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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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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y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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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아까워, 뭐라도 남겨보자 하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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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16:5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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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빌딩숲에서 인류애를 발견하다 - 이경준 사진전 : 원 스텝 어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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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1:58:29Z</updated>
    <published>2024-01-09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 전시 관람과 같은 문화생활을 즐기는 편이다. 아무래도 출퇴근시간 포함 하루에 12시간 남짓을 회사에 바쳤던 직장인 시기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전시를 관람할까 말까였지만, 취준생(a.k.a 백수)인 지금은 내가 원하는 날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계속되는 탈락 소식에 힘이 빠질 때도 있지만, 언젠가는 취업을 할 것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uv%2Fimage%2F9qfLBhz6nCDTsrCyf-5JXvdx1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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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작심삼일러가 1년 간 꾸준히 일기를 쓰게 된 이유 - 네이버 블로그 챌린지가 만든 나의 작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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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22:31:27Z</updated>
    <published>2023-12-17T13: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블로그를 꾸준히 쓰게 된 지도 2년이 넘었다. 이러한 인연의 시작을 이야기하자면, 2021년 5월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야심 차게 만든 계정이 있긴 했으나, 2020년 생일을 기록한 먼지 쌓인 게시글 4건만 업로드된 채 오래도록 방치된 계정이었다. 내가 그 계정에 다시 로그인하게 된 것은 일명 '블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uv%2Fimage%2FiaF2vgaAcNy6U-DCyaUvPkQ5q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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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백수가 체질일지도 - 직장인일 때보다 더 바쁜 백수로서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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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5:22:42Z</updated>
    <published>2023-12-08T02: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면서 단 한 번도 백수의 신분이었던 적이 없었다.  초중고 12년을 착실히 학생으로 살았고 스무 살의 반은 대학생, 반은 수험생으로 살았다. 그리고 스물한 살에 다른 대학에 입학하여 4년 간의 대학생활을 하였고 졸업하기 전에 취업하여 공백기간 없이 바로 직장인이 되었다. 그리고 직장생활 3년이면 온다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맞이하였다.  환승이직이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uv%2Fimage%2Fgo8dEAelLgE-hKUtovJq8BowFy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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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의 데이트, 그리고 기록 - 취업 걱정은 잊고 오직 나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얻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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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7:58:45Z</updated>
    <published>2023-12-06T15: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일곱, 직장생활 3년 차, 마케터. 난생처음으로 으레 말하는 '공채 시즌'에 뛰어들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이미 첫 직장에 다니고 있었다. 운 좋게도 학과 교수님께서 그 직장에 다니고 계신 선배님을 연결해 주셨고, 그 선배님께서 제안해 주신 자리에 계약직으로 취직하게 되었다. 사실상 취업 준비 기간이 거의 없었던 것이나 다름없다. 시작은 계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uv%2Fimage%2FUJBtrcERasTXauAnu2DySTeGQ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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