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동쌤의 역사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9Ii" />
  <author>
    <name>history7313</name>
  </author>
  <subtitle>아이들과 함께 역사를 가르치고, IB를 통해 미래교육 역량을 기르는 동쌤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9Ii</id>
  <updated>2020-10-08T12:03:14Z</updated>
  <entry>
    <title>Grow In the Darkness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9Ii/13" />
    <id>https://brunch.co.kr/@@b9Ii/13</id>
    <updated>2025-06-29T06:04:44Z</updated>
    <published>2025-06-29T02: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화분에 키우던 딸기 모종 하나가 싹을 틔웠다.  너무 바빠 신경도 못 썼는데 그 무거운 흙을 밀어내고 싹을 틔운것이 대견해 물을 주었다.  그리고 다음 날, 그 녀석은 내게 화답이라도 하듯 눈에 띄게 키가 커져 있었다. '고마워요.' 그 녀석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그 녀석의 목소리가 내게 들렸을 때 나는 그 녀석을 소중히 돌보았다.  영양제</summary>
  </entry>
  <entry>
    <title>배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9Ii/14" />
    <id>https://brunch.co.kr/@@b9Ii/14</id>
    <updated>2025-06-28T14:56:23Z</updated>
    <published>2025-06-28T14: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는 수업을 통해 가르치는 사람이다.  수업이란, 업을 전수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업이란 학생일 때뿐만 아니라, 평생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옛날 사람들은 스승으로부터 전수받은 업을 통해 자신의 한평생을 살아갈 지혜와 힘을 얻었던 것 같다.  어쩌면 그래서 '군사부일체'라는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 그렇다면 21세기 교사는 수년의 짧은 시</summary>
  </entry>
  <entry>
    <title>피히테-독일 국민에게 고함 - 역사, 교육, 철학, 종교라는 소스를 가지고 민족에 대해 논의하는 명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9Ii/10" />
    <id>https://brunch.co.kr/@@b9Ii/10</id>
    <updated>2025-06-17T13:31:12Z</updated>
    <published>2025-06-17T12: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 공부를 따로 하면서 본의 아니게 여러 가지 책 제목들을 듣게 되었다. 하나같이 다 당시 역사적, 시대적 맥락에서 매우 중요한 저서들이었고 그만큼 어렵게 느껴졌다. '참 어렵겠다. 하지만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한번 읽어보고는 싶다.'라는 생각만 하며 넘겼었다. 그러다 최근 독서를 시작하며 인문학 고전을 읽게 되면서 용기를 내 피히테의 강의를 인쇄한 '독</summary>
  </entry>
  <entry>
    <title>교사들의 토양 위에 피어나는 교육 - 죽은 시인의 사회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9Ii/12" />
    <id>https://brunch.co.kr/@@b9Ii/12</id>
    <updated>2025-06-17T12:52:14Z</updated>
    <published>2025-06-17T12: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N.H. 클라인바움이 각색한 340페이지 죽은 시인의 사회를 한 시간 반 만에 완독 하였다. 믿을 수 없는 몰입감으로 한번 앉은자리에서 모두 읽은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필자는 말할 수 없는 탄식과 고민의 지점이 많이 생겼다. 그 부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함께 생각해 보고자 이 글을 쓴다. 내가 10년 가까이 교육을 하면서 느꼈던 갈증, 답답함 그리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