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성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1J" />
  <author>
    <name>61e921cc87fe48d</name>
  </author>
  <subtitle>1회차 인생경험을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C1J</id>
  <updated>2020-12-20T07:01:54Z</updated>
  <entry>
    <title>내게 쉼을 주소서 - 독서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1J/15" />
    <id>https://brunch.co.kr/@@bC1J/15</id>
    <updated>2025-01-07T04:00:22Z</updated>
    <published>2025-01-07T00: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화수목금토일. 대다수의 사람들은 주7일 중 주5일을 일을 한다. 그들은 아침 새벽부터 출근준비를 하며, 저녁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퇴근을 맞이한다. 나또한 그러하다. 어쩔때는 저녁 회식이 있어, 더 늦은 시각에 집에 들어가곤 한다.  하루종일 머리속이 복잡한 나머지 그 어느것도 붙들고 싶지 않아, 그저 손가락 끝에 힘을 준채 핸드폰을 만지작 거린다.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1J%2Fimage%2F-lG8gi1TLSZNWouBvQ1TC2fcB6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가는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1J/14" />
    <id>https://brunch.co.kr/@@bC1J/14</id>
    <updated>2023-11-06T07:17:41Z</updated>
    <published>2023-06-26T15: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를 살라고 하던데, 현재만 살다보니 벌써 1년의 절반이 지나갔다. 머릿속에 온톤 회사만 있었던 것 같은 기분... 건강을 잃고 있는 느낌...  인생은 원래 이렇게 사는 건가요?  오늘도 물음표를 던진채 피곤함에 몸을 못가누고, 침대에 쓰러진다.  나 맞게 살고 있는거지?...</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또한 지나가리라&amp;hellip; - 임원 출장 준비 A to Z</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1J/13" />
    <id>https://brunch.co.kr/@@bC1J/13</id>
    <updated>2023-07-08T01:30:29Z</updated>
    <published>2023-06-14T00: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부터 이것저것 챙기면서 준비해온 끝에 무사히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더니, 내가 할 역할은 무탈하게 준비를 한 것 같고, 무사히 잘 넘어갔다.  행사의 간단한 소회를 남기자면, 지사장은 역시 지사장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륜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지사장님과 수행원은 임원분과 빈틈없는 대화, 화젯거리를 만들어 침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1J%2Fimage%2Fhtd7Ee7GhcYpwcYC3TW7svptWb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의 조각을 모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1J/9" />
    <id>https://brunch.co.kr/@@bC1J/9</id>
    <updated>2023-11-02T07:20:41Z</updated>
    <published>2023-06-11T14: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고 한다. 특히 근 3년간의 시간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흘러간 시간이 애석하게만 느껴질 뿐이다. 이런 고민을 내 주변 친구들에게도 물어봤는데, 다들 동감하는 분위기다. 일상을 바쁘게 반복적으로 살아내서 그런 걸까... 내 삶이 무기력하고 별로 의미 없는 일상으로만 가득 차서 그런 걸까...&amp;nbsp;아니면 나이 들수록 시간이</summary>
  </entry>
  <entry>
    <title>둥글둥글하고 너그러운 사람 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1J/11" />
    <id>https://brunch.co.kr/@@bC1J/11</id>
    <updated>2023-06-14T00:21:46Z</updated>
    <published>2023-06-08T15: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마음을 읽고 맞춰준다는게 참 쉬운일은 아니다. MBTI에서 T성향이 유난히 짙은 나에게는 어려운 영역이다. 요즘 들어 특히 더 많은 어려움이 생기는 것 같다.  코로나 국경이 풀리면서 하나둘 본사에서 출장자들이 쏟아지듯 해외지사를 방문하고 있고, 우리지사도 예외는 아니다. 저번주부터 끈임없이 손님들이 찾아왔고, 다음주는 보스몹(?)이라고 할 수 있</summary>
  </entry>
  <entry>
    <title>초여름과 늦봄 사이 밤공기 - 시티팝 감성에 취해 오늘의 아름다운 이 순간을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1J/10" />
    <id>https://brunch.co.kr/@@bC1J/10</id>
    <updated>2023-08-10T09:56:10Z</updated>
    <published>2023-06-06T14: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주재원 파견을 나온 지 햇수로는 4년 만으로는 3년이 접어들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 호텔격리까지 감수하면서 이곳에 자리 잡은 지 긴 시간이 흘렀고, 어떨 때는 한국보다 이곳 생활의 익숙함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중국 다롄이다. 중국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다롄이라는 도시 이름이 생소할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1J%2Fimage%2Frv8EZblwuRDa6BcbEzhfcyrV21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렇게 한가로운 사람은 아닌데 말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1J/6" />
    <id>https://brunch.co.kr/@@bC1J/6</id>
    <updated>2023-06-06T16:18:42Z</updated>
    <published>2023-06-04T15: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한 3년전 제주도에 갔을 때인가 보다. 친구랑 같이 게스트하우스에서 내 나이 또래의 여행자들과 술자리를 하면서 이런저런 인생을 논하는 순간이 있었다. 보통 혼자가는 여행 끝에 인생에 대한 계획이나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되는데, 이번에도 술이 들어가니 내면의 자아가 불쑥 밖으로 튀어 나왔나 보다.  그러던 중 어떤 형 한분이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1J%2Fimage%2F_LscBzqjRcG0OJh67zOXuox1n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