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섬트레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 />
  <author>
    <name>jhyang2020</name>
  </author>
  <subtitle>섬이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한국섬뉴스 대표기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5w7</id>
  <updated>2020-09-28T08:06:59Z</updated>
  <entry>
    <title>우리나라 최초 '김 시식지'...광양 태인도 - 밤나무 가지를 개펄에 꽂아...우리나라 최초의 김 양식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98" />
    <id>https://brunch.co.kr/@@b5w7/198</id>
    <updated>2026-02-06T05:52:29Z</updated>
    <published>2026-02-06T05: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김이 지난해 국내 수산식품 분야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김 수출액은 1조6195억 원으로 수산식품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조미김과 스낵, 간편식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군이 확대되면서 K-김은 미국&amp;middot;일본&amp;middot;중국은 물론 유럽과 중동 등 신흥 시장까지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   그렇다면 이 같은 K-김 신화는 어디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onVRDbW0hIxMBvjwQKgdf3iuI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 같이 작은 섬에도 눈이 내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97" />
    <id>https://brunch.co.kr/@@b5w7/197</id>
    <updated>2026-02-03T01:00:59Z</updated>
    <published>2026-02-03T01: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같이 작은 섬에도 눈이 내렸지 by/ 장삼이사  너 같이 작은 섬에도 밤새 하얀 눈이 내렸지 봄여름 꽃이 피고 가을에는 붉은 단풍 놀러 오더니  그래, 거센 파도 속 항상 그 자리  이 겨울 눈도 날아와 앉았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DgzMvN5u5LL3Eg46v28923AMk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바람이 먼저 살다 간 섬...선재도와 영흥도 - 한겨울 자동차로 떠나는 수도권 &amp;lsquo;하루 2섬 여행&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96" />
    <id>https://brunch.co.kr/@@b5w7/196</id>
    <updated>2026-02-01T02:32:34Z</updated>
    <published>2026-02-01T02: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섬은 배를 타고 가야 제맛이다. 하지만 북서풍이 휘몰아치는 요즘 같은 겨울엔 뱃길이 끊길 때가 많다. 그래서 한겨울엔 자동차로 가는 연육 된 섬 여행도 좋다. 여전히 하루에 두 번, 바다로부터 고립되는 섬 성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 겨울 섬 여행의 매력은 &amp;lsquo;차갑고 명징한 바람&amp;rsquo;  특히 수도권인 인천, 강화, 옹진, 안산에는 자동차로 쉽게 다녀올 만한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1Q4Q2pYT482PxbQM5LmF9Czg0g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곱 개의 태양 - by/ 섬트레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95" />
    <id>https://brunch.co.kr/@@b5w7/195</id>
    <updated>2026-01-26T03:19:16Z</updated>
    <published>2026-01-26T03: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커튼을 열어젖히니 호수 같은 여수 바다 위로 해가 힘차게 솟아오릅니다  하나였던 아침 해는 어느새, 네 개에서 일곱 개로 순식간에 산란합니다  확신해도 좋겠지요 태양은 여전히 하나라고요  존재들 사이에는 알 수 없는 프리즘이 있어 여러 개로 보일지라도 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SHAPsvEwJU_KU3CmCG3dd05-P1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사의 섬, 슬픔의 박물관...부산 가덕도 - 이 겨울,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걷는 다크투어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94" />
    <id>https://brunch.co.kr/@@b5w7/194</id>
    <updated>2025-12-02T04:12:09Z</updated>
    <published>2025-11-30T09: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은 여행자의 발걸음을 가볍게도 무겁게도 만듭니다. 꽃이 피지 않는 계절, 산과 바다의 채도는 조금씩 옅어지고, 풍경은 침묵합니다. 하지만 바로 그런 계절에, 오히려 대답하듯 자신만의 이야기를 속삭이는 섬이 있습니다. 부산 가덕도입니다.   가덕도는 부산과 거제를 잇는 해양의 관문이자, 시대의 굴곡이 켜켜이 남아 있는 &amp;lsquo;역사의 섬&amp;rsquo;입니다. 이곳은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niCFOqlZ9UD_Am37J4EfdoAGSZ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엄사 단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93" />
    <id>https://brunch.co.kr/@@b5w7/193</id>
    <updated>2025-11-11T08:04:22Z</updated>
    <published>2025-11-09T10: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꼽아 기다리던 늦가을 지리산 단풍을 만나러 떠나는 성삼재  돌개바람 이는 등로(登路)지나 화엄 계곡으로 내려서니 여기저기 조막손 나뭇잎 오색 등불 찬란히 밝히네  십 리 오솔길 따라 흐르는 계곡의 청아한 물소리에 귓속 티끌 씻어 내며 느릿느릿 도착한 화엄사  산문(山門)의 표지석에 새겨진 심무진애(心無塵礙) 네 글자 내가 닮아야 할 마음 속 등불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h8UxjivAqYwGOsBM0uE_1t3z9G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꽃향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92" />
    <id>https://brunch.co.kr/@@b5w7/192</id>
    <updated>2025-10-31T09:07:58Z</updated>
    <published>2025-10-31T09: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은 낮에게 말을 전하고 밤은 밤에게 앎을 전한다 늦가을 보랏빛으로 오래도록 피어 있는 꽃 올 가을 또한 달콤하고 아름다웠다고 벌들이 들려주던, 낮의 말들을 주저리주저리 밤에게 전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3w_307RYuS-GAHlJmX9KpKIwx5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해 끝 '격렬비열도'의 귀환...국민이 지키는 &amp;lsquo;영해 - 중국인이 사려 했던 서해 영해기점...태안 격렬비열도 회항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91" />
    <id>https://brunch.co.kr/@@b5w7/191</id>
    <updated>2025-10-18T07:11:29Z</updated>
    <published>2025-10-18T06: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수간만의 차이가 큰 서해는 사계절 바람과 해무, 비와 눈이 많이 내린다. 그래서 바다는 팔색조처럼 변화무쌍하다. 이러한 서해에서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돼 온 섬이 있다. 격렬비열도다. 7천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서해에서 솟구쳐 올라 그동안 수많은 비밀을 간직한 채 오늘에 이르고 있다.  ＃ 서해의 푸른 보석, 격렬비열도  동&amp;middot;서&amp;middot;북 3개의 섬과 주변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aF_7EcSDgMsA1LgRffWA314zH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워즈 우주선을 닮은 섬...여수 소거문도 - - 톱날 같은 산세가 품은 섬, 소거문도와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90" />
    <id>https://brunch.co.kr/@@b5w7/190</id>
    <updated>2025-10-10T07:59:19Z</updated>
    <published>2025-09-29T07: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보지 않는 섬도 그리움이 짙어지면 가본 섬처럼 친근하게 다가온다. 소거문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4년 전 손죽도를 가게 되면서다. 손죽도 여객선대합실 옆 대숲 사이로 난 둘레길을 한참 오르고 나니, 바다 너머로 하얀 화강암 암봉이 우뚝 솟은 섬 하나가 인상 깊게 다가왔다. 바로 소거문도였다.   그 후 지난해 그 뒤에 있는 섬, 평도를 다녀오면서 보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VfokSCrfdXd64MUKZfb5hFaREw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멸치 섬에서 생태 여행지로...여수 대횡간도&amp;nbsp; - - 2027년까지 관광 인프라 확충...'가고 싶은 섬&amp;rsquo;으로 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9" />
    <id>https://brunch.co.kr/@@b5w7/189</id>
    <updated>2025-09-22T05:57:09Z</updated>
    <published>2025-09-22T05: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남 여수시 남면에 있는 대횡간도는 멸치잡이로 이름난 여수에서도 &amp;lsquo;멸치 섬&amp;rsquo;으로 불렸다. 주위에 크고 작은 섬이 무리 지어, 큰 바다로 흐르는 빠른 조류 때문에 낭장망(囊長網) 멸치잡이의 최적지였다. 특히 여름부터 멸치가 많이 잡혀, 집마다 멸치잡이에 여념이 없었다. 이즈음, 멸치 삶는 희뿌연 연기와 건조대에서 햇볕에 잘 말라 가는 섬 풍경을 마주할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cURGGCchZojMdrdmUzMR8CeaW1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몽골의 나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8" />
    <id>https://brunch.co.kr/@@b5w7/188</id>
    <updated>2025-08-10T14:03:28Z</updated>
    <published>2025-08-08T02: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으로 치면 몽골은 몇 살쯤일까  억겁의 풍화 속 웅장하던 바윗덩이의 괄약근 헐거워 헐거워져 이젠 미풍에도 찔끔찔끔 모래 부스러기 떨구는  여름이면 만년설 녹여 수평선 가없는 호수를 만들고 드넓은 초원 위에 말과 양 떼 셀 수 없이 키우는 밤이면 주먹만 한 별빛 여전히 찬란한  몽골, 사람으로 치면 과연 몇 살쯤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cstba55PGTKrA5OJR2lvXwwA_2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수같은 바다 시간이 멈춰 선 섬마을...여수 대두라도 - [섬여행](120) 여수에 오신다면 고즈넉한 이 섬 둘러볼만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7" />
    <id>https://brunch.co.kr/@@b5w7/187</id>
    <updated>2025-06-11T10:34:40Z</updated>
    <published>2025-06-09T00: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수의 심장 가막만과 금오열도의 섬들  아름다울 &amp;lsquo;려(麗)&amp;rsquo;에 물 &amp;lsquo;수(水)&amp;rsquo; 자를 쓰는 전남 여수는 이름 그대로 바다가 아름다운 도시이다. 여수라는 명칭은 고려 태조 때부터 사용됐다고 한다. 사면에 바다를 끼고 있으면서 우리나라 해상국립공원 두 곳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은 여수 오동도에서 거제 지심도까지이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rMull-NiHRPLeHU6SYfOivK8V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많은 배가 몰려들던 파시의 추억...임자 재원도 - [섬여행](119)섬에서 1박 하며 둘레길 한 바퀴...힐링이 될 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6" />
    <id>https://brunch.co.kr/@@b5w7/186</id>
    <updated>2025-05-30T13:32:32Z</updated>
    <published>2025-05-28T08: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임자면 재원도는 전남 신안군 최북단에 있는 오지의 섬이었다. 육로를 통해 가려면 무안 해제반도를 지나서 지도, 수도, 임자도 등 3개의 섬을 거쳐야 했다. 그 시절 최고의 이동수단은 뱃길이었다. 목포항에서 출발한 여객선은 신안 중북부의 여러 섬을 거쳐, 약 6시간 만에야 종착지인 재원도에 도착했다.  신안 북부 오지의 섬,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JSpslMJGPZUTZor80A3ySRI7g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섬으로 섬을 다스리던 &amp;lsquo;섬의 수도&amp;rsquo;...신안 지도 - [섬여행](118) 구한말 서남해의 섬 120여개 관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5" />
    <id>https://brunch.co.kr/@@b5w7/185</id>
    <updated>2025-05-28T08:28:46Z</updated>
    <published>2025-05-13T09: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칠산바다로 둘러싸인 영광 안마도에서 남쪽으로 바라보면 수평선을 가로질러 서북쪽으로 길게 뻗어 나간 산줄기가 있다. 무안 해제반도에서 신안군 지도(智島)와 임자도로 이어지는 이 줄기는 칠산바다의 남행을 성벽처럼 막아내고 있다. 멀리서 보면 한 줄기처럼 보이지만 그 사이에는 2개의 수로가 관통했다. 무안 해제와 지도 사이의 임치수로와 지도와 임자도를 가르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W_UpVjFEQ-SfU28LVEWvsnCPP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슴에게 점령당한 서해의 숨은 보물...영광 안마도 - [섬여행](117) 주민 210명 사는 섬에 유해 사슴 3배 가량 서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4" />
    <id>https://brunch.co.kr/@@b5w7/184</id>
    <updated>2025-04-12T10:50:33Z</updated>
    <published>2025-04-10T01: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광 안마도는 전남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섬으로, 전북 부안군 위도와 마주하고 있다. 섬의 면적은 5.8㎢, 해안선 길이 36km인데 생김새가 말안장을 닮았다 하여 안마도(鞍馬島)라 불린다. 조선 시대에는 많은 섬이 말을 키우는 목장으로 활용되었는데 안마도도 그곳 중 하나였다. 서해 영해기점 횡도 품은 전남 최북단의 섬  안마도 부속 섬으로는 대석만도,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kVlTGI7wH4s4R92mex38VLj4W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봄맞이 가족 체험&amp;middot;트레킹 다 좋은 섬....통영 학림도 - [섬여행](116) &amp;lsquo;학림 8경&amp;rsquo;은 섬길 걷기의 또다른 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3" />
    <id>https://brunch.co.kr/@@b5w7/183</id>
    <updated>2025-02-19T00:18:05Z</updated>
    <published>2025-02-17T00: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첫째 주 전국의 날씨는 입춘 한파가 몰아쳤다. 그런 가운데 완도 상왕봉에서는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노란 꽃대를 밀어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파가 다소 누그러진 지난 9일, 경남 통영으로 이른 봄맞이 섬 여행에 나선다.   통영사람들에게는 &amp;lsquo;새섬&amp;rsquo;으로도 불리는 섬  통영은 신안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섬이 많다. 470여 개의 섬이 위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xzSh3Wq2kpMM2q1K6yFN7s5NGb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지개가 내려앉은 희망의 섬, 고흥 우도 - - [섬여행](115) 1km 바닷길을 걸으며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2" />
    <id>https://brunch.co.kr/@@b5w7/182</id>
    <updated>2025-01-27T12:33:37Z</updated>
    <published>2025-01-21T01: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반도 서남부에 자리 잡은 고흥군은 북쪽으로 2㎞ 남짓의 지협(地峽)을 통해 보성과 연결된다. 동쪽으로는 여자만, 서쪽으로 득량만, 남쪽으로 손죽열도와 경계를 이루면서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한반도 서남부에 230개의 섬을 거느린 고흥  고흥 바다에는 섬도 많다. 한국의 100대 명산에 속하는 팔영산을 비롯해, 해발 400~500m급 산봉우리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QeiNjW9AU-rQLhcSDIo3D6NL-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천만 송이 '섬 아자니아'의 향연...신안 고이도 - - [섬여행](11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1" />
    <id>https://brunch.co.kr/@@b5w7/181</id>
    <updated>2025-02-14T01:31:03Z</updated>
    <published>2024-11-13T00: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 국화는 맑고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늦가을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관상용 국화꽃도 아름답지만 산과 들에 자생하는 산국(山菊)이나, 바닷바람을 견디며 해변에 핀 해국(海菊) 등도 은은한 기품을 자아낸다.  신안 고이도 주민들이 2년 동안 정성껏 가꾼 &amp;lsquo;갯국 아자니아&amp;rsquo;  조금은 생소하지만 섬에 피는 갯국화도 있다. 아자니아(Ajania pacifica)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_5WBmuqGduIvXvHKF-biFhSl-Y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억 년 전, 한반도 최초 생명의 흔적...옹진 소청도 - [섬여행](113)바닷가에 온통 하얗게 빛나는 산 '분바위' 가보셨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80" />
    <id>https://brunch.co.kr/@@b5w7/180</id>
    <updated>2024-10-31T13:10:41Z</updated>
    <published>2024-10-31T01: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 옹진군 소청도 바닷가에는 온통 하얗게 빛나는 산이 있다. 달빛 아래 빛나서 &amp;lsquo;월띠&amp;rsquo;라고 한다. 바위가 마치 분을 바른 것처럼 하얗다 하여 &amp;lsquo;분바위&amp;rsquo;라고도 부른다. 등대가 없던 시절, 조업을 나갔던 어부들은 달빛에 훤히 반사된 이 바위를 보고 들어오곤 했다고 전해진다.   원나라 순제도 어렸을 적 자주 놀다 갔다는 소청도 &amp;lsquo;분바위&amp;rsquo;  지난해 2월 KB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vLE4sI7eTTVbttp4uKSfyYmbc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가을, 그 섬에 닿고 싶다...화성 국화도 - [섬여행](112)&amp;nbsp;수도권서 가까우면서 볼거리&amp;middot;즐길거리 많은 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5w7/179" />
    <id>https://brunch.co.kr/@@b5w7/179</id>
    <updated>2024-10-20T14:41:46Z</updated>
    <published>2024-10-19T01: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가을이면 가보고 싶은 섬이 있었다. 이름하여 국화도(菊花島)-. 경기 화성과 충남 당진 앞바다 사이에 살포시 내려앉은 작은 섬이다. 꽃이 늦게 피고 늦게 진다고 해서 늦을 &amp;lsquo;만(晩)&amp;rsquo;자를 써 만화도라 불렸으나, 일제강점기 '들국화가 많이 피는 섬'이라 해서 국화도라 바꿔 부르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이 섬에 가시거든 들국화 없다고 실망하지 마시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w7%2Fimage%2Fv45JORFiN-NdjcMwFc2WXYMr9n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