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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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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톰 크루즈의 브런치입니다.  기억하면 좋은 글과 삶의 지혜가 녹아있는 경험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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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23:1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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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Enough - 다니엘 S 말로의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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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1:14:53Z</updated>
    <published>2022-10-06T08: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에 출판된 &amp;ldquo;다윈 지능&amp;rdquo;에 소개된, &amp;quot;곰에 쫓기는 두 친구 이야기&amp;quot;는 자연선택은 최상급을 선별하는 게 아니라, 그저 남보다 조금만 나으면 제거되지 않을 수 있는 비교급 메커니즘이라고 주장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이렇다. 곰에게 쫓기는 상황에서 한 친구가 홀연 걸음을 멈추고 신발끈을 고쳐 매기 시작하자 곁에 있던 친구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Qk%2Fimage%2FEtQr5KXgblGf-J13-EbwA553s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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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사랑의 심리학 - 롤프 메르끌레씨의 책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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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1:15:05Z</updated>
    <published>2022-10-05T08: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26년 이상 하면서, 기억하고 싶은 중요한 말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amp;quot;자기 사랑&amp;quot;인 것 같다.  --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어떻게 남에게 사랑받으며, -- 내가 나에게 떳떳하지 않은데, 어떻게 남 앞에서 떳떳할 수 있을까?  얼마 전에 읽었던 롤프 메르끌레씨의 &amp;ldquo;자기 사랑의 심리학&amp;rdquo;에서 기억할 만한 구절을 몇 개 적어서 나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Qk%2Fimage%2FDOLEx1-9VgU0IVUb0MgSVCuVC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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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을 사는 나는 무엇인가? - 직장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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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1:15:18Z</updated>
    <published>2022-10-04T01: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면서 &amp;ldquo;나&amp;rdquo;라는 것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글은 이런 나의 생각 중에서 일부분을 풀어본 것이다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 그리고 10분 후의 나는 같은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당신과 나는 절대적으로 다르지도 않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끊임없는 흐름이자 연속이며, 이 순간 나라는 사람은 선행하는 나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그것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Qk%2Fimage%2FLIJBNzm09iC-REUd0YiqMlmEb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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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쭈물하지 않고 영리하게 물어보는 법 - 새내기 직장인을 위한 선배의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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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00:24:13Z</updated>
    <published>2022-09-27T00: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을 가르키면서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항상 어려웠던 것은 질문하거나 요청하는 것이었다. 왠지, 남에게 무시당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항상 조심스러웠는데, 린당 스윈들링의 &amp;ldquo;우물쭈물하지 않고 영리하게 물어보는 법&amp;rdquo;이라는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 내가 기억하고 싶었던 구절 ]  당신이 지금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Qk%2Fimage%2FFwpfzr1xEcfY94I5BszskXztH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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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생활에서 지켜야할 단 하나의 원칙을 고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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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8:30:23Z</updated>
    <published>2022-09-27T00: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가 발전하면서, 너무 많은 말들과 원칙이 난무하고 있다. 화장이 너무 진해서, 진짜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지경이다. 그리고, 심지어는 그런 것들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이번에 몇 가지 일들을 겪으며 나를 이어서 우리 사회를 책임져야 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정말 기본적인 원칙에 대하여 말하고 싶다.  * &amp;nbsp;사회 생활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Qk%2Fimage%2FLY-FLceQHHM3AiYobJXe0nXgW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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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룰루 미러의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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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4:50:14Z</updated>
    <published>2022-09-27T00: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데이비스 스타 조던 이라는 학자의 삶을 통해서 인간이 동물이나 식물을 분류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나름대로 정리하고 추론하는 것이&amp;nbsp;생각보다 무의미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물고기는 존재하는가? &amp;nbsp;당신이 말한 물고기와 내가 말한 물고기는 같은 것인가? 지금 당신이 읽고 있는 것은 책인가? &amp;nbsp;그렇다면 책은 무엇인가? &amp;hellip;.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Qk%2Fimage%2FDc6ZGnovql1IAlVQPH4-n78oi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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