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개양이 CATO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 />
  <author>
    <name>lee-jihyun6257</name>
  </author>
  <subtitle>개도 고양이도 아닌, 개양이의 힐링 관점 기록자 Jessie Jihyun Lee 입니다. 캐나다와 한국 사이, 나,타자, 사회, 환경에 대한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담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7TW</id>
  <updated>2020-10-04T13:22:15Z</updated>
  <entry>
    <title>사이프러스- 태풍의 눈-마음과 춤추다 - 고요와 친해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87" />
    <id>https://brunch.co.kr/@@b7TW/187</id>
    <updated>2023-11-15T13:31:47Z</updated>
    <published>2023-10-22T10: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배운다는 건 태풍을 피하기 보다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태풍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춤을 추다보면 어느새 태풍의 눈,&amp;nbsp;그 중심에 다다른다. 태풍의 눈에서 마음과 춤춘다는 것은, 깊은 마음의 고요를 만나는 일이다.  고요와 친해지기 고요는 문득 낯설다. 내가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던, 마음 속 찌끄러기 같은, 불필요한 것들을 어느 날, '휙'하고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oR0gR2pxhIrb2BS-M0Ei-MGoMr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벤더-엄마와 아이 - 두 모녀의 합의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80" />
    <id>https://brunch.co.kr/@@b7TW/180</id>
    <updated>2023-10-22T11:32:09Z</updated>
    <published>2023-10-22T10: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바쁜 엄마의 장기 출장을 따라갔다. 한 달 여정도 되는 일정이었는데, 초등학교 6학년이 될 때까지 그렇게 가깝게 엄마랑 단 둘이 시간을 보내게 된 것이 처음이었기에, 그리고 단 둘이 어딘가 멀리 가는 것도 처음이었기에, 마음이 살랑살랑 설레었다.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던 여행에서 나는 처음으로 오랜 시간을 같이 옆에서 보내게 된 엄마와 삐걱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FtKj-075S6IjqqxiLf8xaBNlYY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펜넬 - 오늘의 에그타르트를 내일로 미루지 말기 - 오늘의 행복을 함께 누려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88" />
    <id>https://brunch.co.kr/@@b7TW/188</id>
    <updated>2023-10-23T01:14:07Z</updated>
    <published>2023-10-22T09: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른쪽 발목이 골절 사건으로 수술을 거치고, 다시 돌아올 일 없을 것이라 굳게 믿었던 고3 체중으로 돌아와버렸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오늘 &amp;nbsp;재활치료가 고단했기에, 달콤한 에그타르트와 쌉싸름한 아이스커피는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오랜만에 그 둘의 조합을 즐기며 독일로 간 친구와 깨톡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amp;quot;잘 지내? 보고 싶어~~&amp;quot;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Dq8M4bH0aBlLjA2udrogA0u6_D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조람-불안을 감당하는 법 - '놓아버림'이 주는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71" />
    <id>https://brunch.co.kr/@@b7TW/171</id>
    <updated>2023-10-22T10:57:08Z</updated>
    <published>2023-10-20T08: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필연적으로&amp;nbsp;불안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 그건.. 살아있기에, 살아가기에 그런 듯하다.&amp;nbsp;언제나 편안하기에, 삶 속에서 예상치 못한&amp;nbsp;많은 변화와 역동이 일어나고 모든 상황에서&amp;nbsp;언제나 완벽한 존재일 수 없기 때문이다. 어딘가 부족한 채료, 조금은 버거운 채로 그렇게 살아간다. 언제나 나아지지 않으면, 다른 사람보다 낫지 않으면 앞으로&amp;nbsp;생존하기 어렵고, 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x9AbXiJzEbY2a3FwgfETeibFtl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즈 - 사랑받을, 사랑할 자격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86" />
    <id>https://brunch.co.kr/@@b7TW/186</id>
    <updated>2023-10-22T10:57:08Z</updated>
    <published>2023-10-19T04: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나 진짜 사랑하는 거 맞아?'라고 지나치게 물어보고 있다면, 아니면 '사랑해 줘요'라고 끝없이 요구하고 있다면 그건 아마 스스로 &amp;nbsp;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인지 그게 헷갈려서 자꾸만 물어보고 싶은걸 수도 있다. . . . 있잖아.  그거 다른 사람한테 안 물어봐도 되는 거 알지?  있잖아.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그냥 이곳에 온 것만으로 충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tuVC2lIdylK_1KFe0MEY8Nf953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샌달우드- 당신은 보라색으로 태어났군요. - 진짜 즐거움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84" />
    <id>https://brunch.co.kr/@@b7TW/184</id>
    <updated>2023-10-22T10:57:08Z</updated>
    <published>2023-10-18T08: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과의 교감은 정말이지 설렌다. 아로마 테라피를 공부하며 생긴 그녀와의 뜻밖의 만남에서, 색채 심리 분석을 통해, 타고난 성향과 나아가야 할 방항 추구 성향 등을 색채로 분석해보는 경험을 했다. 색채 심리 분석에서, 타고난 성향처럼, 누구든 여러 겹의 어떤 색채로 타고난다고 한다. 그녀가 말했다.  '당신은 보라색으로 태어났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R5F8HZXNLqggizRKkGQ-r2fov3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라늄. 완벽과 허술함 사이 - 부족함을 기댈 친구가 있다는 것. 기댈 수 있는 내가 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53" />
    <id>https://brunch.co.kr/@@b7TW/153</id>
    <updated>2023-10-22T10:57:08Z</updated>
    <published>2023-09-08T05: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일본 여행을 갔다. 스물여섯, 교통사고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면서 오랜 시간 동안 친구들과의 여행은 꿈도 못 꿨다. 친구들에게 피해가 될까 봐 걱정스러웠기 때문. 최근 들어 건강이 많이 호전되어 문득, '이 정도면 함께 여행을 떠나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찾아왔다. 계획형 친구들이 많았기에, 숙소를 미리 검색하고 예약하고, 맛집, 여행지를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qRKecahhoLBAQv83wGC3RDXmRu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과 마주하다  -레몬. 그 상큼 한 시작 - 우선 차분하게 식히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67" />
    <id>https://brunch.co.kr/@@b7TW/167</id>
    <updated>2023-10-22T10:57:08Z</updated>
    <published>2023-09-06T03: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루룩 뚝딱' 요즘 사람들은 '빠른 것'에 익숙하다. 그리고 '휘뚜루 마뚜루' 가성비가 좋은 것을 추구한다. 드라이브쓰루로 커피를 픽업하고 점심을 패스트푸드로 해결하고, 커피를 한 손에 들고 발을 동동거리고 뛰어간다. 시간을 분 단위로 초 단위로 쪼개어 쓰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지고 '극강의 효율충'이 되는 것이 삶의 미덕처럼 여기는 사회 분위기가 점 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c5LVEZy1anNHCt3X4Cjfmslv6u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로마 향기에는  정답이 있지 않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73" />
    <id>https://brunch.co.kr/@@b7TW/173</id>
    <updated>2023-10-22T10:57:08Z</updated>
    <published>2023-09-04T04: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 의학인 아로마 테라피의 관점에서는 인간 스스로 자신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관점을 취한다. 스스로의 몸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회복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관점으로 그 해답을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데서 의미를 찾는다. 현대 의학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많은 혜택을 주었지만 생활 수준이 윤택해 지면서 사람들은 '조금 더 나은' 삶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summary>
  </entry>
  <entry>
    <title>아로마 향기, '삶'의 안내자를 만나다. - 아로마 향기를 그려볼까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68" />
    <id>https://brunch.co.kr/@@b7TW/168</id>
    <updated>2023-12-13T02:11:06Z</updated>
    <published>2023-08-30T07: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로마테라피와의 첫 만남은 크게&amp;nbsp;기억에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amp;nbsp;자연스러웠다.&amp;nbsp;아로마테라피스트인 엄마의 영향으로 스펀지에 물이 스미듯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지만, 어렸을 적에는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항상 거기 있어서였을까? 아니면 집에서 풍겨오는 폴폴 풍겨내는 향기가 일로 바빴던 엄마의 흔적처럼 느껴졌기 때문일까? 어린 시절, 항상 바쁜 그녀를 항상</summary>
  </entry>
  <entry>
    <title>보라색 장미. - 불완전한 그러나 영원한 사랑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30" />
    <id>https://brunch.co.kr/@@b7TW/130</id>
    <updated>2023-10-16T07:47:37Z</updated>
    <published>2023-06-24T11: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을 떠올려보자. 미숙하고, 실수하고, 잘 다듬어지지 않은 순수했던 시절의 사랑은 어쩌면 '이런 게 사랑인 걸까?'라고 깨닫는데 지나치게 시간이 오래 걸렸을지도 모르겠다.  낯설고&amp;nbsp;예쁜 감정이 찾아왔는데, 어쩌면 이걸 잃어버릴까 봐 우왕좌왕하고 능숙하게 행동하지 못해 오히려 실수를 해버리고 마는... 그런 바보 같은 상황의 반복이었을지 모르겠다.  여물</summary>
  </entry>
  <entry>
    <title>프랑켄센스 -  스스로 빛이 나는 사람. - 불공평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32" />
    <id>https://brunch.co.kr/@@b7TW/132</id>
    <updated>2023-10-22T10:57:08Z</updated>
    <published>2023-04-03T06: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잘 풀린 사람. 누가 봐도 탄탄대로였던 사람들을 살면서 보기도 한다. 한국에 금수저 흙수저라는 말이 있고 외국에도 the one with the golden spoon이라는 말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것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있다는 거다.  솔직히...&amp;nbsp;문득 부럽기도 하다. 누군가는 시작점에서 출발하기 위해 운동복을 입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wcg834TFwVubHGVQzOegPsjg6b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만다린-  '행복'이라는 감각도 연습이 필요해 - 행복해지는 연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47" />
    <id>https://brunch.co.kr/@@b7TW/147</id>
    <updated>2023-10-22T10:57:08Z</updated>
    <published>2023-03-03T00: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고 있다. 태어나서 이만큼 살아보고 문득 깨닫는 점이다. 어렸을 때 만났던 학교 친구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함께 다니며 '같은 학교 집단'이라는 어떤 사회적 제도 안에 있다는 것 만으로 공통분모를 찾기 쉬웠다. 다행히 학창 시절 좋은 친구들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점심시간에 배드민턴을 치고, 요구르트 10개를 사서 빨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pfq1Ws3FyOLfqMD9AI5wMtbZcF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페퍼민트 -  이로운 곳으로의 동행인을 찾습니다. - 좋은 방향으로 한 발자국 함께 떼어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43" />
    <id>https://brunch.co.kr/@@b7TW/143</id>
    <updated>2023-10-22T10:57:08Z</updated>
    <published>2023-02-28T00: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트 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민트 향이 들어간 민트초코 맛에 대해 민초파 와 반민초파로 나뉘어 뜨겁게 논쟁한다. &amp;nbsp;누군가는 민트향에서 치약맛이 난다고 싫어한다. 사실. 치약이 민트 향인것이 아니라. 치약에 민트 향기를 넣었을 뿐인데, 레모네이드에도 칵테일에도 각종 음식에도 들어가는 민트 향에 적정량의 안티팬들이 있는것이 분명하다. 그렇지만 안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wgeQb8vMLrNhrc6VkGtERrpIK2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의 스펙 - 지난 사랑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25" />
    <id>https://brunch.co.kr/@@b7TW/125</id>
    <updated>2023-10-12T07:25:10Z</updated>
    <published>2023-01-08T13: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연애, 결혼, 출산, 내 집 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 중 하나 이상을 포기하겠다.&amp;rdquo; 청년 실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최근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amp;lsquo;3포 세대&amp;rsquo;를 넘어서 내 집 마련, 인간관계를 포기한 &amp;lsquo;5포 세대&amp;rsquo;, 여기에 꿈, 희망까지 포기한 &amp;lsquo;7포 세대&amp;rsquo;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출처: 조선비즈&amp;nbsp;https://biz.chosu</summary>
  </entry>
  <entry>
    <title>상실과 동행하기 - 애도가 너무 슬프게&amp;nbsp;머물지 않게 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21" />
    <id>https://brunch.co.kr/@@b7TW/121</id>
    <updated>2023-01-11T09:08:14Z</updated>
    <published>2022-10-30T03: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amp;nbsp;'상실'을&amp;nbsp;경험한다. 그것은 정말 내가 사랑했던 사람일 수도, 아니면 마땅히 누려야 할 시간 그리고 기억에 대한 상실일 수도 있다.&amp;nbsp;역설적이게도,&amp;nbsp;그 상실을 경험하게 한 주체가 정말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정말 간절히 원했던 시간이라면,&amp;nbsp;그 마음의 깊이만큼&amp;nbsp;통증이 되어 돌아온다.  충분히 상실을 겪어내겠다는 결정 자체가 어마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T67qgo2_78UPWOuTDrd-ks3c8k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풍의 눈 - 고요와 친해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90" />
    <id>https://brunch.co.kr/@@b7TW/90</id>
    <updated>2023-01-11T09:08:17Z</updated>
    <published>2022-10-30T03: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와 친해지기. 고요는 문득 낯설다. 내가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던, 마음 속 찌끄러기 같은, 불필요한 것들을 어느 날,&amp;nbsp;'휙'하고 놓아버리자, 깊은 고요가 찾아온다.  그것은, 진짜 혼자 있는 감정이다. 혼자 있지만 외롭지 않고, 불필요한 잡음에 출렁이지 않고 깊숙하게 평온하다.&amp;nbsp;&amp;nbsp;요란하게 한참을 첨벙거린 진흙탕물에서 흙탕물이 가라앉고&amp;nbsp;맑은물만 남아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Afxm-pUFUe1fyPmXkK5GILSlz1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로움보다는 홀로서기를 선택하기 - 마음의 춤을 연습하며&amp;nbsp;성장하고 있는 나와 당신을 응원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15" />
    <id>https://brunch.co.kr/@@b7TW/115</id>
    <updated>2023-01-11T09:08:19Z</updated>
    <published>2022-10-30T03: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 외로운가요?  마음 챙김Mindfulness은 태풍의 눈에서 홀로 마음의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태풍의 눈은 고요하다.  &amp;lsquo;태풍의 눈&amp;rsquo;, 그 '고요&amp;rsquo; 속에서 혼자 춤을 추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면, 회복과 성장을 시작했다면, 종종 외로운 순간을 직면한다. 그 누구도 없이, 오롯이, 고요히,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기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hTJkqIWqxhFRQa0Nam9Mlp9D6s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풍을 피하기보다,  태풍을 따라 춤추기 - 마음 챙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14" />
    <id>https://brunch.co.kr/@@b7TW/114</id>
    <updated>2022-10-31T01:24:06Z</updated>
    <published>2022-10-30T03: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x5NzQMR9wHM 제시 지현, Mindful Resilience, video, 2020  코로나19와 지구의 외침 2019년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한 것. 누구에게도 예외는 없었다. 유난히도 다른 재난 사건들과 사건 사고가 많았던 2019년을 기점으로 어쩌면&amp;nbsp;코로나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EKw6DFw03RwxVGyvg8sZSkYQdn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은 극복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돌보아야 한다는 것 - '만성적인 슬픔'을 새롭게 정의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7TW/113" />
    <id>https://brunch.co.kr/@@b7TW/113</id>
    <updated>2022-10-30T03:32:58Z</updated>
    <published>2022-10-30T03: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Golden Dream-Ready to go 황금 꿈-갈 준비가 되다, acrylic on canvas, 909x727mm_ 2019  오랜 애증의 관계인 '만성적 슬픔', 나에게 왜 이런 감정이&amp;nbsp;찾아왔을까? 누군가는 배부른 소리 한다며, 사치스러운 생각이라고&amp;nbsp;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막상 겪고 있는 당사자들의 고통은 상당하다. 지나가는 말들에 상처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TW%2Fimage%2F5kXoJjOA1VJZzhHuGKfxsCS2Y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