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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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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적이면서도 좋은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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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7:3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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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인배가 아니야 - 소인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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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3:05:48Z</updated>
    <published>2021-12-17T01: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는 게  정답인 것 같아서 그렇게 해왔었지  그런데 어느 순간, 바보가 되어버리더라 날 제대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쉽게 판단하고 쉬운 사람이 되어버리고 불친절한 말을 하고.   한동안은 참아왔었는데  문득 30대가 넘은 시점에서야 의문을 갖게 되었어. 내가 왜? 그래야 하지?  나는 왜 다른 무례한 사람들에게까지 웃어줘야 하는 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4ak9XQLgIcsO9VTI2RwLJf4bg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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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게 또 그런 거지 - 내려놓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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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09Z</updated>
    <published>2021-11-27T13: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게 또 그런 거지  밝게 살고자 했는데  어느새 진중해져 버렸고   무겁게 살고 싶었지만  가볍게 살아야 마음이 가벼워지더군   때론 남들이 옳다고 한 내 결정을  틀렸다고 말할 때도 있고   순수했던 그때에서 그렇게 벗어나고 싶었는데  돌아서면 그때가 그리워져서 눈물이 나던걸   통장에 돈 늘어나는 건 쉬운 일인 줄  알았는데  잔여 잔고가 얼마 남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4Q-9YAseqq9ZgvX83D3CrLn-v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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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그대의 향이니까  - 그래서 끌린 모양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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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4:55:15Z</updated>
    <published>2021-10-02T15: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기 전에는 사실 왜 나를 좋아하는지 몰랐지 나를 사랑해줄 거라 생각조차 못했어 긴 겨울 같은 시간 동안 혼자였던 내게  손을 잡아주었기에 나는 사실 어색했지    그렇게 어색했는데 사실 나도 괜찮은  사람이었던 거지  그걸 나는 그때 모르고 있던 바보였어    혼자였던 시간이 너무나 편하다고 여겨왔어 누군가를 대할 자신이 없었으니까  확신이 없었던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ICgqZhiIV4DgoL6mg5BQ1Ij6i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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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그리며 - 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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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4:15:30Z</updated>
    <published>2021-09-13T10: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작약 꽃 한 송이가  저를 봐달라는 듯이 피어있다. 그래 그 긴 겨울 동안 피어나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하며 살아왔느냐   구름이 지나고 비가 내리고  네가 하늘을 보며 그 고운 얼굴을  드러내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나는 알고 있다.   이슬이 내려 그 한 방울이 너의 몸을  타고 흘러내릴 때 그것은 단순히  이슬이 아닌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ZZ2fEiSH3PwB3hNuREQSeNQv6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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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렇게 사랑했냐고 물으신다면 - 그거야 그대 뿐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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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4:15:34Z</updated>
    <published>2021-09-04T15: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렇게 사랑했냐고 물으신다면  당신의 눈동자에 발이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말하고 싶소  왜 그리 오랜시간 동안 당신의 곁에 있었냐고 물으신다면  그대의 소중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니  세월 가는 줄 몰라 옆에 머물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하고 싶소  왜 당신 밖에 몰랐냐고 물으신다면  온 세상 다른 사람들 틈 속에 오로지 그대의  얼굴만이 보여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lB2aPB4oCXjXvpM8yQxb9TvlP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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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렇게 잘해준 것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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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3:29:52Z</updated>
    <published>2021-08-02T11: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가을밤 그는 내게 말했다. &amp;quot;왜 그렇게 나한테 잘해준 것이오?&amp;quot;  나도 그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저 마음이 시켜서 행동할 수밖에 없었어.  당신이 살아생전 즐겨 먹던 그 아이스크림을 나도 같이 좋아했지 자식들에게 한 푼이라도 더 주기 위해 우리는 밤낮없이 농사일이며 두부를 만드는 일이며 국화빵을 만드는 일이며 쉬지 않고 일했어  하지만 그 와중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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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는 사업을 위해 축구화를 신으셨다. - 가장이란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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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13:33:51Z</updated>
    <published>2021-06-27T14: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일이었다. 나는 아버지를 아빠라고만 불러왔지, &amp;quot;아버지&amp;quot;라고 부른 적이 없었다. 보통의 근엄하고 가부장적인 아버지와는 다르게 우리 아빠는 젊은 세대들과 잘 통할만큼 편하게 대해주셨던 인물이셨다. 그러한 아버지는 소위 조기축구라고 하는 모임을 그저 취미로만 즐겨하셨었다. 운전 학원의 운전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으로 근무를 하시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ka9ejTgSkZWpXTRb7n6lOIs1c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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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소설 망생이가 적는 디테일 사전 리뷰 - 디테일 사전도시 편, 디테일사전시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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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1:29:12Z</updated>
    <published>2021-04-22T01: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하다가 두세 달 정도 열심히 한 후, 나는 출간이라는 꿈을 꾸며 에세이 원고의 50프로를 달하는 글을 쓰고 난 후 투고를 했다. 하지만 투고는 거의 다 반려였으니 그 일로 인해 상심이 컸었다. 한동안은 글을 쓰는 것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다가 그전에 관심 있게 지켜봤던 웹소설에 눈을 돌렸고 전에 한번 써본 경험으로 다시 웹소설에 도전했다. 웹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tjun4iyDpXKuzQaKWkEyLIUrn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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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식 같은 감사 합니다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 나는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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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50Z</updated>
    <published>2021-04-19T02: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하루의 시간을 단위로 쪼개어서 써도 할 일이 많고 해야 될 일도 많아 머릿속이 과부하가 걸릴 지경이었다. 원래는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혼자 산책도 가고 옷 구경도 가며 그렇게 보냈을 시간인데 거의 집에서  글을 쓰는 작업을 하며 , 육아를 하고 첫째 아이와 센터를 보내면서 지내고 있다. 결혼하기 몇 년 전만 해도 나는 직장을 다니며 일을 했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TBpz0Z5DNVXr2dWIlYUNVDW2b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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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소식) 웹소설 작품출간 예정 - 안녕하세요. 써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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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24Z</updated>
    <published>2021-03-11T07: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써인입니다. 제가 그동안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못했어요. 하루에 두 편씩 글을 올리고 하루에도 글감이 떠오르면 쓰고 그랬었는데, 그전에도 쓴 글 중에 에세이를 3분의 2 정도 쓰고 출판사에 투고했다고 쓴 글이 있었어요. 그 뒤로 퇴짜 아닌 퇴짜를 맞고 한동안은 글 쓰는 거에 자신감과 흥미를 잃었는데 에세이 출간이 어렵다면 다른 식으로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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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용기는 가슴에서 나온다 - 흔들리지 않은 편안함이 아닌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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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21:55:28Z</updated>
    <published>2021-02-23T16: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는 어느덧 5살이다. 이제 3년만 있으면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시기이다. 둘째는 3살이긴 하지만 아직 한창 아기 같은 모습이라 둘을 보는 건 상당히 많은 시간과 보살핌이 필요하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나서, 브런치 북으로 묶을 이야기들을 쓰기 위해 우리 첫째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썼는데 아이의 행동을 보고 있으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amp;quot;넌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4yHktMbgKiB8VEJFiymEkQpjE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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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 자유 만세! - 독립이라는 단어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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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8:14Z</updated>
    <published>2021-02-03T02: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브런치를 통해 글을 올리고 있지는 않지만 계속 글은 쓰고 있는 중이다. 현재는 웹소설을 쓰고 있는데 그 내용 또한 쉽지 않다. 투고 용으로 쓸 경우 한 편당 5천 자를 넘어야 하고 a4용지로 2장 분량 이상이 나와야 하니 소설을 만만하게 봤던 내가 큰 코를 다쳤다. 지금까지 로맨스 웹소설을 08화까지 연재를 하고 있다.   브런치를 통해 글을 쓰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eXhFGDkfRyFnsOqLRbwhqP-0k30.jpg" width="3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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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은 모두 작가이니까 - 출판사로부터의 수많은 까임 속에서도, 베스트 원고가 아니더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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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42Z</updated>
    <published>2021-01-26T12: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브런치를 시작한 것은 작년 10월 12일 이후부터였다. 하루에 글을 2개에서 3개씩 쓸 정도로 체력과 글감이 있었던 것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하거나, 가족들에 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 내게 글감은 많았었다. 그리고 머릿속에 수많은 글감들이 떠올라 하루에 꼭 1개 이상씩은 쓰자고 생각해서 글의 정해진 개수는 100개였었다. 지금은 그 100개를 넘어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FDdr6oSTtz7j1lua_ivdc3VJzI4.jp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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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노보다는 비싼 바닐라라테 - 인생의 쓴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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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7:48Z</updated>
    <published>2021-01-20T13: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하고있는 것이 자주 업로드 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이 글은 그 중에서 쓴 글 중 하나입니다 여태 글을 쓴 갯수는 9개이지만 전 22개의 글을 더 써야하기때문에  바쁠수도 있습니다  제 자신과의 약속이라서요  그러나 ♡♡소통은 꾸준히 하겠습니다 )    아메리카노보다는 비싼 바닐라라떼       나는 20살이 되면서부터 취업에 빠져들었다. 편의점 아르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Ks9Rs-eWXdhDzF-GSYViLhHhF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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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갑질을 할 생각이다 - 갑질&amp;nbsp;&amp;nbsp;of 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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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4Z</updated>
    <published>2021-01-12T04: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뉴스를 보기가 겁이 난다. 가수 중에 싸이의 노래가 있다. 그가 한 말인지 가사 중에 있는 말인지는 몇 년 전이라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 기억으로는 뉴스에서는 하도 나쁜 것이 나와 그것이 비행 청소년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도 있다고 했다. 범죄의 표본이 될 수도 있으며 모방 범죄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의 생각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k6zmQTZfXSx6K-nzmBw-2OgPEKc.jp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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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은 팀장에게 명패를 선물했다 - 왜 우리 대장을 기를 죽이고 그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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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5Z</updated>
    <published>2021-01-06T06: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처럼 내가 예전에 보험회사에서 일할 때 일이었다. 그때의 들어간 곳은 100평이 훌쩍 넘는 사무실에 일하는 인원들은 거의 60명이 되는 곳이었는데 인원들이 많다 보니 팀을 나눴었고 제일 높은 직급의 팀장 또한 두 명이었다. 여자들만 있는 사무실이다 보니 보이지 않는 경쟁과 남을 헐뜯는 모습들이 존재했었고 팀이 다르다 보니 팀끼리 경쟁구도가 벌어지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mL8K2IQUUlYqg4lrs3ch9YMTT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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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날에는 선물을 받고 싶었다 - 부모는 자식에게 한 가지라도 더 주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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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4Z</updated>
    <published>2020-12-31T14: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제 하루가 지나면 32살의 나이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가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이 나고 고 3 때 친구들과 야자시간에 농담을 하며 지낸 시간들이 잊히지 않는데 어느덧 벌써 서른두 살이 되어버린 나를 보면 나도 내 나이에 깜짝 놀라고는 한다. 그러고는 생각한다. 내가 올해 몇이었지? 아하 이제 내일이면 서른두 살의 아줌마가 되어가는구나라고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q7Ic1lxl_IfVdUYMUPME1vMigYI.jp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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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두 얼굴  - 크리스마스에는 모두가 행복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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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23Z</updated>
    <published>2020-12-25T14: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0년의 크리스마스 날이다. 그런데 이토록 허무하고 정말 마음이 예전만큼 기쁘지 않은 이런 크리스마스가 세상에 또 있을까 싶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은 어딘가를 가기를 꺼리고 집에만 있기에는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어딘가로 외출했다가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까 라는 우려해 이동시간을 짧게 하려고 하거나 최소한의 외출만을 하려고 한다. 나 역시도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kZxR4zfy-dBbfsfdoFgoPJ_-fus.jp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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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들의 부재 (不在)  - 하루하루는 빼앗긴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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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9Z</updated>
    <published>2020-12-20T15: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이 글이 백 번째 글이 아닌 백 번째 글이 되었다. 중간에 인사말이 있어서 이 글의 순번은 100번째이지만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99번째의 글이다. 하지만 글의 순서처럼 100번째 숫자를 달고 쓰는 글이라 의미가 있는 글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주말 동안 어떤 글의 주제를 가진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자기 전 불현듯이 떠오른 생각으로 지금 열두 시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EFrxezIOPfdhxy-3fARNyIoXG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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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따도 습관이다 - 이제는 이 습관을 끊어야 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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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53Z</updated>
    <published>2020-12-17T16: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인 사진: 뿌아dc 작가의 사진)   우선 제목이 매우 자극적이고 주제가 조금 민감한 소재인만큼 이 이야기를 하는 게 굉장히 조심스러웠다. 나는 대한민국이란 사회에서 소위 잘 나가는 사람도 아니며, 심리학과를 나오거나 누군가에게 내 생각을 가르칠 그런 자격이 분명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글을 쓰는 것도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더러 있겠지만 브런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Dc%2Fimage%2Fp09EGc0OSfw6qmdk-NG3Wuhop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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