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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작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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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키작별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소재로 글과 그림 한편으로 다루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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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14:34: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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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반려동물 카페 - 같이 시간을 보내되, 서로의 시간은 존중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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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4:43:02Z</updated>
    <published>2025-09-14T14: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dquo;도그데이즈&amp;rdquo;를 집에서 보았다. 반려동물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그 영화를 보니 문득 반려동물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볼까했다.   반려동물을 애정어린 손길로 보듬어주는 사람들과 그냥 따로 무엇을 하지 않아도 그냥 자연스럽게 한 공간에서 각자 원하는것을 얻고 각자의 시간을 가지는 모습.   어느 공간에 자신들만의 자유를 누리지만 서로의 선을 지켜주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Q8QdPxNqdQmFbZjMCW3fx6MNq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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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에 문을 여는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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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8:56:14Z</updated>
    <published>2024-08-25T06: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문을 여는 카페  평일 주말 할것없이 많은 사람들이  아이스아메리카노든 무엇이든 간단한 마실거리를 많이 사는 것 같아요.   여름이라 시원한 음료도 땡기고 너무 바쁜 현대사회라 한모금 정도의 휴식이라도 필요하니까요.   한모금, 한 숨. 딱 그런 찰나라도 숨쉴틈을 일상 속에 가지고 있으신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Bh9bWpsiCTp0FfuZXqGaQhPHI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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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하러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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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21:48:44Z</updated>
    <published>2024-07-16T13: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때  엄마가 오빠와 나를 수영교실에 등록시켜준 적이 있었다. 오빠는 수영을 곧잘했고 나는 배우는게  더뎠다. 그래서 어떤  여자 수영선생님이 나를 답답해했던 기억이 난다.  어느 날 한사람 한사람 실력이  올랐는지를 남자 선생님앞에 선보여야했던 날 눈물을 터뜨린 적이 있었다. 눈물을 터뜨린 이유는 &amp;ldquo;잘하고 싶은데  잘 안되서, 그리고  잘  안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bKOecH3gkl14tDxpW3zz3zzHp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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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기의 before&amp;amp;af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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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9:22:38Z</updated>
    <published>2024-07-14T06: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많이 와서  너무 습한 요즘 날씨다. 비가 오는 날은 먹구름이  햇빛을 막아서  세상이 탁해보인다. 세상이  탁해보여서 전체적인  풍경의 색이  어두워져서 괜히 마음도 같이 탁해진 세상처럼 꿀꿀해지는 것 같다.   비가 오면 밖에  나가는 것이  머뭇거려져 최대한 실내에 머물게된다. 생각이 많아지는데 생각이 생각을 먹어서 &amp;ldquo;생각중독&amp;rdquo;에  빠지게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6QlKwAN1o4ESWMtN0mEGFDz1m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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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늘에서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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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4:39:34Z</updated>
    <published>2024-06-30T13: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이  지나  이제 7월. 나도 모르는새  봄이  여름으로 탈바꿈했다. 포근했다가 더웠다가  선선했다가를 반복한 듯 했는데 이제는 무더위만 남았다. 덥다  싶으니 눈 깜짝할 새 장마가 시작이다.   비가 잠시  개는 날엔 찌는듯한 더위와  높은 습도로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린다. 걸어갈 때 눈이 부셔서 눈도 제대로  떠지지 않는다. 그럴 때 가장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T9CQZdd4GKyzqpM6kwHgLsSMm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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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식당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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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3:38:17Z</updated>
    <published>2024-05-22T14: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하게 볼 수 있는 일상의 모습.  흔하니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일상이라  더욱 이런 그림이 그리고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xEPkoPgCVPUVI9rWYBb6JwCo_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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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앞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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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1:43:42Z</updated>
    <published>2024-05-15T14: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를 테이크아웃하려고 커피숍에 들어섰다.  손님이 많고 주문이 밀려있어서 조금 기다려야했다.  기다리면서 주변의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을 바라보았다.  학교주변이라 그런지 어린 초등학생 남자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초등학생의 아이들을 보면, 나의 초등학교 시절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때의 기억이 너무나도 생생한데  이제는 어느덧 머나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N8GE-lZQE6gozPMAQPDwmFwOp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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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르름 속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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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20:50:25Z</updated>
    <published>2024-05-07T14: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과 여름 그 사이의 계절감이 담뿍 느껴지는 5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rz-h59k0oHva7UHatALbO6Pba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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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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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7:59:31Z</updated>
    <published>2024-03-03T15: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빠도 조금이라도 책을 읽으려고 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책은 나를 빠르게 성장시켜주기 때문이라고 대답할것이다.   쓸데없는 고집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는데  책을 읽으면 그게 쓸데없는 고집이라는 걸 알게된다.  알게되니까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행동도 바꾸려고 노력한다.   소설,에세이,인문학 책 등등은 정말 많이 읽을수록 &amp;ldquo;나의 주관&amp;rdquo;이라는것도 생기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vx28cYHgww4AzMTjFGNQ9cFba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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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어느 한 카페에 다다랐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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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5:50:12Z</updated>
    <published>2024-02-21T14: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의 성향 중 나는 J이다. 어디를 갈 때는 목적지를 정하고 가는 J이다. 카페를 갈때도 대부분은 어느 카페를 갈지 후보군 2-3개정도는 추려서 간다. (원래 가려고했던 카페가 문을 닫을 수 있으니 예비적 차원으로 그 주변의 카페 2개정도는 더 알아두고 가려고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운전연습이 필요하다고 하는 한 친구와 어느 장소를 갔다가 눈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Tx9WXx2Jz71i5p39u3Ies7Spp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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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연히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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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22:54:12Z</updated>
    <published>2024-02-16T15: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적인 여유가 된다면 어디로든 떠나고싶은게 여행일 것이다.  최근에 재테크 관련 책을 읽고있는데 200억 규모의 자산가가 여행을 갈 때 쓰는 돈을 아끼지 말라고 나와있다.  여행을 하면서 부딪히는 수많은 경험이 나를 성장시키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겪기 위해 투자되는 돈이자 투자가치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재테크 관련 책을 읽기 훨씬 전에는 엄마와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de1gt_r47XrbemxtcnlgmInPU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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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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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4:38:08Z</updated>
    <published>2024-02-10T03: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한해의 꿈과 목표는 실현되는 한 해가 되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thwq0I369aeEkgny-A3ycM-8J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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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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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21:32:44Z</updated>
    <published>2024-01-11T14: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력증의 가장 좋은 치유법은 휴식으로 넋을 놓은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amp;lt;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 본문 중&amp;gt;   꿈을 위해서든 어떤 목표를 위해서든 그것을 위해 너무 열심히 살면 번아웃이 오면서 간혹 무기력증에 빠지는 경우가 많지만 그런 번아웃의 상태에도 지기싫어 억지로라도 무언가를 하는 경우가 있었는가? 나는 그랬다. 목표를 위해 반복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OCFX5oDQhLMI0kt1BwKjcq10S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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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순 인물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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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4:21:40Z</updated>
    <published>2024-01-07T11: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순한 감성을 담아 본 일러스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21Kzx3fMb2cIVT3-SfvL8RORX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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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bye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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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21:17:09Z</updated>
    <published>2024-01-01T14: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의 새해가 밝았다.  2023년의 연말을 보내면서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느꼈다. 부지런히 잘 보냈다는 뜻일까.  2023년을 보내며 2024년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봐야지 하는 날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9CkcPysucpnaJI7kC7Vd-q52w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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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오는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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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6:34:10Z</updated>
    <published>2023-12-06T13: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감성이 가득한 거리. 너무 춥고 바람이 세게 분다면 아름답게 감상하지 못할 눈이 오는 풍경을 그림으로 감상해보는건 어떨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BIy4GZLBB3IJ4maAmNIhwiFcv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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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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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2:37:32Z</updated>
    <published>2023-11-30T15: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바오 영상이 추천으로 많이 뜬다. 어릴때 모습과 사육사와의 유대관계를 보면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 그런 푸바오와 사육사를 보면 힐링을 받았다.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영상으로 계속 남을 사랑을 주고받는 푸바오를 그림으로 그려보았다.   작았던 아이가 이렇게 컸다니. 시간도 매우 빠르게 느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RPW96Cw4mFQPnlWm2Bzu-N6i1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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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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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2:00:38Z</updated>
    <published>2023-11-21T13: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하고 틈틈이 그려온 일상풍경의 그림을 완성했다.  무엇을 그릴지 고민하던 날, 금요일에 비가 왔었다. 비가 오는 모습을 보고 지금까지 내가 비가 오는 풍경을 그려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비가 오는 일상의 풍경을 그렸다.   비가 오는 날의 그림을 그리려니 비가 오는 날을 유심히 관찰하게 되었다. 비가 오면 먹구름이 해를 가려서 날이 흐려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uTOinaXvJwFHRS5VO1va8jbpX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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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드로잉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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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4:05:21Z</updated>
    <published>2023-11-20T14: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그리기 위해 주말에 카페를 갔다. 대형카페였고 공부하는 사람들, 토론하는 사람들, 카페 의자에 앉아 자는 사람들 등등 다양했다. 향긋한 커피향과 고소한 베이커리의 향을 맡으며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아이패드를 꺼냈다.   2-3일전, 평일에 무엇을 그릴지에 대해 구상을 하고 직장에서 퇴근하고나서 틈틈이 스케치를 해둔 작품이 있다. 평소대로라면 그 그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3m2se3y6D3XZPkqj5F6SRw5Pv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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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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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0:23:14Z</updated>
    <published>2023-11-16T15: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춥고 건조한 겨울이 오면 가장 신경쓰이는 것이 &amp;ldquo;보습&amp;rdquo;이다. 겨울이 되면 속건성이 심해져서 피부당김의 증상 때문에 수분이 가득한 시트팩을 자주하게된다.   유튜브를 뒤져서 보습관리 하는 방법,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며 추천하는 화장품, 그런 화장품을 피부 속 깊은 층까지 전달한다는 뷰티디바이스 활용법까지 보며 꼼꼼히 집에서 피부관리를 한다. 젊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L8%2Fimage%2FsJflvD8IJpj3g0XNS_Q_jpsry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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