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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리아리 스튜디오의 일러스트레이터 이자 그림책 작가,두아이의 엄마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아내어 글로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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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4:2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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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아리의 그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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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2:17:49Z</updated>
    <published>2025-12-10T02: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아리의 어떠한 이야기를 담아낼지 고민하게 되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나는 평소에는 주로 집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는 생활을 해왔다. 그러다 2024년 말. 오리아리 스튜디오 작업실을 열게 되면서 남편이 해마다 참여하는 아트토이 해외 행사에는 줄곧 아이들과 구경꾼으로 지내온 나는 오리아리를 만들면서 참여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eb%2Fimage%2FyUuCbNZiI30FZv4HObaLxdUkp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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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아리 스튜디오의 감사 그림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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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6:55:06Z</updated>
    <published>2025-12-03T06: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아리스튜디오의 감사한 그림 기록 첫 번째 01. 오리아리 스튜디오의 소개   일러스트레이터, 두 아이의 엄마 아트토이 디렉터인 남편을 두었다. 예술가 부부의 이야기의 감사한 기록 글 그림 오리아리 (조에스더)  엄마가 되기 십여 년 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왔고, 정작 아이를 키우며 작가로 남편을 따라 한국에서 오리아리스튜디오 작업실에서 창작 활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eb%2Fimage%2FVJeNDjMbCIhwgq77IIsNY5h3l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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