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뱅크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Au4" />
  <author>
    <name>a1217001b7a7464</name>
  </author>
  <subtitle>은행취업 전문 뱅크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Au4</id>
  <updated>2020-12-16T06:10:49Z</updated>
  <entry>
    <title>나는 왜 면접에서 자꾸 떨어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Au4/7" />
    <id>https://brunch.co.kr/@@bAu4/7</id>
    <updated>2021-06-23T00:17:18Z</updated>
    <published>2021-02-02T02: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나는 면접에서 자꾸 떨어질까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꽤 많을 겁니다. 면접 경험이 쌓일수록 답변의 질이 좋아지고 요령이 생겨야 하는데, 전혀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연속적인 탈락 경험에 그나마 남아있던 자신감만 자꾸 사라집니다.  시험 준비를 위해 오답정리가 필수인 것처럼, 면접도 마찬가지입니다. 끝나고 나면 내 답변을 점검해야</summary>
  </entry>
  <entry>
    <title>1분 자기소개를 로보트처럼 말하고 있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Au4/6" />
    <id>https://brunch.co.kr/@@bAu4/6</id>
    <updated>2022-11-10T11:28:56Z</updated>
    <published>2021-01-16T07: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준비를 위해 일정 스크립트를 준비해서 외워야 하느냐에 대해서는 코칭하는 분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스크립트를 만들어 암기해야 한다는 분들은 본인이 어필할 주요 역량 및 경험에 대해서는 여러번 말하고 정리하면서 입에 붙혀 두어야 긴장된 현장에서도 정제된 언어로 말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은 외운 스크립트를 중간에  까먹으면 더</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소개서 쉽게 쓰기 - BRED구성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Au4/2" />
    <id>https://brunch.co.kr/@@bAu4/2</id>
    <updated>2023-11-03T03:03:55Z</updated>
    <published>2021-01-08T08: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TOOL - 브레드(BRED) 구성도  글쓰기를 수학 공식처럼 정형화할 수는 없습니다. 글감이나 주제에 따라 글의 구조는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될 수 있습니다.&amp;nbsp;같은 글감을 가지고도 사람들은 각자 다른 형태로 글을 구성할 겁니다.&amp;nbsp;그 만큼 사안을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글쓰기 입니다. 그럼에도 자기소개서를 규격화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u4%2Fimage%2FNIqHEET_WyD8W3gwwDugHIEL1L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은행원이 컨설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Au4/3" />
    <id>https://brunch.co.kr/@@bAu4/3</id>
    <updated>2021-01-08T09:16:01Z</updated>
    <published>2021-01-08T08: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소기업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컨설턴트가 되고 싶습니다!   가끔 자기소개서 또는 면접의 입사후 포부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아마 중소기업 관련 은행 기사에서 보고 저런 표현을 자주 쓰시는 것 같은데, 은행원은 그냥 은행원일 뿐 사업은 전혀 다른 영역입니다.  은행원은 금융기관을 통한 기업 또는 개인의 자금 조달과 운용에만 관여할 뿐 그 이상의 역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u4%2Fimage%2Fqj2ZGsUR9xHm7WY2vQ1nZOj1vB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은행원의 주식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Au4/5" />
    <id>https://brunch.co.kr/@@bAu4/5</id>
    <updated>2021-01-08T10:45:37Z</updated>
    <published>2021-01-08T08: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이 고객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본인의 주식 투자 경험을 피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 언론에 크게 화제가 되지 않아서 그렇지 은행 내부에서도 금융 사고는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특히, 직원들의 횡령 사고는 꼭 주기적으로 발생합니다. 은행은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내부통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지만, 고의로 사고를 치는 직</summary>
  </entry>
  <entry>
    <title>은행원이 씬파일러라는 단어를 알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Au4/4" />
    <id>https://brunch.co.kr/@@bAu4/4</id>
    <updated>2021-01-08T09:52:11Z</updated>
    <published>2021-01-08T08: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궁금했습니다.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씬파일러'를 언급하는 분들이 가끔 계시던데, 은행원들은 과연 이 단어를 알까. 그래서 가까운 동기들 대여섯명에게 카톡을 뿌려봤습니다. 결과는 한명도 몰랐습니다. 이중에는 HR부서에 있는 친구도 있고, 최근에 직접 면접을 들어간 친구도 있었습니다.  2020년 하반기 국민은행 지원자 중에 국민은행이 주최한 AI C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u4%2Fimage%2FcUw4Ot6wSLzoYr6o9UdgeaEFZv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