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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네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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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에서 호주로 이사 온 워홀러/프리랜서 번역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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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17:23: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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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권을 향한 여정 - 두 번째, 기대와 다른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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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1:12:03Z</updated>
    <published>2025-05-03T22: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탑승구역에서도 비행기 안에서도 지연은 계속되어 사스캐쳐완에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도착했다. 더 이상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 상태에서 차를 타고 4시간을 더 달려 나는 세상의 끝으로 왔다. 사스캐쳐완에서도 더 북쪽에 위치한 이곳은 원주민이 주를 이루고 있고 간간히 백인도 보인다. 대중교통이 당연하게 여겨지던 토론토와는 달리 버스도 없고 이곳에서 차는 선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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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권을 향한 여정 - 첫 번째, 끝에서 끝으로 이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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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0:38:34Z</updated>
    <published>2025-04-27T14: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오기 전에 가장 많이 했던 고민 중 하나는 지역 선택이었다. 어떤 이유보다도 영주권이 캐나다로 떠난 제일 큰 목표였기에 토론토에 오고 나서도 지역 이동에 대한 고민은 끝이지 않았다. 단기간에 최소 비용으로 영주권을 획득하는걸 꿈꿨지만 1년 간의 캐나다 근무 경험이라는 필수 조건을 충족하기엔 이미 시간이 흘러 이 조건을 채울 수 없을뿐더러 또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Qh%2Fimage%2Fy_NnHSxbjwDC9zlfZWG2oogfI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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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파트타임, 영화 촬영에 대하여 - 처음으로 해본 캐나다 로컬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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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9:11:45Z</updated>
    <published>2025-03-30T15: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온 지 한 달이 되던 날, 어느 때와 다름없이 이메일을 확인하다가 낯선 메일 한 통을 발견했다. 이곳에 오자마자 지원을 했던 회사에서 드디어 연락이 온 것이다.&amp;nbsp;일은 당장 내일모레부터 시작이며 원한다면 회신을 달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고민을 할 것도 없이 바로 답장을 하려고 했으나 한 가지 걸리는 게 있었으니 바로 딱 하루만 일을 할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Qh%2Fimage%2FcLyvvRbaZDn1pcJ1ESYZdljwe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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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인터뷰 경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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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4:58:57Z</updated>
    <published>2025-03-09T13: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로 떠날 준비로 하면서 나는 희망감에 가득 찬 상태였다. 한국에서는 안 그래도 힘들었던 취업이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들어진 상황이었지만 캐나다는 다를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발에 치이는 게 일자리이고 이력서를 넣기만 해도 인터뷰를 볼 수 있고 자연스레 일도 바로 구할 수 있을 거라는 행복한 상상에 빠졌었다. 도착과 동시에 취업을 해서 최소 비용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Qh%2Fimage%2FOcx17URK7__xycwghA55X3DEE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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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받은 리퍼와 잡오퍼 - 캐나다 직업 변천기 1편: 카지노 딜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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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8:08:06Z</updated>
    <published>2025-02-23T04: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온 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던 때였다. 1년이라는 워홀 기간 안에 어떻게든 비자 연장을 도와줄 회사를 구하기 위해 로컬잡, 한인잡 구분 없이 레쥬메를 돌렸고, 몇 번의 인터뷰 기회를 얻었지만 최종 관문인 잡오퍼 획득에는 번번이 실패하고 있었다. 벌써 남은 기간이 한 달이나 줄어들었고 이로 인해 영주권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멀어졌다는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Qh%2Fimage%2Fe9mFkvb42hCe1ucYTXxstW06G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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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에 떠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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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5:15:58Z</updated>
    <published>2025-02-09T13: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꽤나 긴 시간 동안 바라왔던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게 되었다.&amp;nbsp;영어 실력도, 돈도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지만 내가 과연 해외를 갈 수 있을 운명일지 확인해 본다는 게 비자를 받는 기회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캐나다 워홀은 호주와 달리 추첨을 통해서 정해진 인원만 갈 수 있었기에 4년 동안 신청을 해도 비자를 받지 못했다는 사람들이 꽤 존재했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Qh%2Fimage%2F8IoIH0rBd-P7ezAzeAp1yuMr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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