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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zu nya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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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은 이상적으로 수단은 현실적으로'낮에는 국토방위의 의무를 다하는 카투사, 밤에는 커피 한잔과 함께 글을 적는 건축학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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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6T01:5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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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대의 공감의 방법 - 다름과 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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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22:50:21Z</updated>
    <published>2022-07-04T08: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을 마치 자신과 같이진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가능할까?   아마 불가능할 것이다. 아무리 생물학적으로 유사한 존재라도 물리적으로 격리되어 있는 상대의 생각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무리인 이야기이다.   타인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없다면 '하나처럼 느낀다'는 뜻의 '공감'이라는 활동은 어떤 것일까?  공감이란 타인에 자신을 투영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A%2Fimage%2FgnwwumVF5oZdRDAB_IaS46vX4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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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이란 무엇일까 -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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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22:31:23Z</updated>
    <published>2022-02-14T07: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을 &amp;nbsp;사전에 찾아보면 다음과 같이 적혀있다.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아니하고 세상에 스스로 존재하거나 우주에 저절로 이루어지는 모든 존재나 상태   즉&amp;nbsp;'자연'에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배제되어 있다는 것이다.  자연은 경외해야 하고 보호해야 하는 존재이며 인간의 활동은 자연의 법칙에서 벗어나 있다는 것이 우리의 일반적인 인식이다. 대체 우리는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A%2Fimage%2FfSyqSW25j9NYM_KCTO8BVE8n6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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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마누엘 칸트의 도덕철학 (from. 정의란 무엇인가) - 중요한 것은 동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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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08:26:09Z</updated>
    <published>2022-02-04T10: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칸트는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이며 자율적인 존재이지만 동시에 인간은 고통과 쾌락을 느끼는 존재임을 인정한다. 하지만 고통과 쾌락이 우리를 지배한다고 주장하는 공리주의를 부정하며 우리를 특별하고 존중받아야 할 존재로 만들어주는 것은 이성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칸트는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라고 생각한다. 칸트가 정의하는 자유는 까다롭다. 칸트에게 자유란 아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A%2Fimage%2FGaoW2bsj6ll3xuM5DxMcKwhkQ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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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5봉 VS 게임 스킨 - 현실과 가상의 경계선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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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22:19:15Z</updated>
    <published>2022-01-28T10: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최근 만나는 사람에게 꼭 하는 질문이 하나 있다.  현실에서 산 5000원어치 라면 5봉과게임 속에서 현질 한 5000원짜리 스킨둘 중 어떤 것이 너한테 더 가치가 있어?   그리고 이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질문이 주관식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라면, 스킨, 같다 이 세 가지의&amp;nbsp;선택지&amp;nbsp;안에서 선택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A%2Fimage%2Ff4AHopXGVtKB7KP4lfOTOMpKp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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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강요하는 한 해를 돌아보며... - 브런치: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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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08:23:55Z</updated>
    <published>2022-01-22T05: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라는 새로운 도전에 앞서 23살의 청년으로서 그리고 블로거로서 2021년을 정리하고 시작할까 합니다.  제가 블로그에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수능이 끝난 직후였습니다. 상당히 어릴 때부터 애니메이션이라는 매체에 빠져 있었지만 작은 시골마을에는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었고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 공간을 인식하였을 때는 수험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였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A%2Fimage%2FlpCM9TNbU3qC9z-Z4YNyw48rT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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