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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원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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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착하지 않는 30대의 깔깔한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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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21:4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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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번째 퇴사 일지 - 공무원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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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1:44:58Z</updated>
    <published>2025-07-09T16: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뉴스기사엔 역대 최대 경쟁률이 헤드라인으로 뜨며 공무원 시험이 가장 핫했던 시기 중 한 해였다.  유난히도 폭염이던 한여름, 에어컨이 없는 방에서 공부에 열중한 나머지  엉덩이에 전체에 땀띠가 나  몇 년 만에 피부과도 들락거렸다.  그 와중에도  이 정돈 힘든 것도 아닌데 왜 나지? 했는데 부모님은 혀를 끌끌 차며 더우면 덥다고 에어컨 설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Bs%2Fimage%2FmUKmgRjy8IakzSCGeGDxkmPRi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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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때문에 바닥을 치기도,  하늘에 닿기도 - 인간관계와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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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3:34:20Z</updated>
    <published>2025-06-30T03: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공무원을 그만둘 때 사람 때문에 죽음 앞까지 노크하고 돌아왔었다. 눈 떴을 땐 중환자실에서 소변줄까지 달고 있었다.  사람 한 명이 주는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고독감은 주변도 둘러보지 못하게 한 채  스스로 파멸하도록 조력했다.  그 뒤로 사람이 싫었다. 사람과 함께하는 게 싫어서 혼자 하는 일을 찾았고 부딪쳤다.  그런데 내가 지금 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Bs%2Fimage%2F24cvfgXe42NEDxDpOYsGy3_wXYU.pn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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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3.6.9 증후군 - 자영업자지만 퇴사 욕구가 올라오는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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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6:09Z</updated>
    <published>2025-06-27T03: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방랑자라 했던가.  몇 달 전 친구를 만났다. 1년 주기로 만나는 마음이 끈끈한 친구다.  이 친구에게 최근 나의 생활과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  &amp;quot;일 잘하고 있어?&amp;quot; &amp;quot;응, 똑같이 하고 있지. 근데 최근에 하고 싶은 게 생겼어.&amp;quot; &amp;quot;오, 뭔데?&amp;quot; &amp;quot;내가 학원을 운영해 보니까 수업보다 상담에 더 맞는 사람 같아. 특히 학부모 상담할 때 말이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Bs%2Fimage%2FCnguZWYhLTYY11mBiy9pcWRo5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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