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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del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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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즐겁고 행복해지는 일을 더 많이 하자. 그렇게 시작된 글쓰기로 자유로운 생각과 일상, 책을 통해 날마다 성장하는 이시대의 공감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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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00:3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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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돌리기 어려웠던 그날의 우리 - 최악의 갈등 극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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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08:52:49Z</updated>
    <published>2022-05-25T12: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일 어려운게 사람 간의 관계다. 관계를 맺고 유지하고 서로의 의견차를 극복해나가며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게 평생의 숙제로 느껴진다. 이제 나이가 얼마간 들면서 맞지 않은 사람과는 부딪히는 상황 자체를 만들려하지 않게된다. 그리고 갈등이 있을때 긁어 부스럼을 만들기보단 회피하고 덮어두는 것을 택하게된다.   오늘날에 우리는 더더욱 서로의 입장차를 좁히고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A4fzJJTnTph_YCLOdVLKBhik2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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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이 까마득할때, 그럴때 꺼내보렴 - 너의 꿈을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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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08:53:58Z</updated>
    <published>2022-03-11T15: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가 캄캄하고 뭘해야 할지 모르겠고,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이 허탄하여 알수 없는 불안과 공허와 무기력이 내 삶을 잠식해버리고, 하루하루 그저 그렇게 연명하듯 살아가는 것마저 힘들고, 그렇다고 뭔가 시도해야할지도 모르겠는, 세상이 칠흙같이 깜깜한 날들이 누구에게나 있다. 그럴때 난 내자신이 너무 하찮고 작은 아무것도 아닌 먼지같은 존재로만 느껴지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RY-NEVSlUNinfUX_UGBo_iddS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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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는 무얼 깨달았을까? - 우리의 연결성에 대한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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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15:57:21Z</updated>
    <published>2022-03-11T15: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인류역사상 가장 지독한 팬데믹 대유행   바이러스는 지구 역사상 계속해서 인류와 공생해왔다. 지난 수백년간의 기록에서 바이러스성 전염병은 주기적으로 대유행했음을 알수 있다. 하지만 최근들어 전염병 대유행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20세기까지 50년에 한번 유행했던 전염병의 대유행의 주기가 21세기에 들어 2년에 한번으로 급속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GQfbbYhUE7MEpBbS4lCRAjnKV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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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못참지! - 포스트 코로나, 지루함이 일상이 되어버린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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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03:53:00Z</updated>
    <published>2022-03-11T15: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회적 거리두기&amp;quot;   코로나19 덕분에 새로운 신조어가 탄생했다. 수세기동안 주기적으로 찾아온 유행성 전염병에는 한가지, '거리두기'라는 공통적으로 효과적이었던 방역대책이 있었다.   이 거리두기 대책을 충실히 이행해온 덕분인지 한국은 전세계적인 유행병에 대한 대처가 달랐던 타국의 수치와 비교했을 때 사망률 0.2% 사망자수 8,957명 (2022.3.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32TEbcC5kh1xIvROtoyj-Ommy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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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낙천가 - 긍정과 비관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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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9:07:54Z</updated>
    <published>2022-01-31T05: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겐 누구나 내면의 낙천가가 있다.  같은 상황에서 누군가는 긍정적이고 누군가는 부정적이다. 누군가는 무모할 정도로 작은 가능성을 밀고나가지만 누군가는 비판적으로 상황을 따지고 작은 위험도 피하기 위한 대비책을 생각하지 못하면 꼼짝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낙관적이지만 누군가는 시니컬하다.   하지만 모든 인간을 '좌' 아니면 '우'로 나눌 수 없듯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zlRCrUMsCUKXz0Z6QaroQHKkQ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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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탐색시대의 도래 - 여러 선택지를 열어두는 지금 세대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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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1:46:46Z</updated>
    <published>2022-01-31T05: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선택지를 열어두는 것' &amp;lt;전념&amp;gt;의 저자가 지금 세대를 정의하는 특징이다.  현대인들은 어느 한 가지 정체성, 장소, 공동체에 스스로 묶어두기를 원치 않으며, 그래서 마치 액체처럼 어떠한 형태의 미래에도 맞춰서 적응할 수 있는 유동적 상태에 머문다.폴란드 철학자 지그문트 바우만  우리세대가 액체처럼 유동적이고, 시도때도 없이 탐색모드를 켜두는 것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_RM4gXYgwxX9FlTTm_ajfsTuk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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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에 대한 불편한 진실 -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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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9:20:39Z</updated>
    <published>2022-01-04T07: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젊은 세대에서 바디프로필이 유행이다. 내 주변에서도 인생의 가장 젊고 예쁜 순간을 남기고자 도전하는 사람들이 꽤있다. 주변 지인이 너도나도 몸을 만들어 찍은 화보같은 사진을 보면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마음이 굴뚝같다. 요즘 바디프로필은 남, 녀, 뚱뚱한 사람, 마른사람 할 것 없이 도전한다.  '와 이렇게 마르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지? 넘 부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eTWvqev2b_7dLjINwptxg79tW5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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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하지 못했던 이유 - 당신에겐 영감을 주는 비젼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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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9:09:15Z</updated>
    <published>2021-11-19T14: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부터 스리슬쩍 슬럼프가 찾아왔다. 한번 시작하여 손댄 글을 완성하지 못하는게 한달이 다 되어간다. 한가지 일에서 다른 일로 넘어가 온전한 집중력을 발휘하기까지 약25분이나 걸린다지만 자꾸만 스마트폰에 손이가고 안절부절하지 못한다. 밥먹을때 심심해서 켜기 시작한 넷플릭스 시청시간은 자꾸 늘어가는데 긴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기에는 집중하기 어려워 같은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L-rl3orQe2qjn1FpQg_clZab_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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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잘살기 - 세상의 모든 싱글라이프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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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3Z</updated>
    <published>2021-11-05T07: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딸, 만나는 사람은 있니? 결혼은 언제할래?&amp;quot;  &amp;quot;자식들 잘 자리잡고 결혼하고 행복하게 사는게 엄마 최고의 바람이야.&amp;quot;   불쑥불쑥 부모님은 결혼이야기를 꺼내신다. 아직까지 부모님 세대에게 우리는 결혼하지 않은 자녀는 부모에게 숙제이자 불효라는 이야기들을 듣는다. 그리고 이제 어느덧 (사회적 혹은 생물학적)결혼 적령기를 조금 지나고 있는 나이가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1sZQZIulu4LowJW1NFm-kLAIP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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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달라지고싶은 나에게 - 너무 늦지 않았을까? 염려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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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13:33:00Z</updated>
    <published>2021-11-04T06: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지도교수님을 잠깐 뵙고 대화할 일이 있었다. '직장을 지방 전문대쪽으로라도 옮겨보지 그래?' 나는 대학원 졸업후 3년차인 동시에 아직까지 졸업전과 다름없던 무능한 모습으로 비춰지고있었다. 안정적이면서도 나태하게 3년을 흘려보낸 것 같았다. 잠깐동안의 대화였지만 순간 내모습이 너무나도 한심스럽고 초라하게 보였다. 물론 내가 어떻게 지내왔는지, 어떻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cx6x9Rt24Uo5cd9i3C5wFWno4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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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랑끝을 걷고있는 인류 - 인류 미래에 대한 위협의 정량화와 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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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11:49:22Z</updated>
    <published>2021-09-03T02: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삶과 탄생, 죽음과 멸망과 같은 반대되는 개념들을 알고있다. 하지만 우리는 늘 현재를 살아간다. 이맘쯤 불어오는 서늘해진 바람, 꽃향기, 계절의 변화, 높아진 하늘이 살아가는 기쁨을 느끼게한다. 나자신의 발전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부단히 치열하게 살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것의 끝이 갑자기 찾아온다면 어떨까? 이 세상이 과연 천년만년 계속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ztdIXwFRg4jNu5w5f-rdJD32R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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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스트레스...!!! - 스트레스는 어떻게 우리 몸과 마음을 쥐락펴락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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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42Z</updated>
    <published>2021-08-18T14: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 했다.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감정이 많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런데 사람마다 감정을 느끼고 조절하는 능력은 각기 다르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같은 외부 위협 상황에, 어떤 사람은 쉽게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화내고 좌절하고 우울증에 빠지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어떤 사람은 이해하고 수용하고 넘어가고 스트레스에 무디다.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0ZWVAdelHv1NOc9pyzm9-q8VN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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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둥바둥하지만 잘살고 있는걸까? - 생산성의 정의를 새로이 쓰다. 생산성이란 가장 중요한 것을 추구하는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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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1:16:06Z</updated>
    <published>2021-07-26T04: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기적인 번아웃'  요즘 나는 너무 지쳐있다. 늘 피곤하고 두통은 거의 만성적이다. 그로인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번아웃은 주기적인 좌절을 안겨주었다. 일주일에 3일 정도는 머릿속이 맑아 열정적으로 살아가다가도, 나머지는 피곤함에 절어있고 일은 하고 있지만 제대로 집중하기 힘들었다. 특히 한달에 한두 번씩 아파서 결근하거나 조퇴할때면 이렇게 아플거면 설렁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BY8H3OQ9DUvE8AabKmCuE2zB3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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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미래는 배움에 있다 - 뇌가소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육아, 배움에 대한 효과적인 학습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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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05:54:25Z</updated>
    <published>2021-07-03T03: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첫조카 아콩이(별명)는 아무래도 천재같다. 조카바보 팔불출인 나여서가 아니라 정말 놀라울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똑똑해진다. 아기가 자라나는 것을 가까이서 본 것이 처음인 나에게 생후 18개월 아콩이는 천재 과학자이자, 탐험가이자, 호기심 천국이자, 에너자이저이자, 귀여우우우움 그 자체이다.  사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콩이를 보며 아기는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f9nSY9eaajUKJ1iJ05SeoNedW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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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아플때 마음도 무기력했던 이유 - 몸과 뇌를 잇는 다리, 작지만 놀라운 미세아교세포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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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3:54:16Z</updated>
    <published>2021-06-19T04: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마음이 불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면 소화기관이 말썽이다. 이럴때 툭하면 체하고, 울렁거림, 몸살이 함께 와서 내과 선생님과 한달을 멀다않고 만난다. 하지만 곧 고민하던 일이 해결되거나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마음이 편해지면 이상하게도 몸의 증상도 금방 나아진다. 마음이 편하면 면역력이 향상되는지 기분좋을때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1To3SH6NAQMghCYh4B4N5IO4OJ8.PNG" width="4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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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만들어가야할 우리의 미래 - 대학교육이 바뀌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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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13:42:29Z</updated>
    <published>2021-06-16T05: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루는 중요한 근간의 하나가 교육이다. 10년전쯤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와서 보니, 주변에 취업난에 좌절하거나 직장을 다니며 무기력에 허덕이는 동료 또는 후배들을 보게된다. 대부분의 이들은 그저그런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살아가거나 사회구조에 대한 비판만 늘어놓는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떤 변화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Ub80Y7AhxzMmI4MHFa8Y0T3F6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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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예찬 -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하는 우리도 모르던 식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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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8Z</updated>
    <published>2021-05-21T06: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식생활이 얼마나 건강에 중요한지 그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요즘이다. 요즘 새로 독립을 하게되면서 홀로 라이프에 빠질 수 없는 &amp;lsquo;요리&amp;rsquo;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지금와서 참 감사하는건 내가 집밥을 선호하고 배달음식이나 라면을 포함한 인스턴트 음식은 일년에 몇번 먹을까 말까한 습관을 가진 것이다. 더군다나 몸이 그리 튼튼하지 못한지라 건강에 부쩍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6SgtO-BDxcnSQ72Ge9RxtkN-x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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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대의 정보의 물결속 꼭 장착해야할 비판적 사고 - 똑똑하게 생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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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0T02:35:08Z</updated>
    <published>2021-05-06T00: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나는 아침부터 유투브 알고리즘이 안내하는 동영상 하나를 들으며 출근을 했고, 중간 짬을 내서 인터넷 신문기사를 클릭했다. 또한 요즘 직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계획단계여서, 대부분의 시간을 필요한 관련 자료들(다수가 논문)를 검색하고 선별하여 정리하고 주장과 근거를 만들어나가는 일을 한다. 이렇게 하루종일 습관적으로 많은 정보들을 무차별적으로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Iun-IAhn7pPPL5C9xPkJzJzuz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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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끌벅적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 볼륨을 낮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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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2:25:54Z</updated>
    <published>2021-04-07T07: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다시살 수 있다면, 나는 사춘기의 많은 시간뿐만 아니라 전동공구를 사용했던 시간 내내 귀마개를 쓸 것이다. &amp;lt;볼륨을 낮춰라&amp;gt;_데이비드 오언 소음과 청력에 대한 연구에서 예전에 한번 소음에 노출된 적 있었던 쥐의 귀의 달팽이관을 해부한 결과, 쥐의 귀가 소음에서 완전히 회복되어 털세포의 손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더 안쪽의 뇌와 청각신경과 연결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2hI7T72wzyIgXA2bd6rG8K2Ys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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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팍팍한 인생에 유머 한스푼 - 유머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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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23Z</updated>
    <published>2021-03-23T00: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언제 크게 웃어봤더라? 요즘 나를 되돌아보니 삶이 조금많이 무미.건조하다. 너무 앞만보고 달려와서일까? 정말 오랜만에 만난 회사의 타부서 친구와 시덥잖은 농담을 던지며 즐겁게 수다떨다가 문득 그친구도 이렇게 웃어본지가 진짜 오랜만이라고 한다. 담담했던 친구의 말이 웃프면서도 쓸쓸했다. 우리는 왜이렇게 웃음에 메말라있을까? 살아가는게 팍팍해서 일까?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Sm%2Fimage%2FiFvkUmu-AYNzUpJN6UcFFOFeb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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