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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연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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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는 것이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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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08:4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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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 1일차 &amp;nbsp; - 실패를 매듭짓고, 새로운 세계를 여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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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4:24:09Z</updated>
    <published>2025-11-26T04: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계획서를 짜고, 사업자 등록을 내고 하는 창업의 형식적인 절차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난 '오늘부터 1일' 하련다, 창업과.  아직은 직장인이지만, 내년에 진행될 예비창업패키지에 도전하며 첫 삽을 뜰테다. 세상 모든 일은 언제나 처음이다. 두려울 것 없다. 앞으로 이 일기장도 퇴고 없는 초안으로만 기록하련다. 안 그러면 쓰기 싫어질테니.  49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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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그거 저도 하겠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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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4:55:59Z</updated>
    <published>2025-09-10T14: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는 작가로 승인된 사람에게만 글을 쓸 수 있게 한다. 마치 좁은 문 앞에 버티고 선 문지기가 곁눈질로 나를 위아래로 훑으며 말하는 것 같았다.&amp;nbsp;허락받고 쓸 테면 쓰시고, 아니면 가던 길 가시라. 나는 결국 작가 신청을 했다. 절에 들어가려면 머리를 깎으라니 일단 따르긴 하겠으나, 내 입산(入山)만 하면 반백년 쌓은 염불 실력으로 이 절을 기어코 뒤집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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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F 투자 - 분산이라 쓰고 방심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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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8:18:54Z</updated>
    <published>2025-08-08T08: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ETF는 하나의 구원처럼 다가온다. 직접 기업을 분석하고 종목을 고르지 않아도 되고, 자동으로 분산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인다.&amp;nbsp;워렌 버핏조차 &amp;lsquo;평범한 투자자가 해야 할 가장 현명한 선택&amp;rsquo;이라고 칭송한 투자법이다. 이렇듯&amp;nbsp;ETF는 언제부턴가 '게으른 투자자의 가장 똑똑한 선택' 이라는 명찰을 달고 시장에 퍼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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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주 투자 - 주식투자의 기원이지, 미래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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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55:15Z</updated>
    <published>2025-07-24T11: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를 했는데, 매년 혹은 그보다 짧은 주기로 배당을 주는 회사가 있다면 반갑다.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은행이자 수준 이상의 배당이 있다면 물렸다는 부담이 덜하고, 시간을 날려도 위로가 된다. 그래서 많은 개인투자자들은 배당주에 끌린다.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현금흐름, 배당. 겉보기엔 그럴듯하고 매력 있어 보인다.  하지만 이 책 전반에 걸쳐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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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투자 - 펀드매니저에게 양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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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45:55Z</updated>
    <published>2025-07-15T1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투자는 철학과 전략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나뉜다. 그중에서도 &amp;lsquo;가치투자&amp;rsquo;는 거의 모든 투자 대가들이 주된 투자비법으로 꺼내 드는 카드다. 벤저민 그레이엄, 워렌 버핏 같은 구루들이 이미 몸소 검증한 방법 앞에 감히 &amp;lsquo;이견이 있다&amp;rsquo;고 말하려니, 온몸이 움츠러든다. 그래도 말해 보련다.  가치투자의 사전적 정의는 이렇다.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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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절 - 인간관계의 원칙이지, 투자 원칙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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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39:39Z</updated>
    <published>2025-07-14T05: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해를 감수하고 주식을 정리하는 것을 우리는&amp;nbsp;손절이라고 부른다. 더 큰 손실을 미리 차단하기 위한 방어적 행위다. 투자업계에서는 이것이 계좌를 지켜내는 마지막 보루이고, 반드시 익혀야 할 비기인 것처럼 숭배되곤 한다.&amp;nbsp;주가가 이동평균선(5일, 20일 60일 등)을 하회하거나,&amp;nbsp;MACD, RSI 등 이름조차 생소한 지표가 경고 신호를 보내면, 가차 없이 손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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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망하지 않는 법부터 시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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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34:36Z</updated>
    <published>2025-07-09T11: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증권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입사 3개월 만에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증 하나를 따고 주식 브로커가 되었다. 고객에게 종목을 추천해, 주식을 사고팔며 회사에 수수료를 벌어다 주는 일이었다. 이전까지 주식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던 나는, 넓은 부스에 깔끔한 정장을 차려입고 앉아, 어느새 주식 전문가가 되어 있었다.  멋모르고 시작한 선무당 짓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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