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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H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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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errybean07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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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안의 생각 조각을 맞춰나가는 INFJ / n년차 전문상담교사 / 사랑스러운 초록이의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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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3:1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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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꿈키움교실에서 뭐 하고 싶니? - &amp;lsquo;몰라요&amp;rsquo;의 늪에서 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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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2:45:52Z</updated>
    <published>2024-09-26T13: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급교실이 아닌 꿈키움교실을 선택한 너희들 '그래, 그럼 공부 말고 뭐 하고 싶니?'  학생들에게 '뭐 하고 싶니?'라고 물었을 때 'OO요!'하고 답이 나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던진 개방형 질문에 후회가 올라올 만큼 &amp;lsquo;몰라요&amp;rsquo;로 일관하며 무지개 반사하는 녀석들. &amp;nbsp;나는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 새롭게 시작할 때 반드시 지나치는 것 같다.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Qt%2Fimage%2FSJ4UwP8v1_zcDO9-MBt1IdN5R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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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꿈키움교실을 소개합니다. - 잠자는 학교에서 꿈을 키우는 학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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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3:11:33Z</updated>
    <published>2024-09-26T11: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학교 내 대안교실 꿈키움교실은 내가 맡고 있는 큰 꼭지의 사업 중 하나이다. 2년간 이 사업을 맡으며 얻은 것도 깨달은 것도 많아 정리하고자 브런치에 기록한다. 이 글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라며..  대안교실은 말 그대로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대안교육이다. 그렇기에 일반 교과 수업 외에 새로운 것들을 학생들에게 제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Qt%2Fimage%2FizEs9Ak6M52aeEA5_F4VsdfKk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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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도 상관없어 -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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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4:03:09Z</updated>
    <published>2024-09-26T00: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기는 다발성선천이상으로 분류되는 스킨텍(귀젖, 부이개라고도 한다.)을 7개 달고 태어났다. 스킨텍이라는 말도, 스킨텍을 보는 것도 처음이었다. 의사는 자주 있는 상황인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위험한 수술을 해야 하거나 생명에 지장이 있는 병은 아니고 그저 '떼어내면'되는 '간단한'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제 갓 태어난 아기의 얼굴(특히 귀 쪽)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Qt%2Fimage%2FrBb4lAPdQH_VSRJuRM4gs7GUG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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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_호밀밭의 파수꾼 - &amp;lsquo;비행&amp;rsquo;을 규정짓는 &amp;lsquo;어른&amp;rsquo;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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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9:00:16Z</updated>
    <published>2022-05-31T05: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가파른 벼랑 끝 옆에 서 있는 거야. 그러다가 누구든지 벼랑 너머로 떨어지려고 하면 그 애를 붙잡아 주는 거지. 하루 종일 그 일만 하는 거야. 나는 다만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 싶을 뿐이라고  Storyline 1951년에 발표된 장편소설이며 작가의 체험을 소재로 쓴 성장소설이다. 퇴학당한 한 소년이 허위와 위선으로 가득 찬 세상에 눈떠가는 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Qt%2Fimage%2FQCpOn1F21PMR3h1rSIvJ8qvSF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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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이유 -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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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4:03:40Z</updated>
    <published>2022-05-30T23: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생맘들은 이전에 살아온 세상과 전혀 다른 세상, 즉 아이와 함께하는 세상을 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일들에 부딪힌다. 특히 아이를 갖고 나서 혹은 아이를 키우면서 자녀와 관련된 어려움이 있었다면 '마음이 무너진다'라는 말을 몸으로 이해하기 시작한다.  교사라는 직업 특성상 여자들이 많다 보니 주변 선생님들의 분만 썰을 들을 기회가 많았다. 나보다 20살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Qt%2Fimage%2FRWIgeS6iTPvSA3xMxXWOSI-Vq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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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서른, 엄마 나이 0살 - 축하합니다. 이제 엄마로 태어나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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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4:04:06Z</updated>
    <published>2022-05-28T01: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대의 끝자락에 임신했고, 내 나이 서른에 아이를 마주했다. 10개월을 같이 있던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우리에게 어색한 기운이 맴돌았다. 임신 중 나는 종종 남편에게 &amp;lsquo;근데 아이 낳고 조리원 갈 때 어떻게 아기를 안지?&amp;rsquo;하는 터무니없는 걱정을 털어놓곤 했다. 그때마다 남편은 &amp;rsquo;그럼 내가 하지 뭐. 걱정하지 마.&amp;rsquo;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나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Qt%2Fimage%2FxexouU3j3Tm378kDo-JmamWRy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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