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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남 Zero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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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로맨의 녹색피자&#x1f957;' / 시의성 있는 에너지&amp;bull;환경 이슈를 주제로 건강한 글을 굽습니다&#x1f468;&#x1f3fb;&amp;zwj;&#x1f373;</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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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11:1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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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출권 가격은 얼마가 적정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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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6:13:10Z</updated>
    <published>2025-05-05T08: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가정의 달이자 배출권거래제도의 달이 아닐까 합니다. 환경부가 기업이 제출한 명세서와 검증보고서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마무리하는 달이며(이후 인증배출량 발표),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26~'30)의 할당계획 발표를 코 앞에 둔 시기라서 그렇습니다. 이런 시기적 배경은 이번 달부터 배출권 거래를 활발하게 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Za%2Fimage%2FwkGkTQK6ARh9zcjOG7cso-bXL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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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진짜 리스크는 여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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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7:11:53Z</updated>
    <published>2024-12-26T15: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 겪는 계절을 우리는 흔히 한 가지로만 표현한다. 겨울. 경기가 좋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그래서 기업은 이 계절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두려움의 계절이 바뀔 듯하다.  오늘은 기업이 겪는 기후리스크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요즘 기업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슈는 극한기후다. 너무 춥거나, 너무 더워서 예전에는 겪지 않았던 일들이 하나둘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Za%2Fimage%2Fi6gZAabtvOVWCJj4CDDf0kSN_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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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가 차량등록을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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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14:26:28Z</updated>
    <published>2024-12-16T15: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후면 산타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날이다. 귀갓길에 서슬 퍼런 달빛과 칼바람을 맞으며, 문득 이런 상상을 해보았다. 그에게 썰매보다 차가 낫지 않을까? 그에게 시동 한 번에 전 세계를 갈 만큼 장거리를 뛸 수는 차가 있다면? 그런 그가 차량등록을 한다면?  이를 위해, 그에게 어떤 차를 추천할 수 있을까? 2024년 현재 전 세계 차량등록대수는 약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Za%2Fimage%2Fs-VrKyT1Wm-i9PB12g4hhX6YC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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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리의 슈퍼사이클은 저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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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2:18:44Z</updated>
    <published>2024-08-15T16: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구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당신 마음속에 깃든 신의 사랑이며, 그다음으로 좋은 것은 당신 집에 있는 전기입니다.&amp;quot; -에드 콘웨이, '물질의 세계'-  원자재의 장기적인 가격 상승을 의미하는 슈퍼사이클이 저무는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려는 원자재 수요 감소에 따른 세계 경기침체에 근간을 둔다. 이를 가름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구리 가격을 꼽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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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가 불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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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4:51:17Z</updated>
    <published>2024-08-06T19: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천 아파트 주차장에 불이 났다. 전기차 배터리에서 시작한 화재가 1,000도씨에 달하는 온도로 아파트 주차장을 불태웠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화재였다.  화재의 원인으로는 배터리 안정성을 꼽을 수 있다. 화재를 일으킨 해당 전기차는 NCM(니켈, 코발트, 망간) 배터리를 사용했다. 해당 배터리는 LFP(리튬 인산철) 배터리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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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대응의 역사: 기후기술의 반격 - 수소전기차와 전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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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2:51:12Z</updated>
    <published>2023-11-18T19: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사태를 해제했습니다. 한고비를 겨우 넘긴 셈입니다. 그러나 지구는 바이러스와의 결투가 끝나기 무섭게 기후위기를 맞닥뜨렸습니다. 그림 속 예선전에 이어 문명사의 존속을 건 본선 라운드가 시작한 것입니다.  판세는 좋지 못합니다. 지구가 수세에 몰렸기 때문입니다. 산업화 이전 시기와 비교하여 지구 평균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Za%2Fimage%2FwPMK9sQI1x-XHMDYDNuLPUL0V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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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문명사는 건강한가? - 기후위기 대응의 역사: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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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3:21:23Z</updated>
    <published>2023-08-06T17: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명사의 진보는 거버넌스와 기술에 기반했다.  2023년의 문명사는 기후위기 대응에 성공하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진보를 가늠하는 모양새다. 여기서의 진보는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에 기초한 지속가능성 확보로 다시 말할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지난 상반기는 상당히 의미 있는 기간이었다. 거버넌스 측면에서 국내외적으로 명확한 방향성이 도출되었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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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바람, 나무, 별이 마지막일 수 있음을 느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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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8:39:34Z</updated>
    <published>2022-08-15T08: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이라는 건 돌이킬 수 없음을 뜻한다. 기후카지노의 저자 윌리엄 노드하우스는 몇 해 전 지구의 푸르름이 마지막을 앞두고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지구가 지금의 푸르름을 유지할 수 있는 나날이 변곡점(티핑포인트)을 앞두고 있으며 그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구의 기후위기를 카지노에 놓여 있는 주사위에 비유한 그의 의도는 이 판이 비가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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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거버넌스는 부재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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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2:13:37Z</updated>
    <published>2022-07-10T14: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외 에너지 거버넌스 환경이 격변하고 있다. 지난 7월초 EU는 친환경 에너지원을 규정하는 EU 택소노미에 원전과 천연가스를 포함시켰다. 이로써 한국이 8월에 원전을 K택소노미에 포함할 가능성이 더욱 농후해졌다. 그러나 K택소노미를 위시하는 한국의 에너지 거버넌스는 현재 매우 불안정하다. 에너지 헌법 역할을 하던 에너지기본계획이 현재 부재하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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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어떤 가치를 좇는가? - 대선후보 기후위기 대응 공약을 보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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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07:02:04Z</updated>
    <published>2022-03-03T17: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액션 플랜은 있지만, 어떤 가치를 좇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a.k.a. 그거 왜 하는데?) 지금보다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혹은 아예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를 도입하겠다는 내용이 공약들을 관통했다. 상이점은 친환경 에너지를 얼마나 도입할지에 대한 목표였다. 각 수치는 후보자가 이상과 현실 사이의 어느 곳에 관점을 두었는지에 따라 달라졌다. 그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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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는 공유자원이다 - 자유,공유자원,다중심주의,아프가니스탄(아프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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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1:46:41Z</updated>
    <published>2021-08-22T12: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들에게 자유를 허락하겠다.&amp;quot; 최근 탈레반이 국제사회를 향해 한 말이다. 여기서 그들은 탈레반의 재집권을 앞두고 이를 두려워하는 아프가니스탄 주민들을 가리킨다. 탈레반의 이러한 대응에도 불구하고 주민들과 국제사회는 그들의 자유 허락 퍼포먼스를 믿지 못하는 눈치다.  탈레반의&amp;nbsp;발언이&amp;nbsp;신뢰를&amp;nbsp;얻지&amp;nbsp;못하는&amp;nbsp;이유는&amp;nbsp;자유를&amp;nbsp;허락하는&amp;nbsp;주체가&amp;nbsp;단일하다는&amp;nbsp;데&amp;nbsp;있다.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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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에서 기본소득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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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14:54:05Z</updated>
    <published>2021-08-16T03: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35.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니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출애굽기 16:18, 35)&amp;quot;   광야. 기독교인은 이 말을 일상 언어라고 할 만큼 자주 사용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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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뉴딜 원년은 '어디서' 시작될까? - 폴리센트리즘, 에너지 전환, 계통망 안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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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10:41:14Z</updated>
    <published>2021-04-02T18: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9일 한국은 새 시대를 맞이했다. 그린뉴딜 원년이 도래했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날, 올해를 그린뉴딜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그렇다면 그린뉴딜은 무엇이며, 올해부터 무엇이 달라지는 걸까? 먼저 그린뉴딜은 에너지 전환(※기존 비재생에너지 중심 발전에서 재생에너지 중심 발전으로의 에너지 발전 비중 변화)을 통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Za%2Fimage%2FVPtjRvSYdQlqLSsvpL_ZkCrV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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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은 모던(modern)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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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0T08:11:15Z</updated>
    <published>2021-03-13T13: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페스트가 빈발했다. 페스트는 1630~1632년과 1647~1649년에 프랑스를 강타했다. ...(중략)... 이 기간 내내 차고 습한 여름이 지속되었고, 식량 생산은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 인구의 80~90% 정도가 농업에 의존하던 시절에, 흉작은 유럽의 거의 전역에 걸쳐 기아와 빈곤을 야기했고...&amp;quot; &amp;nbsp;-책, '코스모폴리스 : 근대의 숨은 이야깃거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Za%2Fimage%2F4iAqkUGfmPLVXPLinU8sj6zc5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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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력 발전은 정말로 그리드 패리티를 달성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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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1T14:08:21Z</updated>
    <published>2021-01-09T17: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매섭다.  북극발 한파 때문이다. COVID-19으로 인해 얼어붙은 경제와 사회를 마주하고 있는지라, 바람이 더 차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풍력 발전의 미래는 따뜻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2020)에 따르면, 2019년에 체결된 육상(onshore) 풍력 발전 프로젝트의 75%(41GW에 상당)가 화석연료를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Za%2Fimage%2FqzGQRlaiao184MoMiJsIipkng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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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서 온 키워드: ESG - 환경(E), 사회(S), 기업지배구조(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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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09:26:14Z</updated>
    <published>2021-01-07T11: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피 3000, 동학개미운동. 2021년 한국 경제가 마주하는 키워드다. 여기에 키워드를 하나 더 더해본다. ESG다. 올해 한국 5대 금융지주의 신년사 키워드이기도 한 단어다. 아직 코스피 3000과 동학개미운동만큼의 인지도(?)를 쌓지 못한 이 키워드의 정체는 무엇일까?  정체&amp;nbsp;1. 기업의&amp;nbsp;환경경영을&amp;nbsp;위한&amp;nbsp;프레임워크 ESG(Environment, S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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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탄을 배달해도 괜찮을까? - 기후위기, 뜨거운지구, 에너지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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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01Z</updated>
    <published>2020-12-24T08: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강. 언제, 어디서나&amp;nbsp;성탄절을&amp;nbsp;떠올리면&amp;nbsp;가장&amp;nbsp;먼저&amp;nbsp;생각나는&amp;nbsp;색깔이다. 빨강이&amp;nbsp;성탄절의&amp;nbsp;대표&amp;nbsp;색깔인&amp;nbsp;이유는&amp;nbsp;이&amp;nbsp;날이&amp;nbsp;따뜻함을&amp;nbsp;상징하는&amp;nbsp;날이기&amp;nbsp;때문이라고&amp;nbsp;생각한다(물론&amp;nbsp;이에&amp;nbsp;대해서는&amp;nbsp;여러&amp;nbsp;가지&amp;nbsp;설이&amp;nbsp;존재한다). 색깔의&amp;nbsp;기원이&amp;nbsp;어디가&amp;nbsp;됐든, 이&amp;nbsp;날이&amp;nbsp;따뜻함을&amp;nbsp;상징하는&amp;nbsp;날임에는&amp;nbsp;이견이&amp;nbsp;없을&amp;nbsp;것이다. 가족과&amp;nbsp;연인과&amp;nbsp;친구와&amp;nbsp;이웃과&amp;nbsp;함께&amp;nbsp;기쁨을&amp;nbsp;나누는&amp;nbsp;날이기&amp;nbsp;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Za%2Fimage%2Fl2r4WPWaFwI-tfssP5J68MrWq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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