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덕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 />
  <author>
    <name>dreamlabskorea</name>
  </author>
  <subtitle>리더십, 조직행동, 커리어 분야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글 하단에 진단문항을 포함하여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 경영학박사</subtitle>
  <id>https://brunch.co.kr/@@b8K6</id>
  <updated>2020-10-06T07:50:04Z</updated>
  <entry>
    <title>AI시대, HR의 위상 - 기술이 아니라 조직을 설계하는 사람의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47" />
    <id>https://brunch.co.kr/@@b8K6/247</id>
    <updated>2026-03-22T10:19:47Z</updated>
    <published>2026-03-22T0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기술이 조직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엄청난 속도의 기술을 목도하며 많은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AI를 도입하지만, 높아진 개인의 생산성과 별개로 조직의 성과는 아리송하다. 그래서 고민이 더 깊어진다. 이 지점에서 질문을 던져볼 필요성이 있다. 우리는 지금 기술을 도입하고 있는가, 아니면 기술이 잘 돌아갈 조직을 설계하고 있는가?  요즘 리더의 필요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Zfnjzk6kAXBeYUM05YX8-Eb4K5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역설! 우린 점점 외롭고 고립되어 간다 - Ax 리더십 -&amp;nbsp;코칭으로 리더의 외로움, 정서적 고립감을 낮춰줘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44" />
    <id>https://brunch.co.kr/@@b8K6/244</id>
    <updated>2026-03-02T09:18:54Z</updated>
    <published>2026-03-02T09: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책임은 회사에서 가장 빠르게 AI를 도입한 리더로 평가받는다. 보고서는 생성형 AI가 초안을 만들고, 매출 데이터 분석은 자동화된 대시보드가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고객 응대 스크립트 역시 알고리즘이 개선안을 제시한다. 팀의 업무 속도는 눈에 띄게 향상되었고, 성과 지표도 개선되었다. A책임 모범 사례 그 자체로 평가받고 있다.그러나 어느 날 A책임은 문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XSQjHRe9qAnD5w9ZN0e-2wCDbf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로부터 멘탈을 지켜주세요 - AX 리더십 - 인지적 자율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43" />
    <id>https://brunch.co.kr/@@b8K6/243</id>
    <updated>2026-02-07T02:01:50Z</updated>
    <published>2026-02-07T01: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일을 더 빠르게, 판단을 더 정확하게 그리고 성과물을 더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그런데 리더 입장에서 정말 불편한 질문이 하나 남는다. 효율이 좋아지는 만큼, 사람의 마음과 생각까지 관리의 대상이 되어 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질문. 성과를 높이겠다는 명분으로 구성원의 집중도, 감정 상태, 스트레스, 동기 같은 내면의 신호를 데이터로 읽고, 그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aNSZqy2YcFkyBg8wweFJthU4-Y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전함의 덫 - 심리적 안전 &amp;quot;양날의 검&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42" />
    <id>https://brunch.co.kr/@@b8K6/242</id>
    <updated>2025-10-19T08:27:05Z</updated>
    <published>2025-10-19T08: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안전은 다 좋다?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용어가 된 듯하다. 팀원들이 실수를 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더라도 비난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의미하는 이 개념은 이젠 창의성과 학습, 혁신을 촉진하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았다.   하버드대학교 에이미 에드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rPi0WU5loE8J4s2IuAtDfFXHwg0.jpg" width="35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출간의 짧은 소회 - 2년 반의 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40" />
    <id>https://brunch.co.kr/@@b8K6/240</id>
    <updated>2025-08-30T05:52:43Z</updated>
    <published>2025-08-29T04: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은 앎의 문제가 아닌실행의 문제 작년 여름 네슈빌에서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 내 안에서 조용히 깨어난 문장이 있었다. &amp;ldquo;지금 서 있던 자리에서 한 발만 더, 태양을 향해 내딛자.&amp;rdquo; 그 한 발이 『리더십 트리거』의 시작이 되었다. 그날 이후 출간이라는 목표를 일상으로 불러와 글쓰기라는 하나의 실행 행위를 습관으로 굳혔다. 돌아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TfTphwr7QSfXF7V79HT5t8HM8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 동의하신 거죠? - 집단사고의 함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39" />
    <id>https://brunch.co.kr/@@b8K6/239</id>
    <updated>2025-08-20T11:16:25Z</updated>
    <published>2025-08-15T23: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지 않았을 뿐  회의 중 누군가 발언할 때, 우리는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의 제스처를 보냅니다. 그러나 그 제스처가 동의를 뜻하진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심지어 동의로 보일지라도 그 동의가 진심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힘이나 환경적인 맥락에 의해 강요된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는 팀에서 합의된 결정이 항상 합리적이라고 믿곤 하지만,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a6PYpyKk9d9rsrpyl8yI6Ks1z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Q 120이 모였는데, 팀 IQ는 60? - 팀학습과 시스템적 사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38" />
    <id>https://brunch.co.kr/@@b8K6/238</id>
    <updated>2025-08-03T03:37:42Z</updated>
    <published>2025-07-31T02: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지능이 뛰어난 사람들끼리 모이면 당연히 더 높은 성과를 낼 것이라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실제 조직 현장에서는 이와 반대의 결과가 빈번하게 나타난다. 핵심인재들로 구성된 어벤저스 팀이 의외의 실수를 반복하거나, 각자의 능력은 탁월함에도 불구하고 팀 전체가 비효율적이고 다소 무기력하게 작동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와 같은 현상은 단순히 개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wRQmTOioz2UCP1OjNP46PqyR0u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각양각색의 팀원들 어이할꼬 - 팀원 다양성과 성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37" />
    <id>https://brunch.co.kr/@@b8K6/237</id>
    <updated>2025-07-13T11:29:14Z</updated>
    <published>2025-07-12T04: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겁게 일하는 팀 팀의 성과와 팀원 간의 관계는 조직행동 분야에서 오랜 연구의 대상입니다. 특히, 팀 다이나믹(team dynamics) 관점에서 팀 성과는 개인의 역량과 조직이 부여한 과업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집니다. 다시 말해, '일(work)'에 대한 개념과 '사람(people)'에 대한 개념을 결합하여 '일하는 사람들(people at 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sUKmo1INt1aeQ9-ZCkGFQR4vXKs.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가 많은 팀과 스타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36" />
    <id>https://brunch.co.kr/@@b8K6/236</id>
    <updated>2025-07-21T22:18:00Z</updated>
    <published>2025-06-28T23: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의 성과는 뛰어난 개인들의 단순한 합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스타급 능력을 가진 팀원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팀 전체가 스타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오히려 스타 팀원이 팀 내 중심적 위치를 차지할 경우, 다른 팀원들의 기여 의지가 줄어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이 나타날 수가 있다. 사회적 태만은 개인이 집단 과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tIG27EHUneSJ_IVfLqoBj5wvGp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은 끈끈할수록 좋다? - 팀 응집성(cohes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35" />
    <id>https://brunch.co.kr/@@b8K6/235</id>
    <updated>2025-06-21T03:26:14Z</updated>
    <published>2025-06-21T00: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끈끈할수록 좋다는 함정  사람들은 보통 팀의 끈끈함이 강하면 강할수록 좋다고 믿는다. 특히 축구처럼 팀워크가 중요한 스포츠에서는 서로가 가족처럼 단단히 연결되어 있을 때, 경기력이 올라가고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 이러한 팀에서 선수들은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며 같은 목표를 위해 헌신하려 든다. 이것이 바로 팀의 응집력(Cohesion)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b_40HrOs0sKd3LATMnAekEGQ5b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놀면서 일하려면 - 하이브리드 시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34" />
    <id>https://brunch.co.kr/@@b8K6/234</id>
    <updated>2025-06-03T03:13:24Z</updated>
    <published>2025-06-03T00: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의 방식은 근본적으로 변화했다. 특히 팀 단위의 협업은 더 이상 물리적인 공간에 머무르지 않는다. 원격근무와 하이브리드 근무가 일상화되면서, 사람들은 집, 카페, 여행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일하게 되었고, 이 흐름 속에서 워케이션( work+vacation)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하나의 근무 전략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발맞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g6pwNns8-bMjX2U9tkwG15zf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849m. 에베레스트 원정팀의 비극 - 팀과 리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33" />
    <id>https://brunch.co.kr/@@b8K6/233</id>
    <updated>2025-05-31T22:15:58Z</updated>
    <published>2025-05-26T08: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6년 5월 11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Mount Everest, 8,848m)에서 발생한 재난은 상업적인 원정팀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사건 중 하나였다. 로브 홀(Rob Hall)이 이끈 어드벤처 컨설턴트(Adventure Consultants)와 스콧 피셔(Scott Fischer)가 이끈 마운틴 매드니스(Mountain Madness) 두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A5Rq0HGB5PKNBqXrSS-pYsSwf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은 살아있는 유기체 - 팀 역동성(Team Dynamic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30" />
    <id>https://brunch.co.kr/@@b8K6/230</id>
    <updated>2025-05-20T08:39:30Z</updated>
    <published>2025-05-18T11: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의 성과는 단지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그것은 오히려 &amp;lsquo;팀&amp;rsquo;이라는 유기체(organism)의 건강한 역동성(dynamics)에 의해 좌우된다. 팀은 단순히 개인들의 집합이 아니라, 그들 사이의 상호작용과 구조, 의사소통, 갈등, 협업이라는 복합적인 생리 체계를 갖춘 하나의 생명체와 같다. 이러한 팀이라는 유기체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AKXUiEZr_ffe7k7--cOqgxEqDD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의 창의성을 높이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27" />
    <id>https://brunch.co.kr/@@b8K6/227</id>
    <updated>2025-05-17T10:48:22Z</updated>
    <published>2025-05-10T06: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의 독창성과 공간 알베르토 자코메티는 피카소를 능가하는 예술가 중의 한 명으로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대중적이지는 않다. 그의 조각을 실제로 보면 너무 가늘고 극도로 절제되어 있다. 심지어 아슬아슬해서 금방 부러질 것만 같다. 그런데 거기에서 역으로 엄청난 에너지가 솟아오른다.  일반적인 조각의 특징은 붙여나가면서 형태를 만들어 이미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SPjNj9JxZ3Vu-G0h1hTsiRd9H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천장이 높으면, 창의성도 높다? - 창의성은 타고날까? 개발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24" />
    <id>https://brunch.co.kr/@@b8K6/224</id>
    <updated>2025-05-10T23:10:51Z</updated>
    <published>2025-04-30T14: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잘 나오는 팀이 있는가 하면, 회의 때마다 말이 없어지고 조용한 분위기만 이어지는 팀도 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요? 많은 사람들이 창의성은 개인의 재능이나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팀이 일하는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천장높이와 창의성 천장이 높은 공간에 있으면 사람들의 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_n3I5DmrH8_CWMJKNJsmIQNrI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히키코모리! 은둔의 사회 - 정서지능과 긍정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22" />
    <id>https://brunch.co.kr/@@b8K6/222</id>
    <updated>2025-06-21T00:59:45Z</updated>
    <published>2025-04-19T04: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키코모리!오랜 시간 집 안에 머물며사회적 관계를 단절하는 상태  일본 정부는 히키코모리를 &amp;ldquo;6개월 이상 학교, 직장, 사회적 관계에서 벗어나 은둔형 생활을 지속하는 상태&amp;rdquo;로 정의하고 있는데, 이 현상이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와 맞물린 심각한 문제임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9년 일본 후생성의 조사에 따르면, 40세에서 64세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Pza5F0nnHqNILLvFRu8gn1r1sw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쓸대없는 소리 말고,  그냥 책으로 해! - 변화 감수성(change sensitivit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21" />
    <id>https://brunch.co.kr/@@b8K6/221</id>
    <updated>2025-04-24T06:50:39Z</updated>
    <published>2025-04-13T04: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빠, 학교 친구들은 다 스마트폰으로 영어 공부하고 앱으로 숙제도 해요. 저도 태블릿으로 공부하면 안 될까요?&amp;rdquo; &amp;ldquo;무슨 소리야, 공부는 책으로 하는 거지! 쓸데없는 거 보지 말고 그냥 책으로 해!&amp;rdquo; &amp;ldquo;아니, 아빠, 이렇게 하면 오히려 더 재미있고 집중도 잘 돼서 친구들은 성적도 올랐대요&amp;rdquo; &amp;ldquo;네 친구들이 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꼭 좋은 건 아니야!&amp;rdquo;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r14WVH7SAFworx0_H9hiS5F868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밥시대! 낯 선 사람과 밥 먹어요 - 성공은 혼자가 아닌 관계 속에서 이뤄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20" />
    <id>https://brunch.co.kr/@@b8K6/220</id>
    <updated>2025-04-03T13:44:39Z</updated>
    <published>2025-04-01T06: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지인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amp;quot;네트워크 관계&amp;quot;에 대한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성공을 개인의 능력과 노력의 결과로만 생각하곤 하며,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꾸준한 성실함을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여기지만, 그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또 하나의 본질적인 요소가 바로 '네트워크&amp;rsquo;인 것 같다. 성공은 혼자만의 고군분투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1ubTYSiMuhhAoXCNJLAcVjHna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팀의 성공이 회사의 성공은 아니다 - 조직문화를 통합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19" />
    <id>https://brunch.co.kr/@@b8K6/219</id>
    <updated>2025-04-22T06:30:11Z</updated>
    <published>2025-03-15T23: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 이기주의  각 부서는 그들만의 고유한 문화가 있다. 영업팀은 성과 중심의 경쟁적인 문화가 있는 반면, 연구개발 부서는 혁신과 실험을 중시하는 문화가 배태된다. 이러한 문화 차이는 각각의 부서들이 추구하는 목표, 업무 방식, 리더십 스타일 등에 영향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형성된 결과다. 하지만 부서별 서로 다른 문화가 조직 전체의 일관된 문화로 통합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sgyA2pqcinfYQEHao4LELTlzT6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에게 성장마인드가 중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8K6/218" />
    <id>https://brunch.co.kr/@@b8K6/218</id>
    <updated>2025-03-10T05:47:07Z</updated>
    <published>2025-02-25T12: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성공했으니 앞으로도 성공할 거야!  세계적인 리더십 그루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는 과거에 성공으로 이끌었던 것들이 미래에는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 점을 강조한다. 많은 리더들이 성공에 이르게 했던 효과적인 방법에 집착한다. 하지만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이 말은 과거의 경험과 지식이 더 이상 유용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UuiuPZ-CPJI3Hny7rSnv6bRzE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