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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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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bcho20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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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생활 25년차, 언제나 하나의 경험의 끝과 다른 하나의 시작 사이에 항상 있어왔습니다. 오늘도 경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향기나는 글로 승화하여 나누기를 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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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2T00:0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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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당 야탑에 오시면 추천하는 샌드위치가게 3군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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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0:31:22Z</updated>
    <published>2024-11-13T07: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던가 여행을 하다 보면 어느 지역을 가던지 제일 신경 쓰이는 일정이 &amp;quot;맛있는&amp;quot; 또는 &amp;quot;기억날 만한&amp;quot; 음식점을 찾는 것이다. 혼자 다녀도, 혹은 지인들과 동반 여행을 하더라도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으면 다른 모든 것이 그저 허무한 시간 소비일 뿐, 그날 뭘 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럴 때 자주 찾는 것이, 인터넷 '맛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TrzPCn52yORyQzqnUcpX48i0n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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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이야기 - 커피를 알게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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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2:03:52Z</updated>
    <published>2024-11-06T00: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3잔에서 4잔의 쓴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 그 사람이 처음 커피를 마시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그 사람은 어렸을 때 부엌 찬장에 있던 사각 진 커피병과 옆 찬장에 있는 커피잔 하나를 꺼내서 직접 믹스해 먹었다. 맥스웰 그래뉼 커피 2스푼에, 설탕 2, 프리마 프림 2개를 넣어&amp;nbsp;즐겨 먹던 시절은 아마 중학생 때부터?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독서실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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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은 저의 약함을 대신할 강함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 오늘의 설교 말씀을 가지고 나의 인생을 둘러보기 (2024년9월2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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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9:00:10Z</updated>
    <published>2024-09-23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린도후서 12장 7절~9절 말씀 (새번역) 7 내가 받은 엄청난 계시들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과대평가 할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내가 교만하게 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내 몸에 가시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하수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으로 나를 치셔서 나로 하여금 교만해지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8 나는 이것을 내게서 떠나게 해 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BZGvNRj11gO7dDH5asz3B-Bt6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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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받을 짓 - 8년 만에 헌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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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1:11:06Z</updated>
    <published>2024-02-03T14: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모 방송에서 국내 혈액이 모자라 관심단계에 이르렀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혈액형 중에서 A형이 특히나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A형이거든요. 2월 3일 0시 현재 혈액 보유량을 보여주는 그림을 보면, B형을 제외하고 모두 5일분을 채우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혈액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접하는데 가슴이 콩닥콩닥 뛰더라고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tcmpwIvNPn-Nhmt3VDd1KB7A6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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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 아프다. - 10만 킬로 뛰어줘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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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5:02:44Z</updated>
    <published>2023-07-30T12: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타고 다니는 그랜져는 2016년에 설레는 마음으로 인수한 하얀색 애마다.  잘 달리던 차는 5만 킬로가 되기 전에 원인 모를 떨림이 있어서 여러 정비소를 들르고, 엔진 청소도 해 보고 퓨즈도 점검하고 그랬었다. 급기야 도로에서 시동이 멈추는 일까지 벌어졌었다.  결국 한 정비소에서 찾은 원인은 엔진 퓨즈로 전기신호를 보내주는 코일의 불량으로 엔진 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djKjFpMsGPvZ-t_VmF2fyACf2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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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만두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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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6:05:49Z</updated>
    <published>2023-06-29T05: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로 오랜만에 아내와 전통시장에 갔다. 이리저리 둘러보면서 채소며 어묵이며 살 것들을 찜 하다가 출출해서 밥을 먼저 먹기로 했다.  이왕 시장에 왔으니 그곳의 맛집을 검색해 봤다. 그 시장에서는 만두 분식집이 유명하단다. 그런데 특이하게 만두집에서 일등 메뉴는 쫄면이었다.  마침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었고 머뭇거림도 없이 분식집에 들어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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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가 계심에 - 힘 주시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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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6:05:50Z</updated>
    <published>2023-06-29T05: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겁 많은 강아지가 있었다. 평소에 사람의 손이 닿는 것도 무서워 꼬리를 내리고 숨던 강아지가 주인이 강아지를 안자마자 갑자기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상대방에 입질을 한다.  주인이 내 뒤에 있으니 두려운 것이 사라진 것이다.  예전에 아프리카 탄자니아 시골 교회 현지 목사님의 사역을 도와준 적이 있었다. 그 마을이 무슬림 마을이라 사실 목사님은 평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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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하라 &amp;quot;1987&amp;quot; - 선생님 건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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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22:40:59Z</updated>
    <published>2023-05-13T03: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7년에 필자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었다.  당시 필자는  한 학년에 18반, 한 반에 60~70명이 우글 거리던 시절의 학교를 다녔다.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되어 한 반에 처음 모인 날. 모여있는 어색한 반 동기들의 면면을 보면 까까머리에 맨 앞자리 키 작은 친구부터 190센티미터의 꺽다리 친구까지 다양했다. 남자들만의 공간이라 퀴퀴한 냄새가 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AbukYt57RL-JH40nx7H8Tb2Fj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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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짝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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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03:58:37Z</updated>
    <published>2023-05-08T22: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뚝뚝한 아들.  대학생인데 팀플인지 뭔지 무슨 프로젝트 발표준비한다며 매일 늦어 주말에도 얼굴 보기 힘들었다. 정확히 말하면 아들과 나는 밤낮이 서로 바뀌어 마주치기 어렵다.  5월 8일 어버이날도 잊은 채, 별 기대 없이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니 카드 한 장과 함께 케잌이 있다. 바쁘기 때문에 오늘도 새벽에 올 거라며 얼굴 보기 힘들어 죄송하다며 케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GgPrADr82TBOGb-EHj-ac8BlI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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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生)과 사(死)의 기로 - 삶을 주심에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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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0:42:36Z</updated>
    <published>2023-04-08T10: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역버스를 타고 집으로 퇴근하는 길이었다.  버스 창가에 앉아 바깥을 구경하고 있었다.  버스를 타고 어떤 정류장을 지나가고 얼마 되지 않아서 엠뷸런스 두대가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약간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 찰나, 엠뷸런스 사이로 길가에 한 중년 남성이 쓰러져 있었고 그분 위로 119 구급대 요원 한 명이 숨 가쁘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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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氣)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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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21:55:24Z</updated>
    <published>2022-11-24T23: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어와 셀러.  그들은 서로 양극단에서 최선을 다해 속해 있는 회사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내년 벌어질 사업에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가격협상을 이끌기 위해서다.  일반적으로 가격협상은 바이어에게 유리할 수 있다고 여겨지지만 물건을 파는 회사의 규모가 남다르게 크다고 하면 입장이 달라진다.  바이어인 우리 쪽은 국내 경제 흐름과 현상을 두고 내용 정리와 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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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워야 채울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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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21:55:32Z</updated>
    <published>2022-11-03T10: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아침 토스트를 즐겨먹는 내게 아내가 즉석 양송이 수프를 같이 주었다. 주로 커피를 마시던 머그 컵에 수프가 담겨 나오니 느낌이 달랐다.   '원래 이 컵의 용도는 커피 컵?' 사실 원래의 용도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컵 안에 담기는 내용물이 무엇이 되든 상관이 없다. 커피가 될 수도, 맹물이 될 수도, 수프도, 또는 밥을 담아도 그저 컵은 내용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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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눈에는 진심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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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2:06:11Z</updated>
    <published>2022-07-12T13: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익숙해지는 풍경이 있다. 전에는 대화를 할 때 입에서 나오는 소리톤과 강약, 그리고 입술의 움직임을 보고 상대방의 진심을 나눌 수 있었는데 이제는 마스크를 통과한 둔한 소리와 눈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된 것이다.  얼마 전부터 공공기관에서 일자리를 찾아주는 직업 상담사로 일을 하게 하면서 필자 역시 내담자의 목소리와 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vAmuhxog8x-9z1s5ySEiLHxow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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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혜 찾기 프로젝트 - 05.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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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2:06:13Z</updated>
    <published>2022-05-18T01: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김종욱 찾기&amp;gt;라는 십 수년 전에 상영한 영화가 있다. 수년 전에 인도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을 찾기 위해서 첫사랑 찾기 프로젝트를 하는&amp;nbsp;내용의 영화인데, 2000년 초반 동명의 국내 유명 창작 뮤지컬이 처음으로 영화화되기도 했고 공유, 임수정 같은 유명 배우가 나와서 관심을 많이 끌었던 영화였다.  영화의 내용을 얘기하고 싶은 것은 아니고 우리 인생을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L_6-MTIiigWZpEHaEexlytRPh7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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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의 은혜를 기억하라 - 그리고 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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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2:06:15Z</updated>
    <published>2022-04-18T03: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태복음 1장을 보면 예수님의 족보가 주욱 나열되고 있다.  1장 1절 &amp;quot;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amp;quot;  그런데 예수님의 족보를 잘 보면, 그 가운데 여인들이 등장하는데 그 여인들의 성경 기록들이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면 윤리적이지 못하거나 당시 이스라엘 민족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등장한 사람은 야곱의 아들 유다의 며느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ZbyJBuTMSF87eQah5KehHRx56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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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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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14:05:10Z</updated>
    <published>2022-04-14T05: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내가 돌아왔다.  몇 주 전의 일이다. 아내의 목에 뭐가 걸렸는지 켁켁하고 자꾸 매이는 증세가 며칠째 가라앉지 않았다. 지나가는 우스갯소리로 '코로나 걸린 거 아냐?'하고 건넸는데, 아내는 바로 키트 검사를 해 보곤 아니라고 안심했었다. 그리고 다음날 목감기 약을 처방받기 위해서 동네 내과 병원을 갔고, 이내 카톡으로 문자를 보내주었다.  '확진이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h3lIaWaIFD3YbOrssgMK6b4ck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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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시대에서 크리스챤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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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14:05:12Z</updated>
    <published>2022-03-28T1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전에 써 두었던 글인데, 1년 뒤에는 의미가 없어지길 바랬지만 여전히 언택트 시대에 살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다시 한번 그때를 생각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코로나19가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 (Untact)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지고, 그로인한 새로운 산업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여러 학자들의 말들을 종합하면 다음의 내용이 언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IhNj2x9DzL44jG03Nk-5j0c2s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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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 그래도 해피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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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14:05:13Z</updated>
    <published>2022-03-23T02: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렘 수개월 전에 어느 유명한 교수님의 새로운 신간&amp;nbsp;광고를 본 기억으로 도서관에서 혹시 책이 있는지 대여가 가능한지 검색용 컴퓨터에 제목을 넣고 찾아봤더니 도서관에 해당 책이 무려 세 권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amp;quot;대출 불가 - 대여중&amp;quot;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3~4명씩 예약이 되어 있어서 무척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도서관을 나온&amp;nbsp;기억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e1kK_qN8b7cRRfAujTUVI7hXg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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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으면 복이 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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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4:34:05Z</updated>
    <published>2022-03-20T13: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자인 이민규 교수는 그의 저서 &amp;lt;행복도 선택이다&amp;gt;에서  미소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amp;quot;미소 속에는 세 가지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첫째, 만나서 반갑습니다. 둘째, 나는 당신이 좋습니다. 셋째, 우리는 한편입니다.&amp;quot;  결국 미소는 상대방과 나와의 교류 수단이다. 미소가 가져다주는 이로운 점이 많은데 심리학적으로도 상대방과 나와의 관계를 좋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0DwzjHf7Vq6VEt7BWapc9j9aS5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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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보이십니까? - 밝은 면? 아니면 어두운 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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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4:29:47Z</updated>
    <published>2022-03-16T01: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대선 과정과 결과를 바라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필자는 여기서 진보와 보수, 남과 여, 2030과 5060을 얘기하자는 것이 아니다. 모든&amp;nbsp;국민이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곳을 바라보지만 서로 다른 것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반대로 우리는 한 곳을 바라보면서 같은 감정을 동시에 느끼기도 한다.&amp;nbsp;지난&amp;nbsp;동계 올림픽에서&amp;nbsp;우리나라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T6%2Fimage%2FgcK57BjJrXJVTXz6oNY9K1ERP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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