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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의 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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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xiub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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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R의 모든 영역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여 많은 조직들이 어떻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 도움을 주고 싶은 HRer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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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16:5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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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당 포지션은 어떠한가? - 1) 주니어 2) 선임급 3) 단독 업무 4) 신설 업무 5)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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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8:54:58Z</updated>
    <published>2025-01-14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임자를 선정하기 위해서 몇가지 고민을 해봐야합니다. 1) 주니어 2) 선임급 3) 단독 업무 4) 신설 업무 5) 리더  1) 주니어 해당 포지션을 주니어로 채우고자 했을 때는, *일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인지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조직 문화가 괜찮은지도 우리 이제는 살펴보기로 했었죠? *팀장의 팀원 관리 능력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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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퇴사하였는가? - 조직 문화, 제도 개선, 해당 TO 유지 여부, 후임자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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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2:53:27Z</updated>
    <published>2025-01-07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퇴사하였는가?  채용의 프로세스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할 것은 공석에 대하여 다각적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해당 포지션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에 따라서 좋은 인재를 찾고 분별할 수 있는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조직 문화 &amp;gt; 조직 문화적으로 이 직원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퇴사하는 or 했던 직원이 있었는지, 조직 전체적으로 해당 사유에 대하여 어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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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히스토리 - 공석에 대하여 다각적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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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7:39:40Z</updated>
    <published>2024-12-17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퇴사를 했다면 기본적으로 퇴사에 대한 히스토리가 있을 것입니다.  회사 내에서 퇴사 프로세스에 대하여 정립하면서&amp;nbsp;퇴사자 설문 또는 면담에 대하여 꼭 갖춰두시기 바랍니다. 퇴사에 대하여 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정보들은 보다 회사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고, 다양화와 개인화에 따른 직원 또는 사람들의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자료들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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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해봐야할 것 - 채용을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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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1:14:43Z</updated>
    <published>2024-12-10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규 직원이 들어왔을 때,  이 사람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이 사람이 어떻게 이 조직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우리의 툴을 사용하면서 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선/후임과의 케미가 어떠할 것인가&amp;nbsp;등등 이제는 적절히 구비 되어 있지 않으면 입사 후 Run하는 직원들을 심심치 않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새롭게 한 명 들어오면 어떠한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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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amp;amp; 공석 발생 &amp;amp; TO의 증가 - 이 빈 자리를 왜 채워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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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5:41:24Z</updated>
    <published>2024-12-03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프로세스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그 과정들을 조금 더 깊게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퇴사 &amp;amp; 공석 발생 &amp;amp; TO의 증가  채용을 이야기하다가 왜 갑자기 퇴사, 공석, TO를 이야기하나 싶겠지만, 채용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공석의 발생입니다.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TO란 &amp;rsquo;Table of Organization&amp;rsquo;의 약자입니다. 일정한 규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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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 저는 언제나 지원자의 퀄리티를 우선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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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4:15:31Z</updated>
    <published>2024-11-26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채용은 보통 모집을 가장 큰 비중에 두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 회사에 지원하는 사람이 많아야지 선택지가 많아져서 적절한 사람들 데려올 수 있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우리는 조금 더 본질을 생각해야합니다. 사실은 아무리 좋은 지원자가 많아도 결국에 뽑을 수 있는 사람은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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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유입(2) - 무작정 한 사람을 들이는 것이 결코 더 나은 선택지가 아닐 수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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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0:46:22Z</updated>
    <published>2024-11-19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유입(2)  또한 사람이 새롭게 한 명 들어오면 어떠한 상황이 연출될지 모르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점점 더 다양화와 개성이 중요시 되는 사회에서 배려와 존중이 부족하다면, 공동의 이해를 위해서 움직이지 못한다면 충돌의 가능성은 무한대로 늘어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하나로 뭉치기 쉽지 않은 개인화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조직 구성원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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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유입(1) - 울타리 안에 모인 사람들이 같은 목표를 향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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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2:18:25Z</updated>
    <published>2024-11-12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유입(1)  두번째로는 사람의 유입입니다.  HR의 관점으로 생각해본다면 첫번째로 조직이 구성되었다면, 두번째로는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입니다. 울타리가 생기고 그 울타리 안으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며, 울타리 안에 모인 사람들이 같은 목표를 향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이 바로 HR이 활동하기 시작하는 지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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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구성 - 우리는 이 회사가 어떤 조직인지 먼저 정의해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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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6:19:58Z</updated>
    <published>2024-11-05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의 구성  가장 처음으로는 조직의 구성과 사람의 유입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누군가 좋은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투자를 잘 받았거나, 하고 있는 일이 잘되기 시작하여 구성원이 늘어나기 시작했다거나 하는 조직이 새롭게 시작하는 상황/초입에 있는 분들이 계실 수 있습니다. 때로는 기존에 회사가 있었고 나는 HR과 관련된 팀으로 입사하여 &amp;lsquo;인사&amp;rsquo;라는 것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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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이란 무엇일까? - Human Resour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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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0:38:25Z</updated>
    <published>2024-10-29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은 Human Resource를 의미합니다. M이 붙으면 Management가 되며, D가 붙으면 Development가 됩니다. 다양한 해석과 의미, 배경 등 거창한 것들은 오늘은 생각지 마시고, 단어를 듣자마자 어떠한 느낌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HR은 무엇인가? 인간 자원인지 인적 자원인지 인력이라고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해도 사람이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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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의 정석 - 세상의 모든 인사쟁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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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2:20:09Z</updated>
    <published>2024-10-22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인사쟁이들과 인사팀장님, CEO분들의 발걸음을 응원하며 HR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덜어드리고자 합니다. &amp;nbsp;HR의 모든 영역에 대하여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여 많은 조직들이 어떻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지에 대해 도움을 주고 싶은 HRer입니다.  HR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그리고 HR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 HR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Q%2Fimage%2FnHqL8yLKTcmisi_vgKYqqmrzt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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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공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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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2:37:23Z</updated>
    <published>2024-08-30T01: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공고에는 위에 다룬 채용 공고에 대한 제목 뿐만 아니라 업무 내용, 필수 자격 기준, 근무지, 급여, 계약기간, 우대사항, 회사의 채용 정책과 관련한 내용 등이 들어갑니다.  현업으로부터 채용 요청서를 받을 때 업무 내용, 필수 자격 기준, 근무지, 계약기간, 우대사항 등을 받고 있으니 잘 작성하여 주시면 되고, 그 외에 급여, 회사의 채용 정책과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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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공고(1) - *긴 글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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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1:08:21Z</updated>
    <published>2024-08-28T04: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최종적으로 조율이 완료되면 채용 공고를 게시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채용 공고의 경우 내부적으로 많은 양식들이 있으실테니, 이번 기회를 통하여 기존의 디자인, 내용, 배치 등에 있어서 개선점이 있을지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채용 공고는 보통 일정한 폼이 정해져 있을 것이며, 나머지 내용들을 수기로 작성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채용 공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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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 분석 - 채용 담당자로서 더 필요한 정보나 보완되어야할 사항이 있을지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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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6:11:07Z</updated>
    <published>2024-08-27T01: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업을 통하여 채용 요청서를 접수하였다면 이제 잘 작성하였는지, 채용 담당자로서 더 필요한 정보나 보완되어야할 사항이 있을지 검토하여야 합니다.  단순 작업일 수 있으나, 이 과정을 통해서&amp;nbsp;실제 이 직무, 포지션에 대한 채용담당자로서의 분석이 들어가면 좋습니다. 이 과정은 실제 현업과 공유하기보다는 인사팀 내에서 인사를 운영하면서 참고할 수 있는 정보 수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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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요청(2) - 담당자로서의 책임감과 업무 역량을 뽐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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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4:39:49Z</updated>
    <published>2024-08-26T04: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가적으로 현업 팀장과의 대화를 통해서 채용 담당자는 조직 전체적인 채용에 대한 기준과 최근의 채용 이슈 또는 이러한 사유, 상황으로는 채용할 수 없다는 절대적인 기준을 공유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중요 가치를 위배할 것 같은 자, 조직 구성원 내 모든 이가 합의한 사항에 대하여 어려움과 불편함이 있을 자, 조직 문화에 잘 스며들기 어려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Q%2Fimage%2F8Nu-7dwadcIr1_GqYL3UXD-I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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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요청(1) - 채용 요청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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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4:39:05Z</updated>
    <published>2024-08-26T04: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공석에 대한 분석이 마무리가 되었으면, 채용 공고를 올리기 위한 작업을 진행합니다.  채용은 인사팀에서의 단독 업무가 아닌 전사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비중과 책임에 있어서는 대부분 인사팀이 가장 크겠지만, 채용 공고는 내부 직원들도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며 외부 지원자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회사를 안내하고 직무를 소개하는 과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Q%2Fimage%2FwkH7Y8NvBpJbCi5z5G6AN332W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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