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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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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s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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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워커홀릭이었다가 모든걸 멈추고 난 뒤 비로소 깨닫는 삶을 하나씩 적고 있어요. 느리지만 천천히 나아가는 삶의 속도를 공유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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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9:0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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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준다면 참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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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6:52:18Z</updated>
    <published>2024-09-03T03: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속마음은 누구에게 말해야 할까.  답답하다.  보통의 나는.. 이러쿵저러쿵 속마음을 말하면 그게 불평불만이 되고 더 나아가 험담이 될 수 있으니 굳이 다 드러내지 않는다. 어느 순간 한두 명 빼고는 매우 시시콜콜한 이야기만 할 뿐이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글로 써 내려가곤 하는데 이 또한 조심해야 함을 느끼곤 한다.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하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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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순간 글을 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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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7:34:17Z</updated>
    <published>2024-08-28T06: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해야 할 일을 빼곡히 적었다.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 과연 오늘 이걸 다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던 찰나 음악을 틀었다.  평소에 쉽게 들을 수 없는 재즈음악.  복잡한 머리를 잔잔하게 다독여주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업무는 하지 않고 딴짓만 하는 상황. 이럴 거면 그냥 기록이라도 남겨보자.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jQ%2Fimage%2FFVz4Td0EePIn3COwBnDEABYIi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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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앓이 했더니 아프기 시작했다. - 역시 스트레스가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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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5:11:26Z</updated>
    <published>2024-08-13T04: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의 일로 속앓이 했더니 아프기 시작했다. 답답한 마음에 끄적거렸던 일기 같은 글을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읽었다. 누군가에겐 별 일이 아닐 테지만 눈앞이 깜깜한 나는 이렇게라도 하소연해 보았다. 아직도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다.  성격상 딱 계획을 세워서 착착 진행해야 하는 스타일인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그저 막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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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탓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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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3:12:39Z</updated>
    <published>2024-08-06T0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돌고 돌아 마지막은 항상 나를 탓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이 내가 아님에도 왜 나는 나를 탓할까.   난 나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나를 E의 성향으로 보기도 하지만 사실 I가 맞다. 웃고 떠들며 털털하지만 실상 나의 이야기는 잘하지 않는다. 나의 진짜 고민을 털어놓는 게 매우 조심스럽다.  그래서일까? 항상 혼자 생각하고 글을 써 내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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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나 몰래 대출을 받았다. - 말을 하지 그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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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8:25:46Z</updated>
    <published>2024-08-06T03: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맙소사. 남편이 어떻게 이럴 수 있지? 나에게 거짓말을 했다.  그의 통장잔고를 확인한 순간 얼음이 되었다. 우리는 분양권 계약금에 부족했던 금액의 일부를 남편 마이너스 통장에서 썼다. 그래서 내가 알고있던 마이너스는 대략 2천후반정도였다.  그리고 이를 빨리 갚아야한다는 생각에 매월 급여, 사업소득 등이 생기면 모조리 넣었다. 남편에게 물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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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백의 커버로 돌아와줘 - 빨래(왕창)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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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7:15:46Z</updated>
    <published>2024-08-01T07: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미뤄두었던 빨래 하는 날.  장기숙박 중인 게스트의 침구류를 모두 제대로 빨기로 했다. 여기서 '제대로'라 함은, 얼룩은 손빨래를 하고 과탄산소다에 담궈 깨끗한 순백의 커버로 다시 되돌리겠다는 것이다.  내 사전에 침대 위에서 음식을 먹는건 절대 상상할 수 없다. 그러나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있고 다양한 문화가 있다.  숙소에 머무는 이 게스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jQ%2Fimage%2FCoLDuDIbH5mZt9ZCnq15jXpB7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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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데 낭만은 없다고 했던가 - 알았지만 못 느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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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7:57:21Z</updated>
    <published>2024-07-30T06: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에 돈 자랑하는 이들을 보면 하나같이 쉬워 보인다. 하루에 1~2시간 그리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한다. 과연 정말 노력 없이 그게 가능할까?  가능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내 주변에 그렇게 운이 좋은 사람은 없다.  노력하지 않으면 결과는 없다. 실패도 노력의 결과이고, 무언가 시도를 해야 나타나는 것이기에&amp;nbsp;실패도 배움이라 생각한다. 긍정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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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분간은 혼자이고 싶어 - 온전히 나에게 집중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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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7:19:50Z</updated>
    <published>2024-07-04T06: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라는 것이 가족을 떠난다는 것이 아니다. 사회생활을 하며 만나는 내 주변의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벗어나 잠시 혼자가 되길 원하다는 것이다. 외톨이가 아닌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필요하단 말이다.  직장생활을 할 때엔 같은 일을 하는 동료들과 어울렸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린이집 등원, 하원을 하며 동네 엄마들도 오며 가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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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일기: 어쩌다 보니 호스트가 되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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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0:17:46Z</updated>
    <published>2024-07-04T05: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출산하고 무기력에 빠져 다이어트, 운동, 사업 등 모든 게 흐지부지 되는 것에 익숙해지니 새해에 목표를 세우는 것조차 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2024년은 어떤 것이든 결과를 내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다임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그런데 6개월 후...  다임프로젝트에 없던 일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지금까지 해오던 일이 아닌 전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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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으로 쓰는 일기 - 돈은 없어도 생각은 할 수 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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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5:54:50Z</updated>
    <published>2023-12-21T0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에 말이야. 커다란 사무실을 계약하는 거야. 나처럼 혼자 일하는 사람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거지. 그런데 그중에서도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되었거나 무언가 하고 싶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타깃으로 말이야. 딱 여성으로만 한정 짓기엔 요즘 아빠들도 육아 많이 아니까.  경단재기인들 모두를 위한 공간을 말하는 거야. (경력단절을 끊고 재기하고 싶은 모든 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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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라 생각아 - 웅덩이에 빠진 주저리주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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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7:00:19Z</updated>
    <published>2023-12-04T04: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으쌰으쌰 잘 지내다가 문득 웅덩이에 빠지곤 한다. 내 몸이 빨려 들어가는 뻘도 아닌데 조그마한 웅덩이에서 벗어나질 못 하는 시기가 있다. 지금이 딱 그 시기이다.  번아웃과 좌절이 한 번에 오면서 어디서부터 무엇을 고쳐야 할지 생각에 휩싸였다. 자신도 없거니와 뻔뻔하게 공수표를 날릴 양심도 없다.  사실 지금 마음은 며칠 아무것도 하지 않고 푹- 혼자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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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입일기: 대박은 없고 망했다.&amp;nbsp; - GG 나 어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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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8:48:30Z</updated>
    <published>2023-11-17T04: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공동구매 중개를 시작했다. 육아를 하고 있기에 내가 온전히 사무실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5시간 남짓이다. 이건 점심시간없이 일 했을때 이야기이다. 보통 김밥이나 샌드위치, 샐러드 같이 먹으며 일할 수 있는 걸로 대충 떼우곤 한다.  한때는 운이 좋게 팍팍 성장하던 스토어가 있었지만 출산 후 모든걸을 내려놓고 첫 단추부터 다시 끼워야하는 상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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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일기 : 결전의 날이 다가온다. - 공동구매 벤더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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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7:52:13Z</updated>
    <published>2023-11-08T03: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도전이라 진짜 너무 답답하다. 마음처럼되는게 정말 1도 없다. 원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겠지만 남들은 엄청 잘하는 것 같고 나는 뭐부터 해야하나 싶은 고민때문에 스트레스가 조금 쌓였다. 그렇지만 아무것도 안해서 막막한 것보다 참으로 기분 좋은 스트레스다. 일단은 내가 무언가 하고있음에 감사하다.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어 진짜 일이 미친듯이 하고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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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일기 : 발등에 불 떨어졌다 - 바람이 불고 파도는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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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7:52:16Z</updated>
    <published>2023-10-28T05: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임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나홀로 고민에 휩싸이며 이것저것 펜으로 끄적이다 보니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느리긴 하지만 무언가 시도해 보니 결과가 생기기 시작했다. 어떤 일이든 그렇듯이 내 맘과 같진 않지만 어찌 되었건 가만히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백배천배 낫다.   지난 브런치 기록은 10월 12일. 그로부터 약 16일이 흘렀다.  그동안 나는 프로젝트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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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일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 다임 프로젝트를 기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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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4:12:54Z</updated>
    <published>2023-10-12T03: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점점 차오를수록 겁은 많아지고 선뜻 시작이 두려워진다. 덕분에 온갖 잡생각이 늘어나 잠이 쉬이 들지 않고 푹 자지 못하니 수면의 질도 엉망이다. 사실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무엇이든 결과를 얻으려면 시작을 해야 하는데 문제는 계속 고민하고 생각만 하다 보니 어떠한 결과도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다.  이건 문제다.  인지했으면 바로 시작을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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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중반, 뒤늦은 진로고민 - 나의 과거를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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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14:31:27Z</updated>
    <published>2023-09-15T03: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30대 중반에, 정확히는 36살이나 먹고 이제야&amp;nbsp;나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칠 대로 지쳐버린 워커홀릭에게 남겨진 현실. 멘붕. 지나온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볼까 싶어 적어본다.   대학 입학 시절 누구나 비슷하듯 뚜렷한 꿈이 있지 않아 대충 점수에 맞추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교와 전공을 택해서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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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고 난 뒤 깨닫는 것들 - 집중! 지금은 충전이 필요한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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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05:50:30Z</updated>
    <published>2023-09-06T03: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에 지쳐 일을 멈추었다. 회사를 다니며 임신 시도를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1년 동안 아이는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적은 일을 하기로 했다. 회사 스트레스라도 줄이면, 마음이라도 편해지면, 그렇다면 곧 생길 것이라 믿었다. 그래서 난 회사를 그만두고 어리석게도 사업을 시작했다. 거창한 사업도 아닌데 대표가 되니 할 일이 태산이었다. 일개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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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세상이지만 다른 삶 - 애엄마라고 다 똑같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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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9:59:20Z</updated>
    <published>2023-08-18T02: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들기 전 항상 폰을 들여다보는 좋지 않은&amp;nbsp;&amp;nbsp;버릇을 아직도 못 고쳤다. 어쩜 그렇기 때문에 그 짧은 찰나에 다른 이들은 이렇게 살고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라는걸 조금씩 느끼고 있는지도 모른다.  의미 없는 터치를 몇 번 하다 보니 인스타를 켜고 엄마들 피드를 구경했다. 요즘 나의 관심사는 '브랜딩'이다. 온라인으로 무언갈 하려면 (사업이든 소통이든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jQ%2Fimage%2FH9JKFLOOsMoi4IJPwE3FqKoAO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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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일을 하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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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9Z</updated>
    <published>2023-06-09T06: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나를 보고 &amp;quot;출근하시나 봐요~&amp;quot; 누군가는 나를 보고 &amp;quot;일 안 하시죠? 그럼 커피 한잔 해요~&amp;quot;    지금 나의 상황은 그렇다.  경력단절로 인해 1년 정도 일을 쉬었다. 워커홀릭이었던 나는 점점 시들 거리는 파대가리가 되어갔다. 그러다 보니 한껏 예민해진 나와 부딪히는 건 집안에서 유일하게 말하는 어른, 바로 남편과의 싸움으로 번졌다. 덕분에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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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쫌!] 아빠가 되려면 말이야 - 애비야 보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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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1:11:28Z</updated>
    <published>2023-05-31T02: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준비 하셨어요?  첫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면 모든 게 처음이라 우왕좌왕하기 마련이다. 나와 남편 역시 사랑스러운 아이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동시에 걱정이 한가득이었다.  나는 엄마가 되기 위해&amp;nbsp;육아서적 읽으며 간접적으로 공부하고 육아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사실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아무리 들어도 잘 모른다. 그래도 어찌 됐건 알고 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jQ%2Fimage%2Fw9ixa0YBFBAXUA7lmT9M09dpC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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