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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ry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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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arry Kim의 브런치입니다. IT 와 생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책을 통해 다른 이의 생각을 엿보는 걸 매우 좋아합니다.가끔, 제 생각도 풀어내서 발행해 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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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6T04:3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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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에 대하여 - DNA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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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5:52:06Z</updated>
    <published>2025-04-06T05: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급한 DNA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라운딩에 나섰다.  멤버이긴 하지만, 빈 시간대를 골라서 혼자서 라운딩을 즐기는 입장인데 간혹 나처럼 혼자 치는 사람이 바짝 뒤쫓아 올 때가 있다.  대개는 나도 뒷 사람이 천천히 오길 바라고, 앞 사람들을 빨리 쫓아가는 경향이 있는데, 아무도 시키는 사람도 없는데 급하게 앞을 쫓아가는 성향은 오랜 기간동안 축적되어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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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의 명시화 - 의도는 목적을 가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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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4:47:22Z</updated>
    <published>2024-07-04T06: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에게는 매일 특정의 문장을 선언하는 습관이생겼다.  나의 의도를 밝히는 일종의 선언문인 셈인데, 아직 그 효과가 명확하게 드러났다고 볼 수는 없었으나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기는 한 것 같다. 우연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계속해서 실험삼아 계속 해보기로 했다.. 철저히 개인적인 실험이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내 자신에게 선언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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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과의 대화 - 만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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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0:16:23Z</updated>
    <published>2024-06-24T05: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간혹 그럴거라 예상하며 사실은 맞지 않는 말들을 많이 한다.  예를 들면, &amp;quot;내 영혼을 다해 너를 사랑해&amp;quot;같은 말이다. 맞는 표현은 &amp;quot;내 마음을 다해 너를 사랑해&amp;quot; 뭐 이 정도라 본다.  사실, 사람은 자신의 영혼을 제대로 마주해 본 적이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싯다르타, 예수 등의 깨우친 자들 소수만이 자신의 영혼을 마주할 수 있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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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랑콜리아 I II를 읽다가 - 독서 중 처음 겪는 경험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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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22:56:03Z</updated>
    <published>2023-12-09T06: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쯤 읽다가 책을 덮었다.&amp;nbsp; 아니 책을 덮을 수 밖에 없었다. 엄청나게 몰려오는 뇌 속에서의 멀미감을 견디기 어려워서 였다. 수년간 여러 권의 책들을 읽어왔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amp;nbsp; 잠결일까? 아니면 몽환적인 상태가 지속되는 경험일까?&amp;nbsp; 어쩌면 마약을 복용하면 이런 의식의 나열을 이런 식으로 하게 되는 걸까?&amp;nbsp; 여러가지의 생각이 드는 문체와 전개방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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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마다 좌절하는 이들을 위하여 - 직장인의 피할 수 없는 연중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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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2:58:31Z</updated>
    <published>2023-12-09T06: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2년 전에도 그랬다.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면서 여기저기 선배나 동료들에게 조언도 구하고 조직도도 열심히 살펴보고 내가 갈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고민의 밤들을 보냈었다.&amp;nbsp;&amp;nbsp;그리하여 결국에는 십수 년간 해왔던 업무 영역과는 전혀 다른, 그리고 고객과 매우 가까운 접점이라 할 수 있는 부서로 왔었다.&amp;nbsp;&amp;nbsp;그게 2년 전이다.  이제는 이런 일은 없겠거니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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