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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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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이지 않는 세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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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16:2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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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사람을 혐오하는 건 정당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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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1:40:19Z</updated>
    <published>2026-04-08T11: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문득, 현대인들의 세대 간의 혐오, 남녀 간의 혐오, 나이 외 직급을 막론하고 누군가와 다투고 서로 깔보고 무시하는 이런 태도가 만연해진 거 같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혐오하는 데에 있어서 그 이유가 다양할 수 있다. 버스의 가방을 치워주지 않아서 혹은 우연히 실수로 부딪히거나 추잡한 행동을 하면서까지 모종의 법치질서를 해하는 행위 혹은, 비매너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FtVhFUoCC_Kno4RcF6FLcPO5Zb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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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 practic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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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3:02:18Z</updated>
    <published>2026-04-07T13: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iVRZdAZ3xYMQG_LK_yOC4L9Y9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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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만 가설과 나의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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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8:38:38Z</updated>
    <published>2026-02-06T08: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나는 리만가설과 GUE(가우시안 유니 터리 앙상블)의 대응성에 관하여 매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물리학이 전공이 아닌 전기전자가 전공인 나는 거대한 이론들을 만났을 때 무엇인가 한계 느껴졌었다. 그래서 독립적으로 게이지 이론부터 일반상대성이론까지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아직 많이 많이 부족하지만 최근에는 PRL이라는 미국물리학회저널까지 5개 정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gKDYNw2tHp7R1CBxw25opwnldXU.jpeg" width="4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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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단순함과 복잡성의 역설 - Irony of Simplicity and Complex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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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1:15:54Z</updated>
    <published>2025-12-26T11: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적부터 물체의 작은 디테일에 관심을 가졌다. 벽지의 미세한 무늬들 같은 사소한 것에 주의를 빼앗겼다. 어렸을 적부터 시력이 매우 좋았던 나는 항상 더 사물을 자세히 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물에 코를 갖다 대며 관찰하여 그 형상을 종이에 옮겨 그렸었다. 하지만 아무리 자세히 벽지를 깊이 들여다보아도 아주작고 촘촘함 무늬들 그 너머를 육안으로는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MdtJhMKSMq3Nncel4r9dAQzkuK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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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의 진가 ( 眞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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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9:50:46Z</updated>
    <published>2025-10-07T06: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작품을 자주 보러 다니진 않지만 기회가 닿으면  자연스럽게 눈으로 흝게 된다. 오늘은 이우환 작가님의 작품을 우연히 부산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1층에서 처음 마주한 작품은 조금 큰 돌과 그 밑을 받쳐주는 철판이었다. 예술작품을 잘 보러 다니지 않았던 나에게는 생소한 경험이었다. 아무리 현대미술이 난해하다 하지만 돌과 철판으로만 이루어진 모습을 봤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lAu3n9V6v5hYqKyJ33bSTu-fboI.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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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내가 나를 모르면 휘둘리게 된다(Ego) &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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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8:22:08Z</updated>
    <published>2025-08-30T08: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군가랑 같이 있거나, 누군가랑 대화하면서 대화중인 나의 존재를 타인을 통해 인식하거나 거울에 비친 자기 자신, 아이폰 카메라에 비치는 나의 모습, 손 끝 감각으로 느껴지는 팔과 다리, 콧등부터 입술을 느끼며 나의 모습을 인식하고 나의 목소리를 귀로 듣고 내 생각을 말로 바꾸어 내 생각을 스스로 만들 수도 뱉어낼 수도 있는 존재이다. 우리는 이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thSEtgtAkficpNWGl-Awol9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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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영어, 우리말로 조금 쉽게 생각해 보자 (1)&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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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8:08:27Z</updated>
    <published>2025-06-18T05: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울렁증이 있고 영어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할 것이다. 사실 어느 정도는 맞지만, 정말 외계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말해주고 싶다. 언어의 틀과 우리들이 가진 언어능력으로 생각이상으로 당신은 영어를 잘할 수 있으며, 거부감을 느낄 필요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People often assume that synthetic f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aBgDMF3Qy2lb6CCaRt2kZT13l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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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식물인간&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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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3:53:19Z</updated>
    <published>2025-06-16T12: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인간                                             연정민  펜을 잡고 밝아오는 해를 바라보며 열심히 생각하였다 열심히 써 내려갔다 머리가 뜨거워지고 가슴이 뛰었다 펜으로 정성스레 조각한 마음들이 누군가에게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라였다  그토록 간절히 바라였던 소망들을 누군가 가지고 달아나버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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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나는 싯다르타를 알고 세상을 알았다 &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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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3:13:50Z</updated>
    <published>2025-05-29T02: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것은 말과 욕구와 자의식이 만들어낸 환상일 뿐이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식욕, 성욕, 수면욕과 같은 원시적인 프레임을 이해하고 인정해야 하며 또한, 동시에 원시적인 프레임을 거부하기보다는 나의 일부로써 다스려야 하며 제한하고 통제하고 다듬어야 한다. 우리가 원시적인 프레임을 다스렸을 때 이성이 발할 수 있으며 이성과 감정이 합일을 이루어 이루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kaJu21gLY2EaJfGqEyynErRzS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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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무희 舞姬 &amp;ldquo; - &amp;ldquo;2장, 손과 웅덩이&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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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2:01:26Z</updated>
    <published>2025-04-05T13: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년은 입술이 맞닿은 채 가쁘게 숨을 내쉬며 스스로의 처지에 대해 중얼거렸고 신사와 여자의 상반된 태도와 그들의 인간성에 대해 의심할 여지조차 없는 각박한 삶에 대해 외길을 밟아나가는 기분이었다. 무엇이 삶을 이토록 이끌었고 무엇에 의해 톱니바퀴처럼 맞닿아 오늘과 내일을 이어주는가는 주머니 속을 뒤적거 느껴지는 동전이 그 대답을 조금이나마 알려주는 것 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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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무희 舞姬 &amp;ldquo;  - &amp;ldquo;1장, 소년과 신사&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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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4:31:37Z</updated>
    <published>2025-03-31T14: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싱그러운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그 사내는 평소와 같이 시장 모퉁이 한 구석에서 갖가지 채소와 과일을 푸념하며 팔고 있었다. 문득, 그 소년은 스스로의 처지를 한탄하며 흙 묻은 당근과 무를 바라보며 조금의 서러움과 한숨이 뒤섞인 감정을 느꼈다. 나이 든 신사가 빳빳한 새 지폐를 고풍스러운 장지갑 속에서 꺼내며 낮으며 무뚝뚝한 목소리로 채소의 가격을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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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또 다른 기회, 새로운 삶에 대한 열망&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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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4:47:50Z</updated>
    <published>2025-02-22T13: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군대를 제대한 후에 복학을 결심하기보다는 편입이라는 길을 택했다. 처음에 편입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분명 어딘가로 들어간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처럼 들린다. 문자 그대로 대학교에 3학년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전 대학교를 밝힐 수는 없지만 지방에 있었고 아마 이름을 대면 대학교 이름을 꽤나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아마 잘 모를 것이다. 누군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ykgXWFD2PKnyK8L5ch-LnMWw01E.PN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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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오라, 달콤한 죽음이여&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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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10:43:36Z</updated>
    <published>2024-03-02T10: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배우자 혹은, 지인의 갑자스러운 이별에 우린 죽음의 무게를 실감하게 된다. 나도 언젠가 사고가 날 뻔하거나 나에게도 아찔했던 순간들은 나를 일시적으로 내 머릿속을 까맣게 물들여 버린다. 누군가는 죽음이라는 존재를 빠르게 알아차렸거나 누군가는 늦게 알아차릴 수 있다. 뉴스에서 들려오는 비보, 장례식장에 울리는 곡소리는 나와 관련이 없더라도 언젠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YzTj1Gsj3W1DNGnKAaKVq8NHe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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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시간의 맛(味)&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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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1:02:42Z</updated>
    <published>2024-02-10T07: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지고 그 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거나 여가활동을 하거나 생산적인 활동을 한다. 우리의 늘 곁에 있는 시간은 늘 곁에 있지만 흘러간다는 것만 느껴질 뿐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다. 공간도 마찬가지이다 여백의 공간엔 어떤 사물도 사물의 흔적조차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는 무수히 많은 쌍입자가 생성과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n%2Fimage%2FCsvndQe838roph2UGGWeHdolK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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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쓰고, 말하고, 듣기 언어와 문자의 진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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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1:59Z</updated>
    <published>2024-01-12T10: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구라는 행성의 어떤 곳에서 삶을 살아간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가 우리를 담는 어떤 용기인 것처럼 지구를 담는 용기는 우주라는 사실을 옛 선조들은 어림잡아 추측해 볼 수 있었을 것이다.  하늘에 떠있는 무수한 별들의 정체를 우리는 알고 있다. 우주의 어느 한 곳에 있는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라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이런 지식이 없던 과거의 조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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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작동하는 기계, 인간(人間)&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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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2:44:39Z</updated>
    <published>2024-01-02T10: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종을 파생시켜 여러동식물들을 세상에 꺼내놓았으며 동시에 천체의 거동과 같은 거시적인 대상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게 되었는지와 같은 본질적으로 질문에 대한 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끔 한다.  생명의 정의로 부터 출발하자면 생명은 자가 생식 및 복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열역학적 엔트로피를 부분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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