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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귱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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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jyschat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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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다. 다른 가족들에게조차 속 시원히 말하지 못하는 우리가족이 사는 곳, 집에 관한 이야기 풀어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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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06:5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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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금을 못 받으면 어쩌지. - 전세금 반환보증 꼭 가입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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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2:23:46Z</updated>
    <published>2024-02-04T02: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혀 없던 계획이었고, 둘째가 태어난지 한달밖에 안됐으며, 친정집에서 올라온지 열흘도 안된 시점에 우리부부는 아파트 계약이라는 큰 일을 치뤘다. (과거 사진을 찾아보니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친정에서 돌아왔더라. 25일에 현수막을보고 29일에 상담만 받으러 갔다가 가계약을 했으며 31일에 계약서를 작성했다)  31일, 계약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양가에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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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집을 샀다. - 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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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5:51:31Z</updated>
    <published>2024-02-03T11: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명만 들어보라고 보낸 신랑이 계약금을 걸었고 집에 가는중이니 집에서 이야기하자고 전화가 왔다. 나는 말문이 턱 막혔다. '아니 지금 제정신인가. 아직 전세계약도 반년이 남았고, 돈이 어딨어서???'  신랑은 곧 집에 왔다. 모델하우스를 봤는데 집이 너무 마음에 들었단다. 집에 펜트리룸(18년 당시에 처음 보았다)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펜트리..펜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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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만 들어보고 와. - 그리고 계약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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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1:51:19Z</updated>
    <published>2024-02-03T11: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천만원으로 내집마련   내 눈에 띈 커더란 플랜카드에 저 문구가 있었다. 운전하는 신랑한테 저것 좀 보라며,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 서로 의문이 생겼다.  의문은 생겼는데 풀 방법이 없다.  시내를 지나 집에 도착하고, 하루가 다 가도록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지만 검색할 시간조차 없었다. 나는 임산부로 친정에 가 있다가 둘째를 낳고 돌아온 날이었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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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현수막이 보였다. - 이천만원으로 내집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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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1:50:47Z</updated>
    <published>2024-02-03T11: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8년 12월 연말즈음.  친정집에서 둘째를 낳고 몸조리하다가, 우리집(친정과는 3시간 이상의 거리다)으로 가는날이었다. 18개월 첫째와 한달안된 둘째를 데리고 장시간 이동하느라 지쳐갈때,  우리가 살던 도시에 도착했다.  그 당시 우리집, 신혼 전셋집을 설명하자면. 신혼 전셋집은 도시라기엔 뭔가 시골느낌의 도시?인 곳에서 시내도 아니고, 30분을 더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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