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그라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 />
  <author>
    <name>gracia-pd</name>
  </author>
  <subtitle>동화 '서울쥐와 시골쥐'의 시골쥐 '갬성'을 가지고 있는.....보통 사람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54f</id>
  <updated>2020-09-27T07:02:56Z</updated>
  <entry>
    <title>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 방법_8  - 8. 마음 연습 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29" />
    <id>https://brunch.co.kr/@@b54f/29</id>
    <updated>2023-02-15T11:35:47Z</updated>
    <published>2022-04-08T13: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됐다. 아직 생일 한 참 남았으니 만으로 38살이라고.. 요즘은 나이에 0.8을 곱한 것이 진짜 나이라고.. 하릴없이 외쳐 보지만, 어쨌든 앞자리 숫자가 바뀐 것만큼은 확실하다.    스물아홉에서 서른으로 가는 길목도 험난했지만, 서른아홉에서 마흔으로 가는 길은 더 험난했다. 오죽하면 39세에서 40세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f%2Fimage%2FyUVy_fZu_HBWLRuNXJyq2v7jAFQ" width="443"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 방법_7 - 7. '존. 버'... 존중하며 버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28" />
    <id>https://brunch.co.kr/@@b54f/28</id>
    <updated>2022-04-24T05:04:43Z</updated>
    <published>2022-02-06T09: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반.인.. 연예인 반, 일반인 반을 의미하는 '연반인'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새로운 컨텐츠 크리에이터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유명인 '재재'. 그분이 한 여러 좋은 말들이 있지만, '유 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했던 &amp;quot;존버하기! 존중하면서 버티기'란 말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다.    존.버! 많은 사람들이 존나 버티기(?)로 알</summary>
  </entry>
  <entry>
    <title>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 방법_6 - 6. 악운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27" />
    <id>https://brunch.co.kr/@@b54f/27</id>
    <updated>2022-01-23T12:57:40Z</updated>
    <published>2021-12-12T11: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는 내가 운이 좋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뽑기(?) 운이 좋은 편 이기도 했고, 지금도 어디든 응모하면 자주 당첨되는 편이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정도의 운까지만 주어졌지, 복권운이라던지 하는 큰 횡재수는 없었다. 지금까지 내가 살면서 느꼈던 가장 큰 운이라면.. 날씨 운 정도? 친구들 끼리 우스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f%2Fimage%2Fc8PllBokzXoDZrbVhMwoNaVHOfc.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 방법_5 - 5. 30대를 앞둔 아이들아, 보거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26" />
    <id>https://brunch.co.kr/@@b54f/26</id>
    <updated>2022-01-23T06:26:37Z</updated>
    <published>2021-11-28T16: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방송 중인 웹드라마 &amp;lt;술꾼도시여자들&amp;gt;의 한 장면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대학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29살의 세 여자 친구들이 바닷가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10년 후를 걱정하면서 푸념을 한다. &amp;quot;10년 후에도 여기서 이렇고 있진 않겠지?&amp;quot;라는 이런 류의 이야기를 하면서 말이다. 나는 그 장면을 보면서 외쳤다. &amp;quot;이것들아! 10년 후에도 여전히 젊다!&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f%2Fimage%2Fkzigzp0XDoV4UidwBlClBaGsEq4.jpg"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 방법_4 - 4. 빈 교실에 남은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25" />
    <id>https://brunch.co.kr/@@b54f/25</id>
    <updated>2022-01-23T13:02:35Z</updated>
    <published>2021-11-14T03: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린 시절부터 주위의 질투와 시기를 많이 샀던 것 같다. 타고난 눈치가 없어서 이기도 했고, 외골수 기질도 조금은 가지고 있어 유연하지 못한 탓도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내가 만만한 '천석꾼' 포지션 이어 서기도 했다. 소위 '넘사벽'으로 뛰어난 재능이나 능력을 가진 사람을 질투하는 사람은 의외로 생각보다 없다. 왜냐하면 뭘 어떻게 하든 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f%2Fimage%2FnDj2qRBccrS7-I-ELL5oaN9U_Q0.jp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 방법_3 - 3. 조금 우울해도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24" />
    <id>https://brunch.co.kr/@@b54f/24</id>
    <updated>2021-12-18T14:40:20Z</updated>
    <published>2021-11-06T10: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음악에 비유해 표현할 수 있다면.. 굳이 표현해야 한다면, 나는 드라마 '도깨비'ost에 가까운 사람이지 않을까 싶다. 굳이 더 세분화하자면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크러쉬의 'Beautiful' 보다는 라쎄린드의 'Hush'에 가깝다고 할까. 오열할 만큼 슬프지도 극적이지도 않고, 마냥 따뜻하고 환하지도 않은, 늘 꿈을 꾸고 희망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f%2Fimage%2F2U2yOLIAMHLg-eVOiJatPK70a_E.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 방법_2 - 2. 빛 좋은 개살구에서 그냥 살구가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23" />
    <id>https://brunch.co.kr/@@b54f/23</id>
    <updated>2021-12-18T14:45:50Z</updated>
    <published>2021-10-31T06: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 다시 도서관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같이 공부하는 친구는 1명으로 줄어있었다. 그래도 그저 막막하고 막막하며, 답답하고 답답했던 20대 중반은 벗어나 있는 상태였다. 더 이상 역류성 식도염과 불면증으로 고생하지 않았다. 그것만으로 좋았다. 모아둔 돈을 까먹으며 도서관을 다녔다. 그래도 부모님의 돈을 받아서 썼던 옛날보다는 마음이 편했다.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f%2Fimage%2FQV_SrEoKBn0NmloQD9bgoHZ7pe4.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 방법_1 - 1. 슬럼프는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통과하는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22" />
    <id>https://brunch.co.kr/@@b54f/22</id>
    <updated>2021-12-12T11:49:27Z</updated>
    <published>2021-10-24T09: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여덟쯤 됐을 때였을까.. 친구 S양이 뜻밖의 소식을 전해왔다. 혼. 전. 임. 신 소식이었다. 혼전임신이 지금은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회 분위기가 어느 정도 형성되어 있지만, 그 당시엔 아니었다. 적어도 내 주위에 혼전임신을 한 친한 친구는 S가 처음이었다.   나는 중학교 시절 가정선생님께 배웠던 숨 막히는 옷차림을 서른이 넘어서 까지 지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f%2Fimage%2FzLkZExJCMU1edNrIoT8v736Bjds.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럼프를 이겨내는 39가지 방법_0 - 0. 프롤로그 (with 슬럼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4f/21" />
    <id>https://brunch.co.kr/@@b54f/21</id>
    <updated>2021-11-14T03:59:14Z</updated>
    <published>2021-10-24T09: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거다.. 다이어트는 언제나 늘 ing이다..라는 비슷한 말을 한 번쯤을 들어본 적들이 있을 거다. 그만큼 힘들다는 거지.  나의 슬럼프는 현재 진행형.. ing이다. 언제부터 슬럼프였는지도 모르겠다. 28에서 29살 사이..? 대학교 졸업하고 나서..? 대학교 입학하면서...? 아니면... 초등학교 때..?? 생각해보면 나는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4f%2Fimage%2FJd4MqevSR39y-cfz2JtqVvvyqKE.jpg" width="35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