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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건 죽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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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는 것도 힘껏 놀아야 하는 40대 직장맘입니다. 회사에서의 고군분투 생존기를 담아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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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7T23:33: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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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정체성 그리기 - 수십억 인구와는 독립된 나만의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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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3Z</updated>
    <published>2022-09-27T12: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9월 마지막주이다. 9월에는 본격적으로 영어공부 해봐야지 하고 시작해서 제대로 된 미라클모닝을 실천하고 있다. 2020년부터 하고 있기는 하지만, 띄엄띄엄, 설렁설렁, 비몽사몽 하고 있는 날도 있었는데, 9월부터 다시 심기일전해서 5시 기상을 실천하고 있다.  스트레칭, 복근 운동을 기본으로 그날그날 더 하고 싶은 팔뚝운동, 허벅지 운동을 곁들여서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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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탄을 쏘다 - 존재감이 없어지길 두려워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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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7:46:47Z</updated>
    <published>2022-09-20T03: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당한 일과 어떻게 노선을 잡아야 하나 싶은 생각에 밤새 머리속은 복잡했나보다. 알람이 울리자마자 눈이 저절로 떠졌다. 술과 피로로 찌꺼기가 덕지덕지 붙은 듯 몸은 천근만근이지만, 소파에 몸을 뉘어도 잠이 들지는 않는다. 에잇. 결국 몸을 일으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본다. 쓰라린 눈은 꾹 감고.  가마니 취급을 받았다고, 괜찮다는 태도를 취하면 진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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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힘든 날 - 안일하게 있다가 뒷통수 맞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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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23:41:43Z</updated>
    <published>2022-09-15T08: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무겁다. 오랜만의 회식 끝이라, 맥주에 화요에 하이볼을 섞어 마셔서이기도 하겠지만, 오늘 겪은 일들이 기분을 짓누르는 탓이 크다. 부서 이동 후에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방심했나보다. 관련 부서들의 communication에서 누락되어서 뒤늦게 정보를 접했다. 직접 담당인 나 보다 간접부서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 단체 메신저 창에서 소식을 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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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 버디 만들기 - 피곤해도 나를 일으키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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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1:24:16Z</updated>
    <published>2022-09-11T23: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부터 영어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아직 열흘 남짓 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전보다 한결 좋아지고 있는 기분까지 든다. 어떻게 이럴수가?   영어공부 버디를 찾고 싶어서 &amp;quot;소모임&amp;quot;이라는 사이트에서 영어공부 모임을 찾아서 한두개 가입해 두었었다. 그 중에 한 모임에서는 주말 오프라인 모임과 주중 온라인 미라클모닝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걸 통해서 알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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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쉽게 하려면 관심사를 늘려라. -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으면 스포츠에 대해 말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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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2:15:35Z</updated>
    <published>2022-09-07T21: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부터 미라클 모닝을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하고 있다. 이번에는 입트영 스터디를 통한 영어 공부로. 김미경캡틴의 미라클모닝은 아직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며 새로운 멤버들과 발전하고 있었다. 나는 영어 스터디로 방향을 정해서 새벽에 잠시 김미경캡틴의 목소리로 힘을 얻고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이제야 처음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시작한 영어 공부.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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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전에 한국어부터 잘하는 사람이 되자 - 버퍼링을 줄이고 맛깔나게 이야기하는 적극적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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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11:23:25Z</updated>
    <published>2022-09-05T00: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마음껏 해본 적이 없다. 영어는 시험 대비만을 했기 때문에 항상 주입식 암기만을 했었다. 토익을 준비할 때도 당연히 그러했지만, 오픽을 준비하던 그 때도 내가 하고 싶은 주제와 방식으로 이야기해서 영어식 구문을 완전히 만들어 가는 것은 시간이 너무 걸리는 일이었기 때문에 오픽 쪽집게 선생님은 각자의 표현을 만들려고 하지말고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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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나 바쁜 날의 재택근무 - 집에서 맘편한 휴식을 취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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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08:22:24Z</updated>
    <published>2022-08-31T09: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의 사이사이 가족을 챙기겠다는 야심찬 생각은 가족의 릴레이 감염과 여름 휴가 후 몰려오는 업무로 인해 이상적인 꿈으로만 희미해져 가고 있다.   업무의 조정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날에는 일 하나 끝내고, 집안일 챙기고, 일 하나 끝내고, 가족 챙기고,, 하는 것이 가능했건만, 갑자기 쏟아지는 급한 일들이 생기니 아이들 질문에 여유있게 대꾸해 주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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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는 딱 일처리만 - 업무와 업무 사이에 해야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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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5:26:46Z</updated>
    <published>2022-08-25T22: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의 꿈을 꾸고 있었는데, 생각지 못하게 재택근무가 시작되었다. 뒤늦게 도입된 재택근무의 혜택이 드디어 나에게까지 미치게 된 것이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 급하게 결정된 재택근무, 당장 뛰쳐나가고 싶지만, 괜히 너무 놀러가는 티가 날까봐 퇴근시간이 넉넉히 넘은 시간까지 여유부리고 있다가 퇴근한다.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해야지 하는 첫째날. 새벽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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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후진국에 살며 - 영어에 퍼붓는 돈.. 10%라도 효과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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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01:15:05Z</updated>
    <published>2022-08-22T00: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영어 환영사, xx 직원들도 처음 듣고 놀랬다.&amp;quot; &amp;quot;자량스럽다&amp;quot; 바이든 대통령이 와서 국내 유수의 기업 회장들을 만나고 간 그 자리에 투자에 대한 약속, 민감한 정치적 속내 등이 아닌 영어 칭찬 기사들이 봇물을 이뤘다.   사교육에만 년 23조를 쓰는 나라에서, 그 중 영어를 제일 선행해서 시키고 있는 나라에서 '영어'를 네이티브처럼 구사하는게 아직도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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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도장깨기-방향을 정해서 집중하기  - 듣기는 15분, 말하기는 9월부터, 비즈니스회화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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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3:21:12Z</updated>
    <published>2022-08-18T06: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공부 ... 종류가 하나가 아니다. 아이들 영어 학원 상담을 받다보면 항상 마주치는 질문이 있다.  &amp;quot;어머님 아이 영어 배우는데 어떤 영어를 잘했으면 하세요?&amp;quot; &amp;quot;영어가 영어지 '어떤' 영어가 무슨 얘기죠?&amp;quot; &amp;quot;크게 나눠서 원어민처럼 영어 회화를 잘 하게 하고 싶다, 학교에서 영어 성적이 잘 나오게 하고 싶다. 중에여&amp;quot; &amp;quot;글쎄여,, 둘다 잘해야 하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gL%2Fimage%2FkOwwEjImvsftYx__woQ2vtffm80"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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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길과 계곡길 걷기 - 자연의 힘 얻은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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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40Z</updated>
    <published>2022-08-15T01: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 연휴의 시작이었다. 날짜를 생각하지 않고 시골에 갈 날짜를 잡은게 화근이었다. 외할아버지 생신이라 매년 이맘때쯤 시골을 가지만, 이번에는 마침 광복절 3일 연휴의 시작날이 되어 버린 것이다. 게다가 코로나 보복 소비와 여름휴가의 마지막이 겹쳐진 날이라 자동차의 대열은 상상을 초월했다. 길게 늘어 선 빨간색 자동차의 백라이트들이 하남에서도, 화도에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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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도장깨기  - 결심하고 바로 뛰어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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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16:06:43Z</updated>
    <published>2022-08-10T23: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에 목숨 걸기.. 마음은 먹었지만, 그게 바로 찾아진다면 몇 십년을 이렇게 끙끙대지는 않았겠지. 또 속절없이 하루이틀 시간이 간다. 조금 정신없을 때는 그 핑계로 생각을 안하고, 그 순간이 지나면 힘들었으니까 라며 편한 유튜브를 찾고 있고, 막상 해야지라며 선생님인 유튜브를 마주하고 앉으면 뉴스 채널을 봤다가, BBC learning English 채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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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도장깨기 시작 - 영어로 무게중심을 옮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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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0:45:58Z</updated>
    <published>2022-08-07T23: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바쁘게 하루가 갔다. 다이어리에 적힌 To-do list 를 몇 개인가 지웠다. 지우는 기분은 내기 위해 지우는 것은 가로 취소선으로 시원하게 긋는다. 연필 사각대는 소리를 들으며. 오늘은 5시에 일어나서 시원시원한 김미경 캡틴의 목소리를 들으며 다시 힘을 내 보았다. 복근 운동을 해서 코어 근육에 긴장감도 불어 넣었다. 전화영어 준비에 10분 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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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의 벽 - 어서 터널을 지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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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0:01:23Z</updated>
    <published>2022-07-20T22: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핸드폰 제일 상단에는 메신저 그림이 떴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또 사전을 찾아가면서 메신저를 해야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의 늬앙스가 전달이 제대로 되는지 고차원의 고민을 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흘러버린다. 한두번 밤까지 끊어지지 않는 메신저를 하면서 황금같은 저녁시간을 보내고 나니 그냥 짧게, 할 말만 하는게 낫다는 지경에 이르렀다.  회의를 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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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위에 임원이 온다면? - 내 짐을 나누어 짊어져 줄 사람이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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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23:13:56Z</updated>
    <published>2022-07-13T22: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20년 넘게 한 A 부장님. 하나의 조직을 이끌고 있는 리더이다. 다른 사업부문에는 선배들도 많이 포진해있고 임원들이 많이 있지만, 현재의 B사업부문에는 A 부장님이 가장 리더로 자리를 잡고 있다. 임원도 아니고, B 사업부문이 사내 매우 중요한 부문이라서 다른 임원을 앉힐만도 한데, A부장님이 몇년째 리더 자리를 지키고 있다. 워낙 열정적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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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 극복 과정 (2/2) - 이제야 Balance가 맞추어졌다. 성과는 이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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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23:16:29Z</updated>
    <published>2022-07-11T00: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때는 목표가 아주 높았다. 어찌보면 허황된 꿈을 꾸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예쁘고 싶었고, 인기도 많고 싶었고, 재미있는 말을 하고 싶었고, 친구들에게 연락 많이 받는 친구가 되고 싶었고, 주목받고 싶었고, 공부도 잘하고 싶었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시간도 효율적으로 쓰고 싶었다. 그렇게 많은 불명확한 목표가 짓누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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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 극복 과정 (1/2) - 나의 열등감-자신감 balance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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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23:18:14Z</updated>
    <published>2022-07-06T23: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는 그 Balance가 맞추어 진 것은 40에 접어들면서였던 것 같다. 그 말은 30대까지는 심한 열등감과 결핍에 휩싸여 있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어찌보면 열등감이 심해서 누구보다 많이 노력할 수 있었던 것이겠지.  왜 그렇게 열등감이 심했던 것일까. 만족감을 느끼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지 크게 6개 항목을 골라서 레이더 차트로 그려보았다. 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gL%2Fimage%2F8nu5sfMiLomgkrB158Tq6Hjys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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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은 극복해야 할 대상일까? - 생각의 차이가 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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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18:28:20Z</updated>
    <published>2022-07-03T23: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등감을 벗어나는 것은 우선 나에 대한 인정에서 시작한다. 열등감은 완벽한 나를 만듬으로 인해 극복되지 않는다. 세상에 각 분야에 잘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많고 모든 면에서 완벽해 질 수 있는 건 가상인간밖에는 없을 것이다. 완벽에 대한 욕망을 내려놓는다면 한결 열등감에서 멀어질 수 있다. 열등감이라는 것은 무언가 기준이 있고, 그 기준보다 등급이 떨어진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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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이라는 단어에서 생각난 것들 - 열등감의 늪에 빠져있을 때의 감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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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23:56:46Z</updated>
    <published>2022-06-26T23: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몰랐다 그걸. 40년이 넘게. 누군가 긍정의 말을 해줘도 민망해서 말을 다른데로 돌렸다. 아니면 나를 깎아내렸다. 겸손이라는 미명하에. 그리고 나면 내가 또 분위기에 안 맞는 말을 했나 싶어서 마음이 쓰이기까지 했다. 남들이 잘하는 건 모두 부러웠다. 그렇게 못하는 내가 못나 보였다. 내 장점을 충분히 인정하지 못했다. 잘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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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과 마주할 때 - 도망치지 말고 전면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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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23:40:40Z</updated>
    <published>2022-06-23T10: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열등감이 다 있을 것이다. 긴장하고 순발력 없는 나로서는 순발력 있고 위트있게 대답 잘 하는 친구들이 가장 부러운 존재였다.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항상 실망시키지 않고 말하며, 쫄지않고 당당한 사람들. 친구들을 항상 몰고 다니며 친구들의 모임에서 가장 먼저 연락이 가고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람들. 그런 인플루언서 같은 삶을 나는 부러워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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