.    출판사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처음이긴 하지만, ISBN 발급도 첫 도전이라 많이 헤맸다. 등록해야 할 정보가 미비하기도 했고, 외형이 독특한 책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QPBg3PSfDCxxX3RMCtz2-oRD6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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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 소설은 책이 아니다 1편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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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30T07: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최근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브런치만 빼놓고 바쁘게 지냈습니다. 게을러서 죄송합니다...  궁금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굳이 변명을 해보자면 편집 노동과 손목 부상, 그리고 북페어 등등의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최근 가장 크게 달라진 변화가 있다면 바로! 사업자 등록을 해냈습니다! 김채리! 드디어 출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XAtrIvZaZxEes3_EOAiR2RY8L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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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어떻게 만드나요?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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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5-06T11: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제주는 며칠 전부터 비가 오고 있어요. 밤에는 천둥 번개가 쳐서 낮처럼 환한 밤을 경험했습니다. 잠을 어떻게 잤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아침은 또 오더라고요. 이번 달은 쉬는 날이 많아서 남다른 기분으로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아, 저는 뭐 늘 바쁘죠.       오늘은 출판사에서 하는 일, 책을 만드는 방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NjHSy20dnzLVKEh8EuYahsf1b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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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어떻게 판매하나요? &amp;lt;크라우드 펀딩 리뷰&amp;gt;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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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30T10: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요즘 고민이 있어요. 텀블벅에서 신간 도서를 펀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모이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이 책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을지, 사람들이 지금 홍보하고 있는 책에 왜 관심이 적은 건지 며칠 내내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하고 있습니다. 답은 계속 찾고 있는데, 도통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마케터님 거기 계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AIBYmX5TTv9k5foSWIQq60YTb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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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사업, 어디에 어떻게 쓰나요? 2편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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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22T09: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흠흠... 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토요일이 되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상하게 해야 할 일이 많이 쌓여 있을 때 그렇게 글이 쓰고 싶네요. PPT와의 사투 중에 브런치에 기웃거려 봅니다. 아직 끝내지 못한 이야기가 남아 있잖아요? 지원사업 말이에요. 사업계획서도 아직 다 못 끝내긴 했지만 이런 시간도 있어야죠.  오늘은 지원사업 이야기를 이어서&amp;nbsp;해보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2GX1fZ4scknvX3MnsGrE0SqHz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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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사업, 어디에 어떻게 쓰나요? 1편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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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15T06: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채리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지원사업과의 사투, 정신없는 와중에 글을 쓰고 싶어 다시 브런치를 찾았습니다. 실은 며칠 전에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지원사업 결과가 좋지 않아서 기분전환이 좀 필요했어요. 다들 그런 때가 있잖아요? 퇴근하고 술 한잔 때리고 싶은 씁쓸한 날... 근데 저는 술을 못하기 때문에 글을 씁니다.  해가 바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ABpWZZEQeT1HiYhhwLEwJMePH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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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이냐 예술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김채리의 출판사 창업일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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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2-01T14: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아- 안녕하세요. 야심한 밤 채리입니다.  요즘 창업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정부 지원사업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서류와 싸우다 보니 벌써 늦은 시간이 되었네요. 요즘 창업권태기가 와서 조금 시무룩한 상태입니다. 이제 떼쓸 나이는 지난 것 같은데 아직 철들려면 멀었나 봅니다.   제가 지금 하는 일은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일입니다. 글을 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2oIqYKrXOf1AdQSexAA74Tw06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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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김채리의 출판사 창업일기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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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1-19T05: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2주 만에 인사드리네요. 깜빡하고 글을 올리지 않은 것을... 뒤늦게 깨닫고야 말았습니다. 오늘은 반성문 아닌 반성문을 씁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는지 저만의 별것 아닌 노하우와 함께 지난주 목요일에 나타나지 않은 변명을 겸해보고자 합니다.               1. 책을 많이 읽어라.       너무 뻔하고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hcJ0QjQIE2cNJKyso0Y4sxUW-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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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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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26:25Z</updated>
    <published>2023-01-05T04: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채리입니다.    해피 뉴이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일, 새해를 시작하는 일은 매년 반복해도 늘 설레네요.   2022년 마지막 날, 2023년 새해 첫 날 신문 1면에 실린다면 어떤 내용으로 담기고 싶을까?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뜬금없는 내용보다는 그동안 해온 일들을 바탕으로 2023년에 얻고 싶은 결과를 작성해보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xieAYjGA3DQiA2qm8LY3azhFx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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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창업에 필요한 요건은 무엇인가요? - 김채리 출판사 창업일기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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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26:25Z</updated>
    <published>2022-12-29T14: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리입니다. 안녕하세요. 후후. 점점 업로드 시간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기분 탓입니다. 오늘 유독 할 일이 많았다는 핑계를 대도 괜찮을까요...? 괜찮다고요? 감사합니다.   출판사 창업에 필요한 요건은 무엇일까! 어마어마한 제목을 적어놓았지만, 저도 아직 예비 창업 단계라 이렇다 하게 아는 척할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초급 수준의 출판사 창업 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V%2Fimage%2F1M5p1VGeAflIx0Y7TWr7cC-Hp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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