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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남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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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딸은 현직 축구선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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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08:2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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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는 게 어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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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3:34:19Z</updated>
    <published>2021-09-06T22: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amp;hellip;&amp;hellip; &amp;hellip;&amp;hellip;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며는 바보다 캔디 캔디야~  학창시절 소녀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최고의 순정만화 캔디만화책을 만났다. 글벗님의 캔디의 추억을 보면서 만화책이 보고 싶어서 빌릴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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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래미는 이런 엄마를 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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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2:26:57Z</updated>
    <published>2021-09-01T22: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WK리그 경기에서 &amp;nbsp;딸래미는 골을 막으려고 뛰어나가다가 상대팀 공격수와 부딪히면서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한 발 빠르게 공을 잡는 순간이었지만 아찔한 순간이었다. 상대팀 공격수가 공을 차려던 것이 공을 잡는 딸래미의 정강이를 차는 불상사였다. 쓰러진 딸래미는 경기 도중 결국 들것에 실려 나갔다. 현장에서 통증이 극심해 울기까지 하고 피멍이 들어 걱정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MyxtBvUhdsxFxHXbHK-FDm-ME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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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을 줄 때의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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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20:40:53Z</updated>
    <published>2021-08-29T21: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amp;nbsp;모녀의 유튜브 &amp;lsquo;해피바이러스 모녀(해녀)&amp;rsquo;의 일상에서 올해 시작한 &amp;lsquo;롤러코스트 2탄&amp;rsquo;을 보다 글감을 얻었다. 축구하는 딸래미는 어릴 때부터 한 살 위인 오빠를 이겨먹기로 유명했다. 오빠의 성격이 워낙 유순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별스러운 여동생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빠는 동생의 모든 것을 챙겨주었다. 어릴 때부터 동생과 함께 어린이집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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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하면서 엄마와 유튜브도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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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50:07Z</updated>
    <published>2021-08-26T00: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하는 딸래미는 할 줄 아는 게 많다. 앞에서 말했듯이 피아노,춤,노래는 기본이고, 운동은 말할 것도 없다.&amp;nbsp;특히 미디어매체 활용하는 기술도 탁월하다고 생각한다.&amp;nbsp;그기에 반해 엄마인 나는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싶은 건 많은 엄마다. 작년 이맘때쯤 유튜브를 보다가 배우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유튜브를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7uMWwPxaEZUF5t7cOYwG2Wbey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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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소녀의 사춘기가 궁금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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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2:36:09Z</updated>
    <published>2021-08-23T14: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던 시절이 아닐까 싶다. &amp;nbsp;그 당시에 겪는 열병은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기분이지만 지나고 보면 별 일 아닌 것에 감정이 휘몰아쳤음을 알고 웃음이 나온다.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부모들이 &amp;lsquo;사춘기&amp;rsquo;를 겪는 과정을 두려워한다. &amp;nbsp;내겐 특별하지 않은 시간이었다. 왜냐하면 사춘기라고 겪는 것들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중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R_Aiv7civAiS83YHd6VT8CVN3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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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 딸은 돈 먹는 하마였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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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3:16:48Z</updated>
    <published>2021-08-18T21: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돈은 자신이 하고 싶은 욕구를 채워주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돈에 대해서 자제력을 배우면서 살아야 하는 의무감을 가지고 있다. 아이를 키울 때 어느 정도 선에서 경제관념을 만들어줘야 할지에 대해서는 모든 부모님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아닐까싶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지금은 프로 축구선수이니 연봉도 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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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못해도 밉지 않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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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50:07Z</updated>
    <published>2021-08-16T13: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하는 딸래미는 앉아서 공부하는 것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공부 못하는 딸이 밉지 않은 이유를 세 가지 정도로 요약해본다. 첫째는 나에게 웃음을 선물한다. 웃자고 하는 말에 죽자고 덤비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내게 유머가 뭔지를 가르쳐준다. &amp;nbsp;홍진경의 유머능력을 따라가게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할 정도의 실력으로 보인다. 어릴 적에 개그맨 이 수근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oWNbrwEeNtl2ZU9rSXEqYgomM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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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하기 싫어 할 때 어떻게 하실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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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50:07Z</updated>
    <published>2021-08-11T22: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래미가 축구를 하면서 하기 싫어서 못 하겠다고 울었던 적이 여러 번 있었다. 살다보면 늘 좋을 수는 없지만 좋아서 시작했던 것을 스스로 못하겠다고 땡깡 부리는 것을 보면서 속이 답답했었다. 그 중에 중학교 3학년 시즌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다. 왜냐하면 축구를 하는 딸래미도, 키우는 우리도 이런 슬럼프는 처음이었으니까.  먼저 시작했던 게 3학년 첫 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wPvw29RsIj11haBt5UoZWQ8YF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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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선수 뒷바라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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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13:15:06Z</updated>
    <published>2021-08-08T22: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픽을 보면서 느끼는 것들이 많은 시간이다.&amp;nbsp;&amp;lsquo;스포츠는 이기고 지는 경쟁이 아니라 서로에게 감동을 주는 물결이다&amp;rsquo;는 명언이 나온 에피소드로해서 힘이 나는 시간이었다. 중학교부터 운동선수로 활동하게 된 딸래미의 일상에 응원하는 부모로써 해야 할 것들이 많았던 시간을 돌이켜 본다. 운동선수로 어떻게 키울 수 있었는지 돌아보니 새로운 마음이 든다.  일단은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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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는 법을 아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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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07Z</updated>
    <published>2021-08-04T22: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카톡에는 이모티콘이 쌓이고 있다. 축구하는 딸래미 덕분이다. 얼마 전에 학원에서 공부하다가 갑자기 괜찮은 이모티콘이 보여서 딸래미한테 &amp;lsquo;이모티콘 보러가기&amp;rsquo; 를 눌렀더니 바로 선물로 들어왔다. 순간 환호했다. 너무나 빠르게 받아서 들뜬 마음이었다. &amp;ldquo;역쉬 딸래미의 센스는 짱이얌~ 고마워&amp;rdquo; 했다. 그러면서 이모티콘 부자가 되어가는 것 같다고 했더니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Fv9rz4TpnO99_GHkbG16HOFKc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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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키 고민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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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14:03:14Z</updated>
    <published>2021-07-26T22: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하는 딸래미는 키가 175다. 어릴 때 봄에 입힌 옷을 가을에 입히려면 맞지 않을 정도여서 고민이 될 정도였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그렇게 키울 수 있냐고 묻는다. 그냥 키웠을 뿐인데 무슨 비결이 있나 고민해본다. 특별한 건 없었던 것 같다. 그냥 편하게 키웠던 것 같다. 왜냐하면 어릴 적 나의 경험으로는 유전인자가 작은 키는 아닌데 어느 순간 정지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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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이의 포지션은 골키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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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23:23:02Z</updated>
    <published>2021-07-21T22: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딸 류지수는 여자축구선수다. 축구경기에서 이기려면 필드에서 뛰는 선수들의 활약이 단연 최고다. 딸아이가 축구를 하기 &amp;nbsp;전에는 골 먹는 건 무조건 골키퍼가 잘못해서인 줄 알았다. 골을 넣는 건 필드 선수지만 골 막는 건 골키퍼의 몫인 줄 알았으니까. 승리의 영광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가고 패배의 원인은 골키퍼에게 쏠린다는 부담감으로 보고 있었기에 걱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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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성이 부족한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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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50:07Z</updated>
    <published>2021-07-18T20: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하는 딸래미는 재주가 많은 반면에 꾸준히 뭔가를 하는 것을 힘들어했다. 축구뿐만 아니라 어릴 때부터 다양한 재능을 보였던 피아노도 그랬고, 춤과 노래를 배우고 익히는 것도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가면 싫증을 내기 시작했다. &amp;lsquo;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안일한 생각이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하다가 그만 두는 일이 잦았다. 딸 바보 아빠는 이 부분에서는 참지를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EYI0kgVAcT3ZxHI9Ud5MVypb3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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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소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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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50:07Z</updated>
    <published>2021-07-15T22: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WK리그로 한창 바쁘게 경기를 치르던 때였다. 월요일에 경기를 하고 화요일에 2박3일의 외박을 나오는 딸래미의 일정에 맞추어 화요일이나 수요일에는 카페에서 함께 공부를 했다. 나도 시험도 있고 딸래미도 시험이 있어 어김없이 카페에서 공부를 하고 노닐 수 있었다. 알바중인 엄마의 시간을 배려해서 오전에는 집에서 학과수업을 듣고 오후에 카페에서 만났다. 변덕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VKM-6N4eTBv4b0hJw8qdA9QZS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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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고 많은 재주중에 하필 축구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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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6:37:58Z</updated>
    <published>2021-07-13T15: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축구하는 딸래미가 있다. 여자가 축구를 한다고 의아해하는 사람이 많다. 지금도 여자축구는 비인기 종목이지만 십 여년 전에는 더 더욱 이해 할 수 없는 길이었다. 우리나라에 김연아 선수가 피겨의 여왕으로 세계를 놀랠 킬 준비를 하던 시절이었기에 이왕 할 거면 연아 언니처럼 우아하게 피겨를 하면 좋겠다고 설득도&amp;nbsp;해 보았다.&amp;nbsp;씨알도 안 먹히는 말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Yqskx9ROGdyvfCWP5qONEwJk_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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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도 되는 것으로 키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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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50:07Z</updated>
    <published>2021-07-13T15: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amp;lsquo;이것도 하지 마라.&amp;rsquo; &amp;lsquo;저것도 하지마라&amp;rsquo;던 아버지의 가부장적인 교육에 반감을 가지고 있었던 나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amp;lsquo;해도 된다&amp;rsquo;는 것으로 문을 열어주고 싶었다. 세상에는 해도 되는 게 더 많은데 하지 말아야 하는 틀에 갇히게 하기는 싫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무조건은 아니었다. &amp;lsquo;자유&amp;rsquo;와 &amp;lsquo;방종&amp;rsquo;의 차이를 확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GkyNLd0vWCKMhDerOdoFb9n4-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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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릿한 순간을 선물 받은 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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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4:25:53Z</updated>
    <published>2021-07-11T14: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에서 제일 짜릿한 순간은 골이 들어 갈 때와 골을 막을 때라고 생각한다. 넣어야 하는 자와 막아야하는 자의 한 판 승부가 묘한 쾌감을 준다. 그 중에서도 PK는 더더욱 그렇다. 멈춘 상태에서 1:1로 골이 들어갈 지 막을 지&amp;nbsp;결정되는 순간이다. 또 하나는 경기종료 직전에 들어가는 버저비터 골이다. 딸래미는 이번에 처음으로 주전 경험을 한 리그경기에서&amp;nbsp;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FX%2Fimage%2FWbhudHQL5ByQPtOrGQUL8TaMu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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