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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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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aglequeen12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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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골호인 아버지의 딸로 태어나, 이 시대 마지막 선비의 아내, 개성 강한 삼남매의 엄마로 살며 스쳐간 옛이야기들을 조금씩 풀어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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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09:3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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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떼쓰기 뒤에 숨겨진 아이의 속마음 - 아이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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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21:51:16Z</updated>
    <published>2025-09-29T22: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도 베어의 책 &amp;lt;아이에게 쓸데없는 행동은 없습니다&amp;gt;에는  아이들의 떼쓰기에 관한 뛰어난 통찰이 담겨있다. &amp;lsquo;많은 부모와 선생님들이 아이의 반항 때문에 힘들어하고 당황한다. 하지만 반항은 아이의 성장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단계이다. 어른에게 반항하고 싶고 자기 뜻을 관철하고 싶을 때 바닥에 드러눕는 아이가 적지 않다. 바닥은 아이가 잘 아는 곳이다. 태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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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배우고 집에서 쉬고 - 엄마는 엄마 역할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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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3:51:22Z</updated>
    <published>2025-09-22T2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자원봉사를 하러 가는 무료 급식소에서 나는 주로 설거지를 담당한다. 아무 생각 없이 서서 기계적으로 설거지를 하노라면 허리는 뻐근하고 다리도 아프지만 어느새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해진다. 그렇게 두 시간 정도 손을 놀리다 보면 점점 머리가 맑아지면서 기분 좋은 피곤함이 느껴진다.        약 15평 정도 크기의 급식소에는 4인용 식탁 4개와 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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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안에 CCTV가 있다면 - 부모가 모르는 교실 속 우리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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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2:00:19Z</updated>
    <published>2025-09-15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는 교실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진혁이(가명)는 3학년 남자아이다. 미술시간에 검정 색종이를 길게 두 줄로 오려 붙이고 그 위에 작은 색종이로 촘촘하게 기찻길을 만들던 진혁이는 중간에 또 책에 빠졌다. 완성된 작품에 대한 기대 때문에 &amp;ldquo;진혁아, 이거 먼저 다 하고 책 읽어야지.&amp;rdquo;라고 하면 &amp;ldquo;잠깐만요, 이것만 읽고요.&amp;rdquo; 하지만 나는 단 한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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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에서 배운 기다림과 배려 - 어린 시절의 작은 배움이 준 소중한 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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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2:00:26Z</updated>
    <published>2025-09-08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대를 졸업하고 첫 발령받은 학교 근처에는 오래된 성당이 있었다. 어느 날&amp;nbsp;1학년 선생님 한 분이&amp;nbsp;&amp;lsquo;성당유치원 졸업한 애들은 좀 다르다&amp;rsquo;는 말을 했다.&amp;nbsp;당시 결혼이나 육아에 대해서는 아직 관심이 별로 없던 신출내기 교사였지만 귀가 솔깃했다. &amp;ldquo;뭐가 다른데요?&amp;rdquo; &amp;ldquo;딱 꼬집어 말하기는 어려운데,&amp;nbsp;일단 애들이 차분하고 집중력이 좋아.&amp;nbsp;예의도 있고,&amp;nbsp;하여간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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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로 하는 여행, 몸으로 하는 독서 -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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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22:06:24Z</updated>
    <published>2025-09-01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전직 대통령, 클린턴의 외동딸 첼시가 수업시간에 책 읽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다. 명석한 두뇌에 학교성적도 매우 우수했으나 읽기 시간만 되면 긴장된 표정으로 힘겹게 떠듬거리며 책을 읽곤 했다. 선생님과 상담을 하면서 그 사실을 알게 된 첼시의 부모는 당황했다. 평상시에 집에서 늘 많은 책을 읽어주었기 때문에 부모는 그 상황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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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노는 아이가 잘 큰다. - 공부는 때가 없어도, 놀이는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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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22:00:28Z</updated>
    <published>2025-08-25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어른들이 늘 하던&amp;nbsp;&amp;lsquo;공부는 때가 있다.&amp;rsquo;는 말은 이제&amp;nbsp;&amp;lsquo;노는 건 때가 있다.&amp;rsquo;는 말로 바뀌어야 한다.&amp;nbsp;요즘은 평생교육원이나 여러 종교단체의 노인대학,&amp;nbsp;문화센터나 각 주민자치센터에도 유용한 강좌들이 넘쳐난다.&amp;nbsp;이제 배울 생각만 있다면 공부할 기회는 언제,&amp;nbsp;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다.&amp;nbsp;바야흐로&amp;nbsp;&amp;lsquo;공부는 때가 없는&amp;rsquo;&amp;nbsp;시대가 시작된 것이다.&amp;nbsp;하지만 살아가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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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우면서 크는 아이들 - 건강한 싸움이 만드는 건강한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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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12:37:12Z</updated>
    <published>2025-08-18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제는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아이들은 눈높이가 확연히 다른 어른보다 비슷한 상대인 형제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운다. 동생은 형을 따라 하고 형은 동생을 가르치며 자신감을 갖게 되므로 서로가 서로에게 부모보다 좋은 선배이자 교사이며 가장 가까운 동료가 되기도 한다.        형제가 있는 아이가 외동이 보다 상황대처능력이 뛰어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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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안전하게 지키는 규칙의 힘 - 사랑하는 만큼 규칙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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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23:11:12Z</updated>
    <published>2025-08-11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규칙이나 신호등이 없다면 8차선 도로에서 운전자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보자. 또 운동경기에 공정한 규칙이 없다면 축구나 야구를 보는 사람들이 과연 그렇게 열광하며 경기를 즐길 수 있을까?  규칙과 규율은 서로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인간 사회에 꼭 필요한 장치다.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인 가정에도 가족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을 위해 규칙은 반드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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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먼저 알고 이해하기 -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나부터 돌봐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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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22:00:27Z</updated>
    <published>2025-08-04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 안전교육에서는 비상시 부모가 먼저 산소호흡기를 착용하라는 말을 한다. 처음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고개가 끄덕여진다. 부모가 살아남아야 아이를 돌볼 수 있고, 부모가 살아있어야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제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스스로를 먼저 돌보아야 한다.       자녀를 보살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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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짓는 아이들 - 작은 책 한 권의 상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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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2:21:34Z</updated>
    <published>2025-07-28T21: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일찍 퇴직을 하고 여러 가지 다른 일을 하다가 코로나 시기부터 시간강사를 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임을 조금 늦게 깨달았다. 다행히 정년이 늦춰진 덕분에 매일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업을 하다 보면 학급분위기가 천차만별이다. 마이크 소리도 들리지 않을 만큼 산만하고 소란스러워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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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이 만든 기적 - 아이를 믿고 기다려준 한 엄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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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2:24:07Z</updated>
    <published>2025-07-21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부모란 자기 아이를 믿지 못하는 사람이고, 아이는 자기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다. &amp;quot;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대해 이보다 더 절묘한 표현이 있을까?       아이를 키우며 가장 어려운 순간은, 지켜보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이다. 도와주고 싶고, 말해주고 싶지만, 참고 기다려야 할 때이다. 부모가 해야 할 일이 오직 '믿고 기다리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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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나는 배려했고 상대는 상처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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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1:04:26Z</updated>
    <published>2025-07-14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진석 교수의 책 &amp;lt;경계에 흐르다&amp;gt;에는 매일 아침 교문에서 학생들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주시던 신부님(가톨릭계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amp;ldquo;그 신부님으로부터 한 번도 내가 별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고 또 고유한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이라는 말도 듣지 않았으나, 한 명 한 명 이름을 불러 주실 때마다, 호명되는 학생은 그 순간에 고유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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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져도 쉽게 일어설 수 있는 힘 - 온실 속 화초가 비바람을 이길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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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6:33:06Z</updated>
    <published>2025-07-07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리석은 부모는 아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일을 대신해 주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하는 일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사실 그런 것은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고, 아이를 무능감에 빠뜨리는 일이다. 아이들이 할 일을 엄마가 대신해 주면 얼마나 쉽고 빠른지는 누구나 다 안다. 그러나 아이가 혼자 하는 것이 좀 느리고 어설프더라도 아이 스스로 하도록 참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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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amp;lsquo;나-전달법&amp;rsquo; - 반복되는 설명과 설득이 가져온 달콤한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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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3:35:48Z</updated>
    <published>2025-06-30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조용히 해!&amp;rsquo;, &amp;lsquo;뛰지 마!&amp;rsquo; 교실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해서 하던 말들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끝없이 떠들었고, 복도에서는 쉬지 않고 뛰어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대학에서 들은 &amp;lsquo;대화법&amp;rsquo; 수업 하나가 교실을 바꾸기 시작했다. 그저 말투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아이들의 태도가 서서히 변했고, 어느새 내 목소리도 점차 부드러워졌다.       대학교 교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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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아는 것이 힘&amp;rsquo;이 되는 순간들 - 두려움을 줄이는 부모의 양육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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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2:27:32Z</updated>
    <published>2025-06-23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할 때 예습이 좋은지, 복습이 좋은지에 대해서는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르다. 각자의 공부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지나간 일을 되풀이할 수는 없지만 미리 예상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는 있다. 또 그렇게 미리 준비하는 것은 평온하고 안정된 일상을 위해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우리 아이들은 어렸을 때 병원에 가면 울지를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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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쪽으로 가면 어디가 나와요? - 가정교육의 나침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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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0:45:44Z</updated>
    <published>2025-06-16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가까이에 작은 산이 있어 자주 간다. 높지도 험하지도 않으면서 사방팔방으로 길이 나있어, 주말이면 비탈길옆에 비켜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사람이 꽤 많다. 가끔 처음 온 듯한 사람이 묻는다.        &amp;quot;이쪽으로 가면 어디가 나와요?&amp;quot; 뭐라고 답해야 할지 막막하다. 처음에는  &amp;quot;이쪽으로 쭉 가면 홍제역이고 저쪽으로 내려가면 구청이 나와요. 그리고 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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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안 돼&amp;quot;라고 말해야 하는 이유 - 감정은 허용하되, 행동은 제한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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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7:33:00Z</updated>
    <published>2025-06-09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어떤 행동이 용납되고, 어떤 행동이 용납되지 않는지를 부모는 아이들에게 명확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부모의 허락을 받을 수 있는 행동의 분명한 한계를 알고 있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적으로 훨씬 더 안정된다.  아이들이 어떤 느낌이나 생각을 갖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그런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리 어린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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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작은 &amp;lsquo;선택&amp;rsquo;이 자존감을 기른다 - 설득하려 하지 말고 경험하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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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23:48:59Z</updated>
    <published>2025-06-02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은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즉, &amp;lsquo;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amp;rsquo;가 핵심이다. 외적인 인정이나 체면에 민감해서 &amp;lsquo;남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amp;rsquo;에 집착하는 자존심과는 전혀 다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다른 사람의 평가를 통해 자기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내면이 탄탄하고 주변 상황이나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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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이 아닌 '훈육'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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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1:44:59Z</updated>
    <published>2025-05-26T22: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훈육&amp;rsquo;은 교복을 입던 세대에게는 별로 기분 좋은 단어가 아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교문 앞에서 매서운 눈으로 학생들을 지켜보던 훈육주임이 연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훈육은 바람직한 기준과 변화를 가르치는 것이며 벌을 대신할 효과적인 대안을 찾는 것이다.   버릇없이 구는 아이에게 벌을 준다고 해서, 그 버릇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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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엄마, 행복한 아이 - 마음이 편하면 양육도 편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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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6:08:52Z</updated>
    <published>2025-05-19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행복은 엄마의 행복에 좌우된다. 아이에게 엄마는 이 세상 자체이기 때문이다. 엄마, 아빠가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아이는 행복하다. 그러므로 아이의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부부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보며 자라는 아이는 가르치지 않아도 서로 사랑하는 것과 행복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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