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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더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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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엘더베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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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12:4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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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 그런데도 혹하는 것 같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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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22Z</updated>
    <published>2021-01-06T04: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때는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때는 20대라고 생각했다. 한창 좋아하던 드라마나 만화들이 20대때의 가장 꽃다운 나이를 보여주면서 그 나이가 세상의 전부인것처럼, 가장 아름다운 때인것처럼 보여주는 모습에 나는 그 시기가 되기만을 기다렸다. 그렇게 20대가 되었을때는, 30이 되고 40이 되는 것이 너무 두려웠다. 하루하루 가는게 아까웠다.  그렇지만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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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거대한 불평등 &amp;gt; 리뷰 : 경험이 소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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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50:01Z</updated>
    <published>2021-01-06T04: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초반에&amp;nbsp;&amp;lt; 세계화와 그 불만 &amp;gt; 이라는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님의 책을 읽었다. 지금 다시 봐도 정말 두껍고,&amp;nbsp;지금보다 사회경험도 경제학적 지식도 부족해서 이해가 어려웠다. 다만,&amp;nbsp;미국 경제학계 주류의 정통 엘리트 코스를&amp;nbsp;통과했음에도 신랄하게 비주류적인 입장을 취하는 모습은 그 모든 내용을 압도하는 인상으로 남았다 .  의외로, 미국 경제학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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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를 하라굽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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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6T04:42:02Z</updated>
    <published>2021-01-06T04: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하는 회사들은 (보안을 비롯한 여러가지 이슈로) 인트라넷과 인터넷을 분리하고 있다. 일이라는 것은 항상 컴퓨터, 그것도 사무실에 정해진 컴퓨터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래서 가끔 다른 직종에 계신 분들이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며 밖에서 일하는 모습이 일견 부러울 때도 있었다. 갑갑할 때면 자리를 바꿔서 일해보는 것도 꽤 쏠쏠한 재미일 것 같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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