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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마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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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서지도사1급 | 블로그14년차 | 글쓰기는 세상에 나를 알리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나는 당신이 글쓰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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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16:1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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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린이날, 추억이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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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21:20:51Z</updated>
    <published>2024-05-05T14: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5일, 오늘은 어린이날  며칠 전부터 탕수육이 먹고 싶다던 둘째 아이말이 생각나서 오늘 점심 메뉴는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었다.  친정엄마와 아이들과 짜장면, 탕수육을 먹던 중,  친정엄마가 내게 물었다.  &amp;quot;너는 어렸을 적에 어린이날 무엇을 했는지 기억나니?&amp;quot;  할머니의 말을 듣고 있었던 첫째 딸아이가 먼저 대답했다. &amp;quot;작년 어린이날 엄마랑 아빠랑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Cv9FBgwj047uJFmFN8LHq7n2f0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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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결국 엄마처럼 살고 있었네 - 나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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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2:29:52Z</updated>
    <published>2024-04-16T14: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내 나이 41살 친정엄마는 30년이나 더 된 이야기를 아직도 꺼내곤 한다.  초등학교 때 나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다.  학교에서도, 지역에서도 미술(그림)상을 받았었다.  담임선생님께서는 엄마에게 그림 그리기에 재능이 있으니 미술 쪽으로 진로를 잡아보는 것에 대해 권유했다고 한다. 그리고 주변 어른들도 엄마에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zAIdTiIlyiN5b1iSLfA7ctnSOv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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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네가 부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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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22:36:35Z</updated>
    <published>2024-04-11T17: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학년에 오른 첫째딸 3학년부터는 학급에서 회장, 부회장을 뽑는다고 한다. (라떼는 말이야, 반장과 부반장이였는데, 지금은 회장 부회장이라니, 어색하다) 3월 어느날, 딸아이는 내일 회장선거에 나가겠다며, 무언가를 적은 종이를 들고 쫑알쫑알 떠들어댔다.   다음날, 학교가 끝날쯤 딸아이의 전화가 기다려졌다. 회장선거 나가기전까지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YLQ_JkSpPYG9kMZnPpZoSj-3Z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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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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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7:51:05Z</updated>
    <published>2023-04-03T17: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한 지, 벌써 한 달이 흘러갔어요. 학원 스케줄이 제일 짧은 날은 학원 끝나고 놀이터 필수로 가는 날이죠. 첫째는 2학년 올라가면서부터 핸드폰을 사줘서 스스로 학원 다니고, 놀이터도 다녀오고 해서 조금은 안심인데, 이제 막 1학년 둘째는 휴대폰을 사주기에도 이르고, 그렇다고 혼자서 놀이터에 내보낼 수도 없고&amp;hellip;해서 아직은 둘째가 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bgsgmE-yduu8rb0wG9MaZbhEH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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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는 고수가 왜 이리 많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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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2:02:29Z</updated>
    <published>2023-02-24T14: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고수가 왜 이리 많을까?  나 빼고 다 잘해.... (허허허 ^^;;;)   온라인 사업을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되어 가고 있다. 처음 시작은 치킨값만 벌어도 소원 없겠다였고, 치킨값을 벌고 나니... 그다음은 아이들 학원비만 벌어도 소원 없겠다였고, 학원비를 벌고 나니... 이젠 나도 월 천만 원 이상 벌고 싶다는 목표를 2022년에 다짐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DZWsC1Hg772sHTngAocpl2rSv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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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내 일자리... 직접 내 일자리 만들기 어떠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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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3:19:53Z</updated>
    <published>2023-01-27T06: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발견한 인사이트 카드 뉴스&amp;hellip;  구독자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제목만 보고도 가슴이 철렁했어요&amp;hellip;  심지어 제가 육아휴직 중 상태도 아닌데도 말이죠&amp;hellip;   ​  육아휴직 후 복귀하자 사라진 책상&amp;hellip;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서운 현실이에요.ㅠ_ㅠ   ​  저의 경우, 첫째 아이를 낳기 2주 전까지 일을 하고 육아휴직 1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UFQK32YAitqmzgoJ_G93o9eZR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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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언어? 긍정적 언어? 당신은 어느 쪽이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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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3:20:40Z</updated>
    <published>2023-01-08T07: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가 한참이던작년 12월 3일,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가 있었다.축구에 빠진 7살 둘째 아이는 우리나라 월드컵 경기를 설레며 기다리고 있었다.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가 있던 날, 경기는 밤 12시에 시작하기에 그전에 잠들 거라 예상했는데 잠을 자기 않고 밤 12시까지 기다렸다가 나와 아이는 함께 경기를 봤다.​경기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g7t5Hyf_F2QHuZb2ecMw6kj0o3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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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단녀에서 1인 사업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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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7:54:19Z</updated>
    <published>2022-11-20T16: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년생 아이를 낳고 나니 자연스럽게 경력이 단절되었다.  지난 몇 년간, 밤이 되면 아이들을 재우기 위해 옆에 누워서 토닥토닥하며 한 손에는 휴대폰으로 알바천국, 당근 알바 모집글을 뒤적뒤적 보는 게 잠들기 직전  중요한 마지막 일과였다.    왜 알바 자리 찾아보는 게 중요한 하루 일과였냐고...?   당연히 돈 때문이다...!!! 밥만 먹이면서 키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RYcEsICwkTLYsml1GeI4AP8a7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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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추잠자리, 잡았다 요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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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0:47:35Z</updated>
    <published>2022-11-13T15: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에 친구네 별장 초대를 받아서 다녀왔어요. 완연한 가을 날씨여서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놀기 좋았던 게 생각이 나네요.  곧 다가올 2023년 목표에 대해 생각하다가  지난 여행 때 있었던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이야기해볼게요.  저희 둘째 아이는 자연으로 놀러 가면 여름에는 물고기, 가을에는 곤충 등을 잡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 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HxktJ4Cd868f8MvlmXhlrEpH4c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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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흥적? 규칙적? 당신의 글쓰기 타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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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0:37:33Z</updated>
    <published>2022-10-30T16: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글쓰기? 규칙적인 글쓰기?  당신의 스타일은 무엇인가요?  나는 즉흥적으로 글쓰기를 하는 편이다.  일상 속에서 모든 것들이 다 글감, 소재로 보이면서 생각날 때마다 소재에 대해 핸드폰 메모장에 메모해놓고  시간 날 때마다 생각을 글로 풀어내고 있다.   이야기 소재가 떠오를 때 즉흥적으로 쓰는 글쓰기가  순간의 생각을 더 잘 풀어낼 수 있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f8rF98cLEmuHp5nn5Ze8Gm5L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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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다른 이의 삶은 쉬워 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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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3:07:42Z</updated>
    <published>2022-10-27T0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다른 이의 삶은 쉬워 보일까?  ​  굿모닝 해빗 책의 문장을 보고 굉장히 뜨끔했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었거든요.^^;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거 잘 알아요. 머릿속으로는 요. 그런데도 자꾸만 이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저이거든요.   내가 힘들 때마다 주변 사람들, 다른 이들 보면 그들은 다 쉬워 보이는데 도대체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xF6PZ-IliRqFHb2f9Lz795B_-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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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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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0:45:41Z</updated>
    <published>2022-10-23T08: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글쓰기는 스스로를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최고의 브랜딩 도구다. 글을 통해서만 남들과 차별화된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amp;rdquo; (출처: 최고의 리더는 글을 쓴다)            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글쓰기를 해야 한다.        나는 30년 넘게 살아왔어도 늘 내가 나를 잘 모르겠어. 답답해.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  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VtV2j-ag5WuuweIdkihZA0mRh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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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독서글쓰기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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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3:07:49Z</updated>
    <published>2022-10-20T14: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독서글쓰기를 시작한 이유      첫 번째는 나는 13년 차 블로거이다.  꽤 오랜 시간 동안 운영하면서 100만 원이 넘는 가구, 30-40만 원 펜션 협찬 등을 받고 리뷰를 쓰면서 운영했었다. 2021년까지 물품, 장소 협찬 등을 받으면서 리뷰를 쓰는 재미에 빠져서 홍보글만 쓰다 보니 나를 위한 진정한 글쓰기는 없었기에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g%2Fimage%2F-GKQ1WfcFJP0cXWFwExIepd7H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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