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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보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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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syoo645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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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모든 책을 사랑하고 읽기를 즐겨하며.. 고양이 네마리와 함께 하는 고양이집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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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10:3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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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적격자의 차트  - 디스토피아의 시대를 살지 않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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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8:55:17Z</updated>
    <published>2025-06-23T18: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부적격자의 차트&amp;gt; by 연여름  인간이 초래한 재앙으로 인해 식수조차 구할 수 없는 미래 지구.  자신들이 만들어낸 '리누트'라는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한 전염병으로 사람들은 죽어가고, 죽음을 피해 '인공지능' 모세가 제안한 '중재도시'의 삶을 선택한 사람들   이들은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해 자신들에게 불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을 소거하는데 그중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Zb%2Fimage%2FejuEqx3wtyApCarR8dNk7LkqS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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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읽었다&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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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1:40:53Z</updated>
    <published>2025-06-17T10: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처음에 배운 건 수리의 종류에 관한 용어들이었다. 중수와 중창과 재건의 차이 같은 것, 면접을 끝내고 받아온 [고건축 용어사전]에서 가장 먼저 찾아본 말들이었다.&amp;quot;  김금희 작가의 [대온실 수리보고서]　첫　문장이다．  ​  내용은 이렇다. 창경궁에 있는 대온실 수리작업을 기록하게 된 영두  영두는 대온실에 남겨진 기록과 흔적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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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지 19권 책리뷰 - 해방 카운트다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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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22:28:25Z</updated>
    <published>2025-02-15T22: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야기 할 책은 박경리 작가님의 &amp;lt;토지 19권&amp;gt; 입니다. 반년 넘게 이어져온 토지 완독 챌린지 달성을 정말 코 앞에 두고 있네요. 그동안 벌어졌던 이야기들을 하나 둘 마무리 짓고, 멀리 떠나갔던 사람들의 소식도 하나 둘 전하면서 하나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일본의 패망이 얼마 안남은 시점. 그렇기에 더 악랄해지는 일본의 강제징용과 조선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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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보는 고양이 집사를 소개합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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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14:42:46Z</updated>
    <published>2024-01-05T12: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보는 고양이 집사. 책보냥입니다. SNS라는 신세계에 발을 들여놓고도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도대체 나는 어떤 사람이지? 직업적인 면을 강조해야 할까? 성격적인 면을 강조해야 할까? 외향적인 면을 강조해야 할까?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나의 취향으로 나를 설명하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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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럼프를 보내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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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3:07:58Z</updated>
    <published>2023-07-28T00: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책을 읽었습니다. 잠깐 안 올리는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독서리뷰도 꾸준히 올렸습니다. 현재까지 184권의 리뷰를 올린 듯 합니다. 책은 그보다 더 많이 읽었습니다. 기록을 제대로 안남겨 카운팅은 확실하지 않지만 적어도 200권은 넘게 읽었을 듯 합니다. 도서 인플루언서도 진작 되었고, 종종 토픽도 발행했고, 책스타그램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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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권을 읽으면 뭐하나.. 행동하지 않는데..&amp;nbsp; - 책 천권을 읽었음에도 변화없는 한 사람의 반성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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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4:41:43Z</updated>
    <published>2023-07-27T02: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예진 작가의 [독서의 기록]이란 책을 읽으면서 나도 책 읽는 사람인데 나는 지금 왜 이 상태인가? 반성에 빠졌습니다. 작가가 일년에 200권의 책을 읽고, 독서 후 기록을 남기고, 독후 활동을 통해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전자책도 출간하고, 관련 강의도 열심히 하여 이름을 날리는 동안에.. 전..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내가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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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직업군인입니다.  - 책읽는 군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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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6:10:19Z</updated>
    <published>2023-04-12T02: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20년차 직업군인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군인은 제약이 참 많습니다. 우선 거주의 제약이 있고, 의사 표현의 제약이 있습니다. 거기다 훈련 등을 하게 되면 일주일에서 한 달까지도 밖에서 생활해야 합니다. 사진 촬영도 영내에서는 금지... 그저 날이 좋아서 하늘 사진 한 장 찍고 싶어도 영내에서는 불가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Zb%2Fimage%2FRCfv9i4FI0Mwqn3eaDxk4TO7N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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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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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06:58:04Z</updated>
    <published>2023-03-26T08: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한창 '인스타그램'에 빠져 있습니다. 북스타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책 사진도 올리고, 독서하는 모습도 찍어서 릴스를 만드는 등 재미를 붙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브런치 작가도 되어서 서평을 하나씩 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하면서 저를 더욱 더 재미있게 해주는 것은 '좋아요' 가 하나씩 올라가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공감' 버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Zb%2Fimage%2FQSlujoiGToEyzbzONsyhXCTp068.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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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거인들의 서재 엿보기 [레버리지 독서]&amp;nbsp; - 세상을 바꾼 타이탄들의 책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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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9:32:09Z</updated>
    <published>2023-03-25T07: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만 보고 내용을 기대했다가 살짝 그게 틀려서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읽었던 '유령'이 그랬고, 오늘 읽은 『레버리지 독서』가 그렇습니다. 부제는 세상을 바꾼 타이탄들의 책읽기 입니다. 거기에 표지에 '무작정 읽지 마라'라고 써 있습니다. 자기계발 크리에이터인 '드로우 앤드류'는 추천사에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amp;quot;수많은 리더가 독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Zb%2Fimage%2FgjeLb9nXjUGkroXLDCMvyIeJk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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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 도서 추천) [가짜 감정] by 김용태 - 감정에 무관심했기 때문에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고 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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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4:05:05Z</updated>
    <published>2023-03-24T12: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도에 출판한 [가짜 감정]을 개정하여 새롭게 [가짜 감정]을 출간한 김용태 작가님은 서울대학교 수학교육학과를 다니던 중 전공을 바꾸고 심리 공부를 시작하여 서울대대학원 상담학을 전공 후 현재는 '초월상담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김용태 님의 [가짜 감정]을 읽고 난 후 제가 가장 먼저 결심 및 행동한 것은&amp;nbsp;[감정일지]를 작성하는 것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Zb%2Fimage%2FWKUeU1MQwfTkHggFsa-CP0cDG1g.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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