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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용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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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xinsigh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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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용훈의 브런치입니다. 59년 베이비부머 입니다. 홍익대 미대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30여년 크리에이티브에 관한 일을 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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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3:04: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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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amp;lsquo;人&amp;rsquo;이 된 &amp;lsquo;백작&amp;rsquo;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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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14:34:38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amp;nbsp;epilogue  늙어가는 것이 축복일지,&amp;nbsp;저주 일지 결정하는 것은 바로 너와 나다 우리 '노인 사람'은 생존을 위해 존재하는가? 가능 한 더 오래 살기 위하여 존재 아니&amp;nbsp;살아가는 것인지... 그렇다면 답은 매우 쉽다. 하나 그렇지 않다면 모든 것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이 글, 과연 에세이인지 넋두리인지...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lsO0XJ5SEP-K1MEFqLQ0EyoIz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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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작의 얼굴에 &amp;lsquo;침&amp;rsquo;을 뱉어라!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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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3:30:57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훌륭한 나라,&amp;nbsp;대한민국. 허나 이제부터 자부심,&amp;nbsp;자긍심,&amp;nbsp;애국심 다 접고,&amp;nbsp;살아오면서 늘 하고 싶었던 욕. 한번 할 테니&amp;nbsp;듣기 싫으면 그냥&amp;nbsp;&amp;lsquo;침&amp;rsquo;을 뱉어라~  이제 욕먹을 작심 한 노인의 버럭버럭&amp;nbsp;&amp;lsquo;헛&amp;rsquo; 소리가&amp;nbsp;시작된다 어르신, 노인네, 늙은이, 아버님, 어머님,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꼰대와 시니어. 세상엔 더 이상 다치기 싫어 스스로 꿈을 버린 노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utxlCVHa4Sg3Uvom8pwgjM14m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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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작의 &amp;lsquo;핫&amp;rsquo;&amp;plusmn;소리, &amp;lsquo;헛&amp;rsquo;&amp;plusmn;소리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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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18:31:10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의 '노하우' 대방출? 우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스마트 시대를 모두 경험하며 20세기와 21세기를 가로지른 &amp;nbsp;대표적인 귀한 자산이다. 우리 시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디지털과 스마트 시스템에 치여 이대로 사라지게 둘 수 없었다. 그래서 백작이 시작한다. 백작의 &amp;lsquo;헛&amp;rsquo; 소리! 그리고 화끈한 &amp;lsquo;핫&amp;rsquo; 소리!  자식에게, 젊음에게, 노인에게, 크리에이터에게~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0LDRHEwaSxWhjuIw59cvwwgak1Y.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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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은 &amp;lsquo;성숙한 생산자&amp;rsquo;를 꿈꾼다.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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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1:29:39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노인이 되거나 어른이 된다고 한다. 난 성숙한 어른이 되길 꿈꾸고 있다. 더해서 평생을 소비 또는 소모하며 살아왔기에 이젠 성숙한 &amp;lsquo;생산자&amp;rsquo;가 되고 싶다.&amp;nbsp;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젊음, 건강, 재능, 시간을 더해서 돈을 소비하고 또 낭비하며 산다.&amp;nbsp;소비는 자본주의 국가 특히 도시 생활자에게는 어쩔 수 없는 미덕이요 필수라 하겠지만&amp;nbsp;인간은 끝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pOac9YDHMKUYSK7ml2DiD85Aw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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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도록 &amp;lsquo;거리&amp;rsquo;가 필요하다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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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1:29:38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벼랑 끝에서 보다가 멀리서 바라보면 더 아름답다 경치도, 부부도, 친구도, 가족도, 추상도 그러하다. 너무 멀어지지도 더 가까이 가지도 않는 균형과 긴장감과 배려와 존중이 진정 &amp;lsquo;사랑&amp;rsquo;이다. 시야의 확대와 각도, 물리적 거리와 마음의 거리 그리고 정신의 거리가 필요하다.  사랑이던, 우정이던 적당한 거리와 존중을 갖아야 더 품격과 진정성을 유지한다. 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ovmebHCpoFgKQWSovJz4pS1Tb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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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의 답은 &amp;lsquo;경계&amp;rsquo;에 있다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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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2:46:41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51% vs 49% 두 가지 가치관의 영원한 혼돈이 너를 파우스트로 만든다. 모든 것은 경계선에 있다. 흑도 백도 되어선 안 된다. 물론 회색도 답은 아니다. 도대체 인간은 무슨 색이 되어야 하는 가.  젊은 아니 어린 시절, 한 번쯤은 파우스트를 들어 보았을 것이다. 여러 가지 해석이 있으나 당시 사람들의 관점에서 봤을 때 매우 &amp;lsquo;앞서가는&amp;rsquo; 인물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1Jecu3Qb46D6PxZn05jBzw3rS5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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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결국 &amp;lsquo;타이밍&amp;rsquo;이다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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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1:29:38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이던 인생이던 사랑이던 모든 것에&amp;nbsp;&amp;lsquo;적기&amp;rsquo;와&amp;nbsp;&amp;lsquo;적시&amp;rsquo;가 있다 영험한 예지자가 예언을 점쳐도 중요한 것은 찰나에 가까운 1분, 한 걸음, 하루 전과 같은&amp;nbsp;정확하고 적확한 시와 때, 즉 타이밍이다. 왜냐하면 인생과 세상의 기준과 근본이&amp;nbsp;&amp;lsquo;시간&amp;rsquo;이기&amp;nbsp;때문이다. 옳은 것은 없다. 옳은 때가 있을 뿐이다. 모든 영역의 성공 여부는&amp;nbsp;오로지 &amp;lsquo;타이밍&amp;rsquo;이다. 그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AZBQ-5oPSDX_vEv-XGaGIilwP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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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 플레이, 내가 누른 &amp;lsquo;버튼&amp;rsquo;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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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2:44:25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나 자신과 싸우면서 살았다 다른 사람을 이기기 위해 굳이 신경 써 본적이 적다. 그래서 스포츠나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도, 구경하지도 않는다.&amp;nbsp;찾아내고 찾아낸 그 이유는 원초적인 유전적 요인에서 발견한다.  부모님, 너무나 센 어머니와 정 반대인 아버지의 성품과 성격,&amp;nbsp;감성의 밸런스가 완벽히 내속에서 5:5로 섞여있는 것이&amp;nbsp;그 원인이 아닐까. 한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wFd2HYt8uNa_9wk7GapqijC8Nw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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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작 추천 &amp;lsquo;데이트&amp;rsquo; 코스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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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3:14:49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려면 나의 데이트를 설계해라~ 가족. 부모와 자식, 아내, 애인, 여자 사람 친구, 친구들을 위하여 데이트를 설계해라. 소위 맛 집, 멋 집, 명소와 스토리가 있는 장소와 음악과 영화와 영화의 명대사와&amp;nbsp;좋은 글 (축하의 글, 위로의 글, 사랑의 글)을 &amp;nbsp;모아라.  인간이 살아서 유일하게 의미 있는 건은 단 하나,&amp;nbsp;사랑뿐 이다 이성과 가족과 신, 국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AfcAFB4iawg5hZO16J8kH8jrJ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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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이여 &amp;lsquo;예술가&amp;rsquo;가 되자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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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1:56:54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아티스트=크리에이터 딱히 직업을 얻기 어려운 나이가 되었라면 예술가로 변신하자. 먹고, 싸다 일생을 마치고 싶지 않으면&amp;nbsp;이제 가족을 벗고 자신을 입자. 은퇴했다고 노인이 되었다고 먹고 놀기만 하면 소비와 낭비다.&amp;nbsp;평생 해온 일. 또한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한다면,&amp;nbsp;30년 이상은 더 생산적으로&amp;nbsp;살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  노인이여, 그 길목에서 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KXIECuYBz-tCF6ZbVh3jHE8U14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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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작은 &amp;lsquo;노땅&amp;rsquo; 아닌 &amp;lsquo;노(老) 짱&amp;rsquo;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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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6:32:42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의 대중문화 절정기를 모두 섭렵한 유일무이&amp;nbsp;&amp;lsquo;낀세대&amp;rsquo;&amp;nbsp;베이비부머 난 59년생, &amp;lsquo;베이비부머&amp;rsquo;이며, 60세가 넘어&amp;nbsp;&amp;lsquo;실버 부모&amp;rsquo;로 불리 운다. 나이로만 따지면 꼰대로 분류된 지 십여 년이 넘었으니 '노땅'으로 불리 워도 그다지 억울하지 않다만 고령화 선배인 일본에선 베이비부머는 &amp;lsquo;황금의 60대&amp;rsquo;라 불리며 완⦁생의 삶을 사는 성숙한 세대로 자리 잡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qc8vxRuMYgaKweyDvnI3_GFkRv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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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의 &amp;lsquo;표정&amp;rsquo;은 아름다워야 한다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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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7:02:38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이 되니 '부르스 윌리스'가 나나 별 달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여전히 멋있다. 나이와 외모의 차이가 아니라 영화 속 캐릭터의 이미지로 인한 매력이겠지만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나이 들어도 성숙한 어른의 의젓함을 뿜어내는 연기가 좋다. 그의 연기 경력이 말해 주 듯 연기 외에 감독으로도 많은 상을 받았고 나름 문제작들(밀리언 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zDpo81FI9rRASRPRXeM1NzcC_v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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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 &amp;lsquo;人&amp;rsquo;에 대하여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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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7:42:07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 노인 사람 한 명이 도서관이란 말이 있다. 아니 있었다. 현 세상엔 스마트폰 속에 도서관 하나가 들어있으니 그 가치가 없다고 할까. 이에 나는 어느 날 이 뻔하고 재미없을 이야기들을 모아보기로 했다. 노인 사람의 생각과 지식, 지혜, 철학. 노인과 늙음, 노인과 젊음, 사랑과 일 그리고 100세의 기회와 저주 등등.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Oow7DUQ4xGcF4-_Ha8gCXnI9V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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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amp;lsquo; 생로 병&amp;bull;병&amp;bull;병 사&amp;rsquo;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백작의 노인 이야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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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7:02:04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태어나고, 성장하고 찬란하다 쇠퇴하여 늙고, 병들어 결국 모두 죽는다.&amp;nbsp;즉 &amp;lsquo;생로병사&amp;rsquo;란 말이다. 사람이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 고통을 일컫는다.  양면성은 다 있겠지만 생이 축복이면 죽음도 축복이겠다. 병도 그렇지만 그중&amp;nbsp;늙는다는 것이 제일 슬픈 일인 것 같다. 병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amp;nbsp;늙음은 신체적일 때보다 정신적인 늙음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5CVsymj1EqMc4l1KcID_BYlmcu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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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작의 노&amp;lsquo;人&amp;rsquo; 이야기 - 젊은이, 노인 모두가 싫어한다는 노인 이야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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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3:32:09Z</updated>
    <published>2022-10-27T01: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었을 땐, 60을 넘기면 하던 일도 모두 끝나고, 다 내려놓고 살아가게 될 것으로 알았다. 생각보다 그 나이에 빨리 이르러 세상을, 인생을 바라보니 아직 어마어마한 30여 년이 남아있다. 이 사실이 참으로 감사인지 저주인지 헷갈리며 낭비한 몇 년이 과거의 전부와 같은 낭패로다. 일컫되 네 마음대로 해라. 살아라. 그려라. 써보라. 한 번쯤 관계를 벗어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34%2Fimage%2FNCKydnoci19PfKILDlURgx_Dky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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