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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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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가 서툴지만 캐나다에 온 한국인, 특별한 인연을 만나며 성장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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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13:5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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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틴 친구들과의 특별한 만남 - 어학원의 예상치 못한 누락 : 최하위 반으로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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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7:21:44Z</updated>
    <published>2024-08-30T02: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말, 어학원 시작일이 다가오는데 시작 메일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아침 일찍 어학원을 방문했다. 영어를 하나도 모르는 나는 긴장했지만, 나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한 직원이 가장 낮은 레벨의 반으로 안내해 주었다. 아무도 없는 빈 교실에 앉아 기다리던 중, 시간이 조금 지나 선생님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들어왔다. 그녀는 매우 밝은 목소리로 &amp;quot;hello&amp;quot;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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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홀튼에서 만난 한국말 하는 인도인 - 이어폰이 연결해준 특별한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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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2:48:53Z</updated>
    <published>2024-08-20T1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에 온 지 10일 정도 지났을까. 아직 어학원 수업이 시작되지 않아 갈 곳도 아는 사람도 없었다. 숙소 앞 카페만 자주 가며 나름 공부를 한다는 명목으로 아이패드를 들고 문법만 계속 공부했다.  그러던 중 아빠와 통화를 했다. 며칠 간 밴쿠버에 있으면서 느낀 편안한 마음과 일상을 공유했다. 통화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나려 할 때, 이어폰이 떨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oy%2Fimage%2Fa4z9PEj37JeFb1dPBQ_pzFa--d0"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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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 떠난 캐나다 - 아무 이유 없이 시작된 새로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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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9:35:50Z</updated>
    <published>2024-08-12T06: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한국 나이 서른. 나는 두 번의 퇴사를 경험했다. 무엇이 잘못된 걸까? 약 7년간의 직장 생활 동안 매번 실패하는 듯한 이 느낌은 무엇일까. 내 분야에서 단순히 성장하고 싶었을 뿐인데, 노력한 만큼의 결과는 항상 퇴사로 이어졌다. 현타가 온 나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했다.&amp;nbsp;그리고 덜컥 합격 소식을 받았다.  캐나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oy%2Fimage%2FFJwfAlZxIAjCIeuw6UpcxTQOe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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