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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기획가 하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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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모든 것이 문화기획가에겐 영감이고 글밥이고 소재가 되어줍니다. 천천히라도 하나하나 적어가보려 합니다. 거기, 안녕?안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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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11:43: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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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 동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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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4Z</updated>
    <published>2022-12-23T03: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짙은어둠도가장흐린빛에사라진다 #태양이죽음으로부터부활하는날 #동지  #팥죽한그릇의온기  가장 짙은 어둠도 가장 흐린 빛에 사라지는 거래요 ​ / 드라마 &amp;lt;스위트홈&amp;gt; 윤지수의 대사​ ​ 대설과 소한 사이에 들어 태양이 동지점을 통과하는 오늘은,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이날은 집집마다 팥죽을 쑤어 먹고 관상감에서는 달력을 만들어 벼슬아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h%2Fimage%2Flc3rhHtxPxZkpwEhD51s5QfUE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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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글징글 사랑하는 단어가 사람이었지, 아마! - 좌충우돌 문화기획가가 쓰는 &amp;lt;그들이 사는 세상&amp;gt; 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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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44Z</updated>
    <published>2021-01-13T09: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번째스무살 #기록으로잡아두는기억 #짠내걷어낸사는얘기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amp;lt;새벽 출정호의 항해&amp;gt;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유스터스 스크럽'의 성장과정이었다. 시간여행의 타임머신이었던 그림 속 '바다'가 빨려들 듯 사라지며 돌아온 집, 방 안에서 루시와 에드먼드를 바라보며 희미하게 미소짓던 유스터스의 모습은 여전히 묵직하게 마음을 터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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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에서 레스토랑할까? - 레스토랑의 어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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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17:45:25Z</updated>
    <published>2021-01-12T06: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실험실 #글로배운레시피 #어쩌다요리하는문화기획가요즘은 거의 매일 집에서 요리를 한다. 원래 있던 재료도 새로 사온 재료도 훌륭한 먹거리로 탄생하고, 예쁘게 플레이팅된 모습을 보면 기분이 정말 좋아진다. 내가 극진하게 대접받는 기분이랄까.엄마가 해준 집밥 빼고는 사는 동안 거의 대충대충 먹었다.접시에 소분은 커녕 대충 차려 끼니 때우기에 급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h%2Fimage%2Fz5cAAAZOct2pF8dJ9FqUZuibFP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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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요즘은 요리하는 문화기획가 - 어떻게 지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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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7:08:14Z</updated>
    <published>2021-01-12T06: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로 밥 먹고 살아요, 라고 묻는 질문에 한결같이 대답하는 내 직업은 '호기심 많은 문화기획가'이다.&amp;nbsp;한국표준직업분류상에서도 찾을 수 없는 직업이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문화기획가'로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현장을 지키며 이끌어가고 있다. 내 일생을 통틀어 가장 심장이 뛰는 일이다. 그렇지만 의미지향형 인간으로 살다보니 심각하게 나이 먹도록 돈은 따르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h%2Fimage%2F03DeOYrPiDYzaRh2gJP1_-Mul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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