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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랑아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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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계획된 느긋함으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일상이 참 소중합니다. 찰나의 순간을 영원으로 셔터소리 위안 삼아 사진을 새기고, 오늘의 안녕을 맞이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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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11:13: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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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 집 짓고 24시간 찬란한 우리(4) - 무모한 도전은 무한 도전으로 기억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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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9:49:09Z</updated>
    <published>2023-11-30T00: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두고 집을 짓는 일은 꽤 매력 있다. 낯선 곳의 새로움이 일상의 굴레를 벗어던질 홀가분함과 벗어던져도 별스런 일이 일어나지 않다는 안도감으로 다음 캠핑장을 알아보게 된다. 뭐든 해보지 않으면 몸소 체득할 기회를 가질 수 없는데 말하는 대로 실천하기는 참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형제를 데리고 캠핑 다니는 엄마라는 수식어가 주변 사람들에겐 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P%2Fimage%2FcZwkSk2cxVxHAte9QrWEpdnr_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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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닮아가는 모녀의 서사 - 75세 늦깎이 회장님의 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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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3:04:09Z</updated>
    <published>2023-11-26T11: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75세 늦깎이 회장님은 성인문해학교 학생  번듯한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것보다 침대에 올린 작은 교자상 위로 공책을 펴고 앉는다. 흑심이 불러질세라 연필을 만두 빚듯 고이 잡고 한 글자 한 글자 천천히 써 내려간다. 햇빛에 그을린 피부가 보드라운 하얀 공책 위에서 유난히 주름이 깊어진다. 침침한 눈을 비벼대며 매일 일기를 쓰시는 어머니는 밤마다 감수성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P%2Fimage%2F6WgpuMh1gFA1hukrJ3n-SRJER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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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받을 시간입니다(3) - 그럼, 아빠 빼고 우리끼리 가면 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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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4:29:03Z</updated>
    <published>2023-11-23T04: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캠핑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의 원대로 캠핑군단과 함께 다녀오니 또 다른 관문이 다가온다. 큰 아들  엄마 또 캠핑 가고 싶어,  이제 우리끼리 캠핑 가자 나    응? 글쎄 우리가 할 수 있을까? (남편 없이 해야 하는 운명을 직감했다) 큰 아들  왜 안돼?  큰 외삼촌이 쓰시던 텐트도 주셨잖아 내가 다 도와줄게 나  아빠는 캠핑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P%2Fimage%2Flv8Y3KvDsELz8wKG-LO2sWtwp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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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선 넘어 그곳으로 갈게 - 슬기로운초등생활 브런치프로젝트 2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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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2:13:29Z</updated>
    <published>2023-11-09T03: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 너의 꿈은 가장 무거운 짐이 되지괴로워도 벗어 둘 수 없는 굴레너의 꿈은때로 비길 데 없는 위안외로워도 다시 걷게 해 주는 &amp;hellip; 너의 꿈은 때로 마지막 기대어 울 곳 가진 것 없는 너를 안아주는 간절히 원하는 건 이뤄진다고 이룬 이들은 웃으며 말하지 마치 너의 꿈은 꿈이 아닌 것처럼 &amp;hellip; 소중하게 품에 안고 꿈을 꾸었네 작고 따뜻한 꿈 버릴 수 없는 애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P%2Fimage%2FAwsUwjU7gxkLecSAiv0qe8CRjs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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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없다, 서른 명의 캠핑 군단(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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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2:14:19Z</updated>
    <published>2023-11-03T04: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에게는 쉼을 엄마에게는 힐링을 아이에게 세상모험이 되길    선착순 가족 10팀,  30명이 순식간에 모집되었다. 일 벌이고 싶어 손가락이 근질대던 알 수 없는 이끌림은 본능적으로 찰나의 전율을 느끼며 단조로운 일상을 뒤집었다. 새로운 도전이었고, 그 도전을 지지해 주는 든든한 육아동지들 덕분이다. 일사천리로 풀옵션 산막텐트를 예약하고 나니 상상과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P%2Fimage%2FR97zZqMT32-cslUAcbrr2cAev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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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의 일탈, 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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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2:13:40Z</updated>
    <published>2023-11-02T05: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자랄수록 하루의 일상이 단조로워진다. 몽글몽글한 살결을 비벼대며 맡은 아이의 젖내가 점점 옅어진다. 느리지만 단단하게 계획된 부지런함과 정성으로 엄마 한 사람의 자리도 크고 있다. 야무지게 옷 입고 신발 끈 단단히 묶고 세상을 향해 모험하듯 내딛는 세찬 발걸음은 아주 거침없이 저돌적이며 굳센 의지가 분명하다. 어른 주먹만 한 머리 안에 온 우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P%2Fimage%2FieLyaWLGyJcZyl7JRyPDvU1Ih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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