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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필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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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nhakch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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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과 책 그 외의 글쓰기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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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1:3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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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프랑켄슈타인 - 열아홉 메리 셸리가 창조한 세계&amp;gt; - 서평, 당신의 취향이 아니라면 미아하지만 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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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9:24:57Z</updated>
    <published>2020-11-03T17: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켄슈타인이란 이름을 들었을 때 누구나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다. 인간의 과학이 창조해낸 괴물, 관자놀이에 박힌 나사못, 여러 신체 부위를 이어 붙인 거대한 몸집, 그리고 자신의 창조주에게 도전했던 반항적인 태도. 그 때문에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원작을 읽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나도 그랬다. 굳이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소설을 찾아 읽어봐야겠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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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누구나 아는 비밀 - 좋은 감독과 배우들이 만났지만&amp;gt; - 내 멋대로 영화 보기 0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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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4:21:23Z</updated>
    <published>2020-10-19T20: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누구나 아는 비밀&amp;gt;은 스페인의 한 작은 마을에서 결혼식 피로연 때 소녀가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에서 제일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아무래도 배우들일 것이다. 동생의 결혼식을 위해 오랜만에 고향집에 방문하는 것이 페넬로페 크루즈(라우라)이고, 라우라의 이전 친구이자 가족들과도 관계가 깊은 와인 농장주가 하비에르 바르뎀(파코)이다. 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14%2Fimage%2FZD54vropNoNa1CB2IODOaaVCV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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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놀라 홈즈 - 밀리 바비 브라운의 성장, 그러나&amp;gt; - 내 멋대로 영화 보기 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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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4:21:33Z</updated>
    <published>2020-10-13T06: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새로 등장한 작품이 있다고 해서 봤다. 바로 에놀라 홈즈. 제목에서 셜록 홈즈와의 연관성을 알아차린 이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사실을 모른 채 감상했다.   영화의 스토리를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시골에서 어머니의 손에 자란 딸이 사라진 엄마를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다. (&amp;lt;기묘한 이야기&amp;gt;의 일레븐으로 알려진 밀리 바비 브라운이 연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14%2Fimage%2FcFxA3oAzNS5dSrvABGXXwJy96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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