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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랄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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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보고 느끼며, 읽고 씁니다. 기록을 통해 나를 사랑하고, 나를 확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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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4:09: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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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눈에 새기는 찰칵 한국사 - 이런 고민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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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1Z</updated>
    <published>2022-04-09T03: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 다양한 유형의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그중 한 학급에 1~2명쯤은 있어서 만나기 어렵지 않은 아이가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다. 이 아이들은 초등학교 3~4학년 정도의 어린 나이부터 담임 선생님을 곤란하게 만드는 역사와 관련한 질문을 한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사회 시간에만 역사가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ByLYVqdNb8RSFPyXxS4K-pw9W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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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썼습니다. 찰칵~ - 한눈에 새기는 찰칵한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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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08Z</updated>
    <published>2022-04-03T07: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윌리를 찾아라&amp;gt;처럼 전체 그림이 주제가 있으면서도 세부적인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는 역사책을 써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어렵게 외워야하는 역사이야기가 아니라 그림책을 보듯 부담없이 재밌는 역사이야기책을 써보고 싶었다. 그렇게 쓴 책이 &amp;lt;한눈에 새기는 찰칵한국사&amp;gt;다.&amp;nbsp;&amp;nbsp;일상의 사진처럼 역사 속 인물, 문화유산, 사건들의 의미있는 순간을 사진 찍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_tGCKJ1d7Pm5BpZf9vk7JhynF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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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는 봄을 앞당겨 가을의 풍성함을 준비하다. - 심사정의 &amp;lt;파교심매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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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1:51:21Z</updated>
    <published>2022-02-28T06: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맹호연이 눈 덮인 산을 헤매며 꽃을 찾은 까닭은? 단풍은 언제, 어디에서 보는 것이 좋을까? 단풍이 붉게 물드는 가을 산이 제격일 것이다. 세상이 온통 붉게 물들어있는 산속에 있으면 몸과 마음도 아름다운 붉은색으로 물드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렇다면 봄꽃은 언제 보는 것이 좋을까? 따스한 봄날, 개나리나 벚꽃, 목련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곳에서 눈으로,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n8LZTnoLVFFo7HEtdUo_2YmlN9A.jpg"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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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흥왕만 순수비를 남긴 까닭? - - 그 다음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 북한산진흥왕순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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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5:25:44Z</updated>
    <published>2022-02-10T05: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석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어떤 내용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돌에 글씨를 새긴 것을 비석이라고 한다. 비석은 여러 종류가 있다. 돌아가신 분이 하신 일들을 칭송하기 위한 비석이 있기도 하고, 선정비처럼 관리가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을 때 지역의 사람들이 그 일을 기념하기 위해 돈을 모아 세우는 비석도 있으며, 어떤 장소나 건물 등을 표시하는 비석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KFXGp2GtBcHSQRqjw5iyGXyHDT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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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비들이 일출을 바라보고 있지 않는 이유는? - 겸재 정선의 &amp;lt;낙산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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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5:28:35Z</updated>
    <published>2022-01-31T16: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에서 바라본 일출과 바다에서 바라본 일출 1월 1일 일출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1월 1일 아침이 되면 바다나 산에 올라 일출을 기다리며 한 해의 소원을 빌거나 이루고 싶은 일에 대한 다짐을 한다. 그 장소에는 혼자인 사람도 있고,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졸린 눈을 비비는 사랑스러운 가족과 함께 하는 사람도 있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x9yNSTxTOVA9sEhpCZARUgpWD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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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다 - 용왕 앞에서도 옆으로 걷는 게 두 마리, 김홍도의 &amp;lt;해탐노화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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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5:30:35Z</updated>
    <published>2022-01-23T07: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들의 왕 제우스가 사랑하는 세멜레를 죽게 한 까닭은?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의 왕 제우스는 세멜레를 보고 사랑에 빠진다. 인간으로 변해 세멜레에게 다가간 그는 세멜레의 사랑을 얻게 된다. 하지만, 제우스의 부인이자 여신들 중 가장 높은 위치를 가지고 있는 헤라에게 들키고 만다. 헤라는 세멜레의 유모로 변신해 그녀에게 접근해서 마음속에 의심을 심는다. 마음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ZTY_Buat305Q-BajqIBoxkoBU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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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친 파도 위를 건너는 데는 각자의 방법이 있다. - 김홍도의 &amp;lt;파상군선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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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07:19:07Z</updated>
    <published>2022-01-21T08: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신화 속 신의 모습 신은 어떤 존재일까? 흔히 생각하기에 신은 '전지전능'한 존재다.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는 뜻이다. 하지만, 전해지는 많은 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든 신이 그렇지는 않다. 서양의 그리스 신화 속의 신들은 인간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인간의 삶과 특별히 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uI987KcMdzNsYNb056rYfbgVq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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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령왕릉 진묘수의 부러진 다리 - 이어야 할 전통과 끊어야 할 전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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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8:46:51Z</updated>
    <published>2022-01-17T10: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다리와 통통한 엉덩이의 치명적인 매력, 진묘수 천년이 넘는 시간 동안 어느 누구의 발길도 허락하지 않았던 무령왕릉이 열린 것은 1971년입니다. 무령왕릉은 공주의 송산리고분군의 배수로 공사를 하던 중 우연히 발견되었습니다. 발굴을 위해 들어갔던 사람들이 제일 처음 만난 것은 무덤을 지키고 있던 진묘수입니다. 진묘수는 무덤 통로 가운데에서 밖을 지켜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q6SRyxDRhmlCbwYA5J6Cq7Fdo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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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솔직한 순간 만나는 나, 연가7년명 금동여래입상 - 신은 소망하는 사람에게 찾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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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22:16:14Z</updated>
    <published>2022-01-13T05: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솔직한 순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솔직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할 때 가장 솔직해진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죽는 순간 가장 솔직해진다고 말합니다.&amp;nbsp;&amp;nbsp;솔직해지는 순간 중 한 장면을 꼽으라면 혼자 있는 시간을 들 수 있습니다. 어느 누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오로지 스스로와 마주하는 시간, 그 순간에 사람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KUnlkq3IsdnJo7AtCL1ATzgB-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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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인년의 검은 호랑이는 검은색 호랑이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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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06:39:31Z</updated>
    <published>2022-01-07T11: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사람들이 세계를 인식하는 방법 서양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세상의 모든 물질은 물, 불, 공기, 흙의 네 가지 원소로 이루어졌다고 했습니다. 동양에서도 비슷하게 생각해서 나무, 불, 물, 흙, 쇠의 다섯 가지 원소가 세상을 이루는 구성요소라 하였습니다. 서양과 동양의 차이가 있다면 동양에서는 다섯 가지 원소에 대해 색깔을 부여했는데 이것을 오방색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TpoSOUGZJf5TP1lhfTJkHqV5y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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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어진 그릇에 담긴 희망 - 마스크 토야가 지키는 경기도자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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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24Z</updated>
    <published>2021-09-08T22: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성큼 다가온 하루, 경기도자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박물관 앞 토야가 언제나처럼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반갑게 맞아줍니다. 그런데&amp;nbsp;토야가 마스크를 쓰고 있네요. 토야는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의 마스코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생명력을 상징하는 흙과 모든 것을 깨끗이 하는 불의 만남이 도자기이며, 그 도자기의 상징인 토야는 넘치는 생명력으로 절대 코로나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ovUNd-iUdIo-FtvM57s4eb9Ue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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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글빙글 도는 것도 다 차이가 있다 - 청평사 회전문에서 만나는 사랑과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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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24Z</updated>
    <published>2021-08-29T01: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춘천 청평사에서 만난 공주와 상사뱀의 전설 춘천 청평사 곳곳에는 '공주와 상사뱀'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당나라 태종에게는 아름다운 딸이 있었는데 평민 청년과 사랑에 빠져있었습니다. 이를 알게 된 태종은 화가 나서 청년을 사형에 처했습니다. 그러자 청년이 커다란 뱀으로 다시 태어나 공주의 몸을 칭칭 감고 놓아주지 않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뱀은 꼼짝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BK7hZTOJW5fw1fSwfyD_bvnVv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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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사람 - 하인이 앞에서 주인을 이끄는 국보 제91호 기마인물형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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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8:58:09Z</updated>
    <published>2021-08-25T07: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라 화랑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황산벌 전투에서 홀로 계백장군의 백제군에 쳐들어가 용감하게 싸운 관창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화랑은 이렇게 '임전무퇴' 즉 전쟁에 하는 데 있어 절대 물러서지 않는 용감함을 상징합니다. 전쟁에서 물러나지 않는 용감함은 단지 화랑뿐 아니라 신라의 정신이었으며, 이러한 정신은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무너뜨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z3P8Onin6jEnpGHRslPgzTkOW38.jpg" width="3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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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행복의 조건 - 홍이상 평생도, 정약용 자찬묘지명, 강세황 자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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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8:58:07Z</updated>
    <published>2021-08-21T12: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누구나 '성공'과 '행복'을 추구합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성공은 '목적한 바를 이룸'이라는 뜻이고, 행복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껴 흐뭇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성공은 미래지향적이며 목표와 결과를&amp;nbsp;중요하게 생각하는 말이고,&amp;nbsp;행복은 현재 지향적이며 과정과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잘 산다는 것은 어떠한 삶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9DkO2t1aoabCvcQPwo7cV748L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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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왕조에 대한 충심이 된 정몽주의 일편단심 - 정몽주 묘소에서 바라본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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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8:58:04Z</updated>
    <published>2021-08-18T00: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정몽주 묘소에 다녀왔습니다. 정몽주 묘소는 용인에 있습니다. 태종 이방원에 의해 죽임을 당한 후 개성 풍덕군에 묻혔다가 1406년 (태종 6)에 묘를 지금의 용인시 묘현면으로 옮겼습니다. 설화에 따르면 정몽주의 고향이었던 경상북도 영천으로 이장하려고 하였으나 옮기는 도중에 관직 이름을 적은&amp;nbsp;명정이 바람에 날아가 지금의 묘소 자리에 떨어졌다고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NqJyJZHEsLmBYpDviRqEPyb5ypI.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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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녀와 견우가 아니라도 우리는 만나야 한다 - 2021년 칠월칠석의 견우와 직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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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8:58:00Z</updated>
    <published>2021-08-12T07: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라리 잠에 들어 꿈에서나 님을 보려고 하니 바람에 지는 잎과 풀 속에 우는 저 벌레는 무슨 일로 나와 원수가 되어 잠조차 깨우는가 하늘의 견우성과 직녀성은 은하수가 막혔어도 칠월 칠석 일 년에 한 번은 때를 어기지 않고 만나는데 우리 님은 가신 후에 무슨 약수에 막혔길래 오는지 가는지 소식조차 끊겼구나. * 약수 :길이가 삼천리나 되고 물에 들어가면 가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CyivwPFsFg28JRM7rfuyCVeTyeY.jp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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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덕사에서 만난 포뢰와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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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2:57:12Z</updated>
    <published>2021-08-07T12: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산 수덕사에 다녀왔습니다. 수덕사는 백제 때 창건한 절인데 고려 충렬왕 34년(1308)에 대웅전이 건립되어 지금까지 전해집니다. 올라가는 길이 그늘도 보이지만 따가운 햇볕이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돌탑이 여기저기 세워져 있습니다. 누구의 어떤 바램들을 담은 돌탑인지 그 사연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올라가는 길에 미술관이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dEBIjzXIST77gW4WvDbdXyCvw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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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광복절에는 '시간독립만세'를 외치고 싶다. - 중국 화북지방 기준인 절기와 일본의 표준시를 따르는 시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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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8:57:56Z</updated>
    <published>2021-08-04T06: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인 &amp;lsquo;홍길동전&amp;rsquo;에서 주인공인 홍길동은 양반 집안에 서자로 태어난다. 어릴 때부터 학문으로도, 무예로도 무척 뛰어난 재주를 보였던 그는 &amp;lsquo;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amp;rsquo; 현실에 절망한다. 집을 나온 홍길동은 도술을 익혀 탐관오리의 재산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사람들을 이끌고 조선을 떠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ds3I1hc8ig4XESyLT3bdRWEcR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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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과 울음의 효과는 같다 - 피에로와 하회탈이 사람을 웃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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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3:21:49Z</updated>
    <published>2021-07-31T08: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에로(삐에로)는 코메디아 델라르테라는 서양의 즉흥 가면극에 나오는 인물입니다. 피에로는 슬픈 얼굴을 하고 있은데, 가면을 쓰지 않은 채 빨간 입술을 제외하면 오로지 흑백의 색상으로만 얼굴을 분장합니다. 가장 특징적인 분장은 슬픈 얼굴을 표현하기 위해 눈 주위에 눈물을 그리며, 입술을 아주 크게 표현하는데 울고 있는 입술로 그립니다. 피에로는 우스꽝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0MFIZhTSml_MuNy-5Q8jphcIr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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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당하나 흐름을 깨지 않는다. - 조선이 유럽보다 큰 이유 &amp;lt;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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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8:57:51Z</updated>
    <published>2021-07-24T02: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것은 크게, 가운데에 그린다.  석가모니는 인도의 한 왕국에 왕자로 태어납니다. 그는 모든 살아있는 것이 생로병사(태어나고, 죽고, 늙고 병드는 것)의 고통을 겪는 것을 보고, 그 고통을 없애야겠다는 큰 결심을 합니다. 그는 자신이 가졌던 모든 것을&amp;nbsp;&amp;nbsp;버리고 수행하여 진리를 깨달아 부처가 됩니다. 부처가 된 그는&amp;nbsp;&amp;nbsp;열반에 들 때까지(죽을 때까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Ry%2Fimage%2F4R8-zOBGydZ5dapgwYtEeCs-b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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