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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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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신차려보니 사회복지공무원. 휴직일기 연재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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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7:3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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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 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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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1:29:58Z</updated>
    <published>2025-12-03T01: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레기를 버려주는 서비스가 있다. 어플을 깔아놓고 우리 동네 서비스 시작을 한참 동안 기다렸다. 11월 말 드디어 오픈해서 야심 차게 냉장고를 비워봤다. 2년 전쯤 이사왔는데 그 때부터 냉장고가 아니라 쓰레기통으로 쓴 것 같다.  다 담아보니 좀 무겁다 싶긴 했는데,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나왔다. 맥주캔 같은 건 직접 버릴걸 그랬나봐.     이제는 진짜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vqg8cS578FJxJiDMktXvNMOCE8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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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왕이 될 거야 - 쓰레기집 거주자의 정리수납 수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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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3:28:44Z</updated>
    <published>2025-09-22T13: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가지 핑계로 글을 올리지 않고 있었는데 어느덧 휴직한 지 2개월도 더 지났다. 9월부터 12월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연필스케치와 정리수납 수업을 듣기로 했다. 쓰레기집 치우기는 큰 진전은 없지만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바로 전에 올린 휴직 3주차 글의 화장실 청소사진을 보니 엄청나게 나아진 것 같다.)  정리수납 1주 차 과제 신발장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vcvzWcmvCOsJo--656MJXw9hyV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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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 휴직 3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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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5:43:21Z</updated>
    <published>2025-08-03T14: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8일 월요일~ 29일 화요일 - 월요일이 휴가 마지막날이었어야 했으나 고향에 갔으니 부모님 집에서 하루 자고 화요일에 집에 돌아왔다. 집에는 휴직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내가 정신과를 다니는 것도 탐탁지 않아 하시는데, 정신질환으로 휴직을 했다고 하면 어떤 반응을 하실지 짐작도 안된다.   화요일에 엄마 차를 타고 내 집에 돌아왔다. 청소 도와주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WCJ8me1CUOHGLorACw5bVGAoH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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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 휴직 2주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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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9:27:56Z</updated>
    <published>2025-07-28T06: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잠시 고향에 와있습니다. 버스로 50분이면 거리라 평소에도 오가고 있긴 하지만요.   이번에는 일주일 가까이 지내고 있어요. 병원, 보건소 등 일정도 있고 집에 고양이들도 있어서 이틀에 한번 꼴로 집에 돌아갔다 오기도 하고요. 버스를 오래 타야해서 귀찮긴했지만 이런 날씨에는 오히려 버스 안이 쾌적해서 좋더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5DlnSPDMPC1v5ekeIXiLPfT4u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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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없는 글 - 잠시섬 &amp;lsquo;산책 연극 워크숍&amp;rsquo;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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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7:06:29Z</updated>
    <published>2025-07-27T03: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돌아오고 싶었다.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의 삶이 느릿느릿한 나와 맞지 않았기 때문일까. 친구들은 항상 이 곳을 떠나고 싶어하지만 나는 언제나 그립다. 내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이 섬의 모든 것이.      내가 이 섬 밖에 두고 온 게 뭘까? 정돈되지 않은 집에 대한 스트레스? 무언가를 해내야만 한다는 압박감? 전부 두고 오고 싶었지만 일부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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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 일주일차 돌아보기 - 휴직 5~7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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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6:49:23Z</updated>
    <published>2025-07-24T14: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8일 금요일 *월급날*    아침 6시 기상. 급여 입금 확인 후 다시 잠들지 않았다. 6월 급여보다 40만원 이상 적게 들어왔다. 다음 달부터는 더 적어지겠지.   오전에 한의원 진료를 받고 회사에 가서 동기와 점심을 같이 먹었다. 한참 나이가 많은 분이라 점심에 커피까지 사주셨다. 그래도 나는 인복이 있는 편인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갚아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qeSxX26f2WQA2swn438DfzdDk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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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더하기 1일 - 휴직 2~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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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0:49:16Z</updated>
    <published>2025-07-17T23: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5.7.15. 화요일    8시 기상 성공.     회사에 가서 인수인계를 하느라 하루를 다 썼다.   6시쯤 집에 와서 재활용쓰레기를 버리고 친척집(같은 아파트)에서 저녁을 먹고 왔다.   청소는 못하고 하루 끝.   자정 전 취침 성공.  25.7.16. 수요일    8시 기상해서 라디오 어플 켜고 졸면서 듣다가 9시 기상.   친척집에서 10시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BJWIbv-UEEjnMNcPk2-S9BirH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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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집과의 전쟁 시작 - 휴직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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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9:37:55Z</updated>
    <published>2025-07-14T12: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 가서 대략적인 구역별 청소 계획을 짜봤다. 국민임대 36형으로 거실, 작은방, 화장실, 베란다로 구성되어 있다.  &amp;lt;주방&amp;gt; - 바닥에 널브러진 쓰레기, 옷, 주방용품, 식품 정리 - 음식물쓰레기, 초파리 박멸 - 싱크대, 조리대 정리, 주방용품 자리 정하기 - 냉장고 정리(유통기한 지난 것 버리기, 썩은 야채 등 버리기) - 화장대, 건조기 위 치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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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간의 휴가 - 휴직 예행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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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57:42Z</updated>
    <published>2025-06-29T11: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휴가 중 5일째 저녁이다. 수요일, 금요일은 병원에 갔다 왔다. 목요일에는 고향에 가서 로컬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친구와 카페에 갔다.  오는 월-화요일에는 국내여행을 할 계획이다.   그 외에는 특별히 한 일이 없다. 주로 잠을 잤다. 에세이 수업 과제도 빼먹고 과제를 안 하니 수업에도 가기 싫어서 안 일어나고 정오 무렵까지 계속 잤다.  빈둥거리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kHMq6RWM_hxTj1hTp3cmXdp3E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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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동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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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23:29:39Z</updated>
    <published>2025-06-26T13: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문 앞에 택배박스가 잔뜩 쌓였다. 오늘의집 할인해서 산 수납트롤리(빨래바구니랑 분리수거함도 샀는데 이건 집에 들여놨다.)  휴직하고 스위 치온 다이어트 해보겠다고 주문한 무가당 두유 혼자 여행 갈 때 사진 찍으려고 산 경량 삼각대, 쿠팡 최소 주문 금액 맞추려고 산 과자, 쿨링 물티슈, 휴족시간( 이것도 여행가서 쓰려고 삼) 그리고 그 전에 왔는데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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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서 발급 - 2025.06.20.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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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3:45:38Z</updated>
    <published>2025-06-26T13: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24주짜리 진단서를 받았다. 정신질환으로 인한 휴직을 색안경 끼고 보는 건 어쩔 수 없다. 한두 번 진료받고 진단서 받아오는 나이롱환 자들이 많더라고. 나는 우울과 불안으로 10년 넘게 약을 먹고 있는데, 진짜 환자라는 걸 증명하기가 쉽지 않았다. 한두 달만 휴직한다면 금방 가능했겠지만 그러면 인 력 충원을 안 해주니 꼭 6개월짜리가 필요했다.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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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휴직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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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1:22:14Z</updated>
    <published>2025-06-26T13: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쳤다. 10년 이상 지속된 만성 우울증과 그로 인해 심화된 A DHD 증상. 직장에서는 기피부서에 있다. 일 년 반을 겨우 버텼다.이제는 도망쳐야겠다. 긴 수험생활과 직장생활로 마음 놓고 쉬어본 적이 없 다. 대학교 때도 얼른 졸업해서 취업해야 한다는 생각 에 휴학 한 번 해본 적 없다. 쉬고싶다. 이제는 나를 돌보고 싶다.   챗지피티와 함께 계획해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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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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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58:30Z</updated>
    <published>2025-06-23T11: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저희 아빠는요. 항상 저희를 믿어주시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냥 싫은 소리를 못 하는 성격이십니다.' 몇 년 전, 아빠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내가 했던 소개멘트다. 아빠는 과묵한 성격이시고, 소를 키우셔서 주말도 없이 매일 일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대화를 나누는 사이는 아니었다. 어릴 때 잘못한 일이 있어서 혼내실 때면 '공부보다는 인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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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별일 아닌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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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8:52:15Z</updated>
    <published>2025-06-19T11: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넌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 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거니까.&amp;rdquo;   엄마가 어린 나에게 말했다. 얼마나 어릴 때인지,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지금도 툭하면 이것저것 쏟고 흘리고 칠칠맞지 못한 나라서 키우면서 답답하시긴 했을 거다. 그렇게 난 아무것도 못 하는 아이가 되었다.    &amp;ldquo;우리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amp;rdquo;   중학교 2학년 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cIkLDFlv7suXxKAD8d8BkwMeK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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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도 써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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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5:33:15Z</updated>
    <published>2025-06-17T12: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정신과를 옮겼다. 3년 이상 다닌 병원에서 매달 같은 약을 처방받아 먹고, 매일 똑같이 그저 버티고만 있는 생활을 바꾸고 싶었다. 회사, 집안일, 건강을 위한 강제운동과 식단 모든 걸 다 해낼 수가 없었다. 평일에는 출근에 주2회 PT. 주말에는 종일 잠만 잤다.   새로운 병원의 젊은 선생님은 약을 파격적으로 바꿔주셨다. 뭐가 어떻게 다른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kQ6xQa5NQl783Hz6M7xOpwuhx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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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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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7:24:49Z</updated>
    <published>2025-06-13T05: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이틀간 대통령 사전투표사무원으로 투표장에서 일했다. 고생해서 번 돈을 들고 비행기를 탔다. 이번 여행지는 일본 다카마쓰. 나는 거의 매번 혼자 여행을 떠난다. &amp;lsquo;누구랑 같이 가?&amp;rsquo; 여행을 갈 것이라고 말하면 가장 먼저 돌아오는 말이다. 매번 웃으면서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혼자 간다고 대답한다. 당연히 함께하는 누군가가 있을 거라고 가정하는 그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hM%2Fimage%2F9COI9piiocOTsy9edq2meazG1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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