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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년 차 웹소설 편집자 겸 미출간 웹소설 작가. 18년 차 프로 사회불안러. 편집자 사용설명서, 직장인 투잡 글쓰기, 불안장애 극복기 등 직접 체험한 것들을 글로 풀어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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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6:39: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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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할수록 일기를 쓰라고 했다 - 사회불안 경력 15년 차, 진단 3년 차. 나는 프로 불안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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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22:14:29Z</updated>
    <published>2020-10-12T11: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틀 소제목에 자랑스럽게 박아 놓은 것처럼, 나는 프로 불안러다.  특히 사회불안에 대한 경력이라면 어디에 명함을 내놓아도 기죽지 않을 정도다. 심지어 6년 차 웹소설 편집자라는 명함보다 경력이 3배는 길다. 사회불안자 모임 같은 것이 존재한다면 제법 선배님 취급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아니, 아니다. 사실은 나 자신을 불안한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Dv%2Fimage%2FrKIXOzajc5VpPx1X-h9W1KK2c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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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차 웹소설 편집자가 퇴사를 준비하는 이유 - 《도기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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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7:01:16Z</updated>
    <published>2020-10-12T11: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2편에 걸쳐 다 들키고 말았다. 내가 6년 내내 웹소설만 파고든 편집 전문가가 아니란 사실을 말이다.  그럼에도 6년 차 웹소설 편집자라고 사기 치는 이유는, 지난 세월의 경험들이&amp;nbsp;출판이라는&amp;nbsp;테두리 안에서&amp;nbsp;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POD 편집자 2년에 교재 타이핑 6개월에 전자책&amp;nbsp;영업자 1년 3개월에 웹소설 편집자 1년 9개월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Dv%2Fimage%2FZNp6gwvtrTGqbq4jVxH2rc3RC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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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스펙 비전공자가 출판사 취업 뽀갠 후기 - 《도기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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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5:22:48Z</updated>
    <published>2020-10-12T11: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얘기했듯 무스펙 비전공자 백수인 내게 편집자란 직업은 너무 멀어 보였고, 슬슬 푼돈이라도 내 힘으로 벌어야 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년 인턴 사업에 이력서를 넣었다. 한 POD(주문형 출판) 업체에서 인턴 면접 제안이 와서 덜컥 물었다. 그때 내가 제출했던 희망 연봉은 1,440만 원. 인턴임을 감안하더라도 터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Dv%2Fimage%2FecEikOLEmfN5MJ3PEM-UwKd9P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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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편집자로 살기 - 《도기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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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08Z</updated>
    <published>2020-10-12T11: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DOGI 또는 김도기  나를 소개하자면, 남의 초벌 원고를 돈 받고 팔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드는 일만 6년째 하고 있는 웹소설 편집자다. 그나마 편집 외길이면 준전문가 행세라도 해 볼 텐데 딱히 그렇지도 못하다.  지금부터 6년째 준전문가도 못 된 기묘한 편집자 이야기를 세 편에 걸쳐서 해 보겠다. 흥미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amp;lsquo;뒤로 가기&amp;rsquo;를 누르자. 브런치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Dv%2Fimage%2FKXUmVjSiXbt7u3zyp5VdXgSqV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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