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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nd lu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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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ldwit7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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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편발령으로 어쩌다 미국살이중인 주재원 부인,주재원 가족의 리얼 스토리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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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5:4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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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투 더 퓨처- 고등학교로 돌아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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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7:05:24Z</updated>
    <published>2026-05-01T16: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브런치 연재 시리즈 후회일기 첫 편으로 어떤 얘기를 쓸까? 지금 현재 가장 후회되고 고민되는 일들부터 시작할까? 나의 예전 과거의 후회되는 순간들을 시간순으로 풀어낼까?  어느 순으로 내 마음의 응어리들을 풀어낼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묵은 먼지를 먼저 털어낸다는 마음으로 오래된 나의 후회부터 기록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MQ%2Fimage%2FyqoMeTnhgJ-iTD-WEhBMB7kT_TQ"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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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성적  사춘기 여아의 미국 학교생활 - 우리 집 라일리에게도 시간이 약이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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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4:28:13Z</updated>
    <published>2026-04-29T14: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8월 중순엔 보통&amp;nbsp;새 학년이 시작된다. ​(와서 반년은 적응할 새도 없이 손쌀같이 지나갔다...) 이번에 우리 애들은 9학년 7학년으로 진학을 했다.  특히 첫째는 여기서 벌써 고등학생이 돼버려서 새로운 학교에 적응해야 하니 걔가 더 힘들어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의외의 복병,,, 아니 예상한 대로 둘째가 등교 2주 차 연신 눈물바다로 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MQ%2Fimage%2FqMAQ7im2xdRumjb7s1bkpeU7b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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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기 위해 기록합니다. - 마음속 무한 도돌이표 끊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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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4:16:04Z</updated>
    <published>2026-04-24T14: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오래된 나쁜 습관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지나간 과거의 선택에 대한 후회를 곱씹어하는 것이다. 머릿속 나만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그 시간으로 돌아가 과거의 나의 선택을 번복하고 지금 기준의 최선의 선택을 했을 때의 결과를 시뮬레이션하며 과거의 나의 행동을 계속 탓하는  쓸데없는 짓을 잘한다.  물론 내가 벤자민 버튼처럼 거꾸로 시간이 흐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MQ%2Fimage%2FOBPw-LS1GVkc9ckMOrUjzRtKT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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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발령에 사춘기 둘째의 반응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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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4:52:22Z</updated>
    <published>2026-04-22T15: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주재원발령이 확정되면서 사춘기 초입에 들어선 둘째 지니의 우울증 증상이 시작됐다.  4학년 때 좋은 친구들을 만나 요즘 초등이들의 최애 주말놀이 루틴대로  엄마랑 외출이 아닌 친구들과 추방(추억의 방방장)도 가고  마라탕도 먹고 인생 네 컷도 찍고 카페에서 아이스티도 사 먹고  다이소도 돌아다니며 즐거운 주말을 만끽하던 차에 갑자기 미국에 가야한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MQ%2Fimage%2FimeQVO6jetexhRRSTiCfo9ptX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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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때문에? 아빠 덕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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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3:31:50Z</updated>
    <published>2026-04-18T23: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아이들이 어려서 해외 출장이 잦은 편이었다. 남편 회사 때문에 살게 된 낯선 도시, 의지할 친정이나 시댁과도 거리가 먼 지역 그래서 그 시절 남편의 장기출장은 3살, 1살 어린아이를 오롯이 혼자 돌봐야 했던 버거움에 아직도 내 기억 속엔 힘들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남편이 집안일을 거의 도와주지 않는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였지만 그래도  아빠의 2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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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사춘기 3 - 청출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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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4:16:39Z</updated>
    <published>2025-01-25T16: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올초부터 복싱을 다니고 있다. 남자아이니까 어려서부터 운동하나는 배우게 해야겠다는 마음에 태권도를 수년째 시키다 초등 고등학년이 되면서부터 운동학원은 다 중단했었다.  음, 고민이 되었다. 그런데, 이제 공부에 신경 쓰기에도 시간이 부족할 거 같은데?아이는 복싱을 다녀보고 싶단다.  이제껏 엄마의 판단에 따라 학원을 정하고, 다니던 시기를 지나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MQ%2Fimage%2FYFTRwJ1qjWo5lnQdMq3gzzfRg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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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사춘기 2 - 그루밍족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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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4:14:59Z</updated>
    <published>2025-01-25T16: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중1인 너의 사춘기  몸과 마음이 폭풍성장하는 시기인 줄 알았지만 이렇게나 너의 변화가 다이내믹할 줄 몰랐다.^^; 그래서, 이제껏 내가 알아오던 너와 너무 다른 너를 대할 때마다 간혹 생경하다는 느낌이 든다.  엄마는 올해 이제껏 너를 키워오면서  가장 낯선 너를 만났다. 내가 옛날 사람이라 너의 이런 변화가 어색하다.  그래도, 그런 변화가 긍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MQ%2Fimage%2FMVCasAj4oamoQwSKviB28-hL7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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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사춘기1 - 나를 닮은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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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4:09:49Z</updated>
    <published>2025-01-25T15: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가타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인간의 탄생이 순수한 남녀의 사랑의 결실이 아닌  유전자공학을 이용한 우성형질의 유전자만 생명으로 탄생할 수 있는 시대.  그런데,주인공은 부모의 뜻하지 않는 임신으로 자연적으로 태어난 아이 빈센트(에단 호크) 그런 영향으로 우성인자만으로 탄생한  동생보다 키도 작고 눈도 안좋고 모든 게 열등하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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