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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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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enith20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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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루의 두루두루 잘 살고싶은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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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2T07:13: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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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억 모으기 -4 -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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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14:19:01Z</updated>
    <published>2021-07-17T14: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년간 모았던 1억 모으기의 챕터를 4번째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이때 동안 쓴 글을 한 번 정리해 보죠.  1) 1년 동안 3천만 원을 모았기에 1억 원이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몇 천만 원의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전 글에도 말씀드렸듯이 아직까지 3천만 원을 어떻게 모았는지는 저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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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억 모으기 - 3 - 23개월 만에 8천만 원 모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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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15:28:45Z</updated>
    <published>2021-07-11T04: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억 모으기 3번째 시리즈로 23개월 만에 8천만 원 모으기를 작성합니다. 이때부터는 계속해서 소비성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 재난 지원금을 받은 이후부터인 거 같은데 아무래도 배달음식을 먹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1만 원 이상으로 혼자 밥 먹는 일이 흔해져 있습니다. 이 건 좀 고쳐야 하는 습관이지&amp;nbsp;않을까 싶습니다. ​ 저 같은 경우 직장이 너무 힘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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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억 모으기 -2 - 1년 반동안 5천만원 모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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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12:33:54Z</updated>
    <published>2021-07-10T00: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동안 3천만원을 모을 때나 1년 반만에 5천만원을 모을 때나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몇가지 변수들이 생겼을 뿐 모으는 방법에는 왕도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적금으로 있는 금액만을 산정하기도 하던데 나는 워낙 포트폴리오가 다양한지라 그냥 금융자산 및 보증금 기준으로만 얘기하려 합니다. 사실 오히려 제가 사회초년생 때 돈을 모으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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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억 모으기 - 1 - 1년에 3천만원 모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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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3:10:57Z</updated>
    <published>2021-07-10T00: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억을 모은 이야기를 이 글 속에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step by step이라고 1년에 3천만원 모은 이야기부터 해봐야 겠죠 ㅎㅎ.  저도 아직까지 1년만에 순수하게 3천만원을 어떻게 모았는지는 저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분명히 월세까지 내고 있었는데 말이죠. 물론 저는 대기업 직장인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기업 중에서는 소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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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에게 재테크를 추천하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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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03:03:58Z</updated>
    <published>2021-07-08T21: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임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1. 청약통장 월 10-20만원 우선 무조건 첫번째 옵션으로 청약통장에 10만원은 넣으라고 할 것 같습니다.   청약 나도 당첨되어본 적도 없다. 하지만 사람일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 10만원의 1회 인정실적에 해당하기 때문에 대학생부터라도 반드시 청약통장은 가입하라고 말하고 싶다. 20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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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하지 않은 길인 줄 알았다. - 나의 첫 재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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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00:05:14Z</updated>
    <published>2021-07-08T1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선택하지 않은 길이었다. 14년도 말이었다. 추위가 밀려오려 하던 어느 겨울의 밤이었다. 기숙사에서 공인회계사 기본 강의를 막 듣던 겨울 방학이었다.  농담 삼아 검은 벽돌이라고 부르던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그 시기 전화를 받았다.  아버지께서 중환자실이에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놀라지 않았다. 언젠가는 올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칠흑같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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