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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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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하다가 퇴사 후, 언어치료사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브리티쉬 콜롬비아주에 있는 작은 시골 마을 넬슨에서 지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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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14:4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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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의 재발견 - 나의 취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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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20T04: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캐나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지 1년 하고도 6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체감하는 인생의 속도가 나이에 비례한다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10대에서 20대를 기다릴 때는 시간이 참 더디 갔던 것만 같은데 20대, 30대 그리고 40대로 넘어온 지금.. 요즘 나의 시간은 나의 인생 중 가장 빠르게 흘러가고 있는 것만 같다. 첫 1년은 모든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cqLNwrPtGjGuCHl9i49r4j7D-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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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탈의 행복 - 훌쩍 떠나온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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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8:10:22Z</updated>
    <published>2025-11-23T18: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긴 여행을 마흔이 넘어서야 해보는구나. 캐나다에 가서 살아보자고 남편과 마음먹고 차근자근 준비하기를 몇 년.. 집을 팔고.. 이사를 하고.. 남편의 휴직.. 연이은 퇴사. 그리고 캐나다에서의 인생 2막을 위한 준비. 다소 가벼워진 마음으로 인생을 바라보다 보니 보이는 것들. 작년 캐나다 8박 11일 이후, 두 번째 제주 10박 11일 여행. 캐나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xtqwpUrOwCwAPXfCFhs8hRdSz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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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겨울의 일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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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0:56:57Z</updated>
    <published>2025-06-28T07: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에 3주간의 짧은 방학이 끝나고 나의 어학 프로그램 마지막 학기가 1월 초순부터 4월 중순까지 정신없이 지나갔다. 그리고도 어느새 6월도 끝나간다니..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갈 수 있나 싶은 날들이다.   여름은 해가 9시는 훌쩍 넘어야 지기 시작하지만 겨울은 서너 시만 되어도 컴컴해지기 시작한다. 안 그래도 짧디 짧게 느껴지는 하루가 쌓여가는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g9zi4h0SfnW9MCLFcpWygZAav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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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가을과 겨울 - 나의 첫 번째 가을과 겨울의 추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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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1:37:55Z</updated>
    <published>2025-01-05T07: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지난 몇 개월이 쏜살같이 지나간 느낌이다.  10월, 11월이 정신없이 지나가고 어느새 12월도 절반이 넘게 흘러갔다. (이 글을 쓰던 시점에서..) 2024년도의 마지막 달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9월부터 낯선 환경에서 공부하며 삶에도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달려온 느낌이다.  그래도 무사히 한 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나에게 3주간의 방학이 주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xGXtULw7Y7bgjfrsU3W8jPuSi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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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의 첫 경험들 - 특별하고도 평범한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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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1:11:23Z</updated>
    <published>2024-10-16T06: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강을 맞은 후, 심심치 않게 주말에 붙은 공휴일이 세 번이나 지나갔다. 노동절, 국경일, 추수감사절. 많은 사람들이 밴프나 대도시, 아니면 2~3시간 거리에 있는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많이 간다.  겨울이 다가오면 고속도로 이용이 불편하니 가을을 만끽하며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이 지금인 것 같다.  아직 우리 가족은 여행보다는 소소하게 보내는 일상을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MbY1mpHYnTQY3z93jp2ibBjUD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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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학교생활 2 - British Columbia주의 중학교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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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5:01:45Z</updated>
    <published>2024-10-07T06: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은 2013년 생으로, 한국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캐나다에 와서 갑자기 중학생이 되어버렸다. 같은 BC주라고해도 바로 옆에 동네는 Elementary school이 7학년 까지라는데.. 우리 동네는 6학년부터 Middle school에 해당한다. (6~9학년이 Middle school, 10~12학년은 High school)  아들도 나도 낯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nZYQuA_K9ZlFCOpp9tSQZAqmH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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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학교생활 - 다시 학생으로  살아보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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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8:27:40Z</updated>
    <published>2024-09-23T06: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도 어느새 절반이 훌쩍 지나갔다.  아들도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아 입학을 하고.. 나도 새 학기 개강에 맞춰 등교하기 시작했다.  아들도 나도 타국에서의 학교 생활에 긴장도 되고 적응하느라 1,2 주가 정신없이 지나갔다.  캐나다에 살아보면 어떨까 처음 마음을 먹었을 때..  우리가 어떤 비자로 머물 수 있을 수 있을까부터 고민했다. 여러 가지 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S6l4zjBP95ThsAbRcUqpz7MnG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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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넬슨의 행사들 - 작은 마을의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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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8:07:34Z</updated>
    <published>2024-09-10T05: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마을 넬슨에는 매주 새로운 행사들이 많기도 하다.   한국에서 나는 SNS도 하지 않았는데..(귀차니즘과 무언가 일상을 공유하는 것에 대한 소심함으로.. 캐나다에 와서 지나오는 시간들을 기록하고 남기기 위해서 블로그에 도전해 보는데 지나고 보면 좋겠지?) 여기서는 사람들이 Face book을 활발히 쓴다.  구글 메일을 주로 쓰고 Face book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wb1q8xID1Z1zUC7Si5RU8JHCggo"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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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석구석 넬슨 둘러보기 2탄 - 뭐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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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8:04:05Z</updated>
    <published>2024-08-25T18: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삿짐을 풀고 동네에 와서 제일 먼저 처리해야 했던 일은 집에 전기와 가스 신청하기. 그리고 아이 학교 등록하기.   여기 오기 전에 정착 서비스(먼저 오신 한국 분들이 집 구하기부터 필요한 모든 업무들을 도와주시는 것)를 받을까 직접 해볼까 고민하다가 우리는 집과 차 구입만 도움을 받고 나머지는 직접 해보기로 했다.  캐나다는 이사를 들어올 때,  전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cUuNcQCGFeBe9P_-S9Qu7Rylp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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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 드디어 짐 정리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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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1:53:21Z</updated>
    <published>2024-08-25T16: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덩그러니 빈 집에 들어와서 정신없이 정리를 했다. 15일에 이사 들어오기 이틀 전부터니까 거의 10일간 하루종일 몰두해서 쓸고 닦기, 필요한 물품 사 오기, 아마존에 주문하기, 배달 온 물건 풀고 가구 조립하고... 쉴 새 없이 해댄 것 같다. (그 와중에 밥도 해 먹어야 하니 냉장고도 채우고 요리도 하고..) 캐나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IKEA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3cpcKN9a8c18VDKe8NZqhLE8h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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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석구석 넬슨 둘러보기 - 문화생활은 어떤 걸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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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6:40:34Z</updated>
    <published>2024-08-19T20: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수요일과 토요일마다 넬슨에서는 Farmers market이 열린다고 한다.  수요일과 토요일에 둘 다 방문해 보았는데 판매하는 물품과 사람들이 조금씩 달랐다. 집에서 만들어온 소스나 직접 재배한 듯한 신선한 채소, 빵과 파이, 쿠키 등 다양했다. 화창한 날씨와 활기찬 분위기로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  캐나다에서는 우리나라 찰옥수수는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vZVi8t_fRaDJMGHnSkrXVEYHV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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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먹고사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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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22:27:41Z</updated>
    <published>2024-08-19T07: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에 있을 때는 한인마트가 한국이나 다름없어서 아쉬울 게 없겠다 싶었는데.... 우리 동네에 와보니 이런.. 잔뜩 쟁여올걸.. ㅠㅠ 바로 후회했지만 그럭저럭 적응하면서 넬슨에 있는 마트들을 샅샅이 살피는 게 일과 중 하나였다.  여러 가지 마트들이 있는데 우리나라 한살림처럼 협동조합 Kootenay co-op이 있다. 여기는 출자금을 내고 회원 가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U_PAmLohJogkpZF71X7-nrjwQ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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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링가 주립 공원 캠핑장. 그리고 골프장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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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2:49:47Z</updated>
    <published>2024-08-11T05: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그날, 조금씩 다르지만 낮에는 유난히 볕이 뜨거워서 집콕하다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저녁에 주변 둘러보기.    캐슬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시링가 주립공원이라고 예쁜 공원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다. 이곳에 있는 캠핑장이 인기가 많다고 하니 캐나다 사람들은 어떻게 캠핑하나 구경 가보기로 했다. 캐나다에서도 캠핑을 가기 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TBGjbXVn0LLKMR-V3rsHmYeGJ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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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지내기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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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4:48:57Z</updated>
    <published>2024-08-11T03: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과 5일 월요일이 British Columbia Day라고 공휴일이 붙어있었다. 그래서 우리 숙소 호스트도 어쩐지 휴가를 갔더라.. 지난주도 연휴기간이라고 들었는데 이번주 연휴도 여기 사람들에게 휴가를 갈 수 있는 황금연휴였나 보다.  캐나다에 오면 공기가 맑으니 조깅을 해봐야지 생각했는데.. 이 동네에 오니 밴쿠버보다 너무 덥고.. 산불 연기로 공기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iW75XfmuHkHDr62e-fYnTfPl9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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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넬슨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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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4:51:02Z</updated>
    <published>2024-08-11T03: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 아침,  궁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일찍 일어나 아침을 간단히 먹고 넬슨으로 출발했다. 캐슬가에서 넬슨까지는 42km 정도 떨어진 거리.. 꽤나 먼 거리이고 내가 앞으로 통학해야 할 길인데 어떨지 궁금했다.   캐슬가는 주로 집들이 모여있는 작고 조용한 동네고.. 마트나 몇몇 식당이 모여있는 다운타운 풍경.. 아... 진짜 뭐가 없고 작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rhi1l2NJCGFloyzHfyPdFpq10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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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넬슨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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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4:57:20Z</updated>
    <published>2024-08-11T03: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보츠포드를 뒤로하고 이제 본격 캐나다 고속도로 타보기 시작!  아보츠포드 숙소에서 보였던 설산  여기서 우리 동네 넬슨까지 6시간 30분 소요.. 530km 달려가야 한다. 한국에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430km인데 ㅎㅎ 그보다 100km를 더 가야 한다. 한번 가보자...!     뜨거운 해가 쨍쨍.. 팔토시는 필수.. 주변에 엄청난 규모의 산과 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h9nfiGmNoECbIPr3b-QXrhpEJ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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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탐방 - 끼니 챙기기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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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7:26:39Z</updated>
    <published>2024-08-11T02: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오고 나니 하루 중 끼니 챙기기가 중요한 일상이다. 간단히 두 끼만 먹기.. 요즘 제일 중요한 일과가 장보기!  한참 성장 중이고 식욕이 왕성한 아들은 다양하게 먹고 싶은 것도 많고 배꼽시계도 정확하게 울린다. 한국에서는 익숙한 음식들로 적당히 해 먹거나, 집 근처 반찬가게에서 밑반찬을 몇 개 사거나 튀겨서 파는 돈가스, 밀키트 아니면 집 근처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JgTC6bUpnvH76YfF-mHR5L433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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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관 통관 인터뷰 - 이삿짐 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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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7:35:06Z</updated>
    <published>2024-08-11T02: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일어나 길을 나섰다.  오늘은 우리가 한국에서 보낸 짐들(캐나다 쉬핑) 24박스가 캐나다 세관에서 보관 중이라 통관 인터뷰를 하러 갔다.  통관 절차를 거치면 우리 짐들을 집까지 배송해 주는 시스템이다.  우리는 전체 이사를 하는 게 아니라 비용적인 측면에서 나쁘지 않고 간단했던 것 같다.   가야 하는 곳은 써리라는 동네에 끝쪽, 미국 국경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Omso2ITeWpwxCevHlFr6FX5Y8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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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일상 이모저모 - 우리의 첫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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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8:11:44Z</updated>
    <published>2024-08-09T19: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착하고 정신없이 해야 할 일들을 하고.. 시차적응이 아직 안돼 눈 떠보니 오전 10시. 우리가 예약한 두 번째 숙소(코퀴틀람)로 옮겨야 해서 짐을 정신없이 챙겨 아침을 먹으러 나갔다. 흔하게 있는 패스트푸드점  Wendy's. 어마어마한 짐을 우리 차에 실으며 땀을 뻘뻘 흘리고 정신없이 나왔지만, 화창한 하늘과 따뜻한 커피로 기분이 좋아졌다. 아침메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9fUtWYPK0z6SI_4GN2nnl2rfz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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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정착 준비의 여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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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4:39:16Z</updated>
    <published>2024-08-09T19: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착한 첫날 예약해 둔 숙소는 버나비에 위치한 에어비앤비.  여기에서 차량도 인수받고, 휴대폰이나 면허증 등 필요한 업무를 마치고 우리가 정착할 동네로 천천히 넘어가기로 했다.  우리의 최종 목적지는 BC주의 시골마을인 넬슨. 여기서 차로는 7시간 30분쯤은 더 달려가거나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여기선 서울에서보다 크고 튼튼한 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pu%2Fimage%2Fm1KZIDc3LGph88BJMnZgjTXCb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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