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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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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대 아름이는 기깔나게 잘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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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4:4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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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몽골 와서 제일 잘한 일 - 나는 지금 몽골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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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2:53:05Z</updated>
    <published>2023-08-23T23: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지만 즐거웠던,  말도 안 되게 길고도 짧았던  몽골 고비 사막 여행을 마쳤다.  ​ 사실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하다가 아쉬웠다.  그래도 어렵게 몽골에 왔는데, 수도인 ​울란바토르를 하루는 돌아봐야 할 것 같아 울란바토르 일정을 하루 추가했다.​​  그리고 울란바토르에서 뭘 할지 찾아보니 몽골 사막, 초원 여행에 대한 리뷰와 글은 많지만 대부분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pt%2Fimage%2FVSX2A9Y1_YgZWkNi0PtRzqfBQ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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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에서 지평선 위로 일출을 보다. - 나는 지금 몽골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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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6:15:31Z</updated>
    <published>2023-08-22T03: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출이 보고 싶었다.  그래도 저녁에 신나게 논 친구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아 알람 없이 일어나면 가고 아니면 말아야지 했는데.. 귀신같이 일어나 졌다.   아.. 참고로 게르는 지붕 가운데가 열려 있어 아침의 햇살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물론 벌레들도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다.    지금 시간은 5시 45분, 일출 시간 6시 1분..  침낭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pt%2Fimage%2FvPDs8OAWM6IdVZ2iHgShY7gM8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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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드디어 고비사막에 온 것이다.  - 나는 지금 몽골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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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5:49:41Z</updated>
    <published>2023-08-20T03: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고비 사막을 가는 날이다.   오늘의 시작은 순조로웠다. 차 3대가 엎치락뒤치락 드넓은 사막초원을 내달리고 있고, 이 모습은 흡사 매드맥스의 한 장면 같았다.   하지만 고비 사막에 다가갈수록 길은 말고 안되게 험해지고 내가 차를 타는 건지 디스코팡팡을 타는 건지 모를 정도의 길을 만나니 내가 고비사막에 다가가고 있는 것이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pt%2Fimage%2FDhZKN7wGap7t5qfqtkXi-M4bA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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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완벽했다 : 몽골 느끼기 - 나는 지금 몽골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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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5:58:33Z</updated>
    <published>2023-08-18T02: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 고비 사막여행 2일 차.   오늘은 그냥 모든 것이 완벽했다.  오늘 이렇게 완벽하려고 어제 그렇게 힘들었나 보다. ​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는데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  바람은 차가웠지만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 그렇게 반가울 수 없다.  ​ 됐다!!! ​ 오전에 어제 미뤄둔 차강소브라가를 갔다. 도착해서도 이게 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pt%2Fimage%2FEnfqhVSRhvJLP7fcao32PF3eq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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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몽골에서 배워갈 것은&amp;hellip; - 나는 지금 몽골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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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5:46:49Z</updated>
    <published>2023-08-17T03: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고비사막 투어를 하는 첫날이다.  아침에 마지막일지 모를 따뜻한 물로 호사스러운 샤워를 하고 짐을 챙겨 아침 9시에 로비로 나갔다.   사실 전날 늦게 도착한 탓에 환전도 못하고 유심도 못 샀는데 그것 때문에 아침에 시간을 지체해서 울란바토르에서 늦게 나왔다.   안 그래도 늦었는데 울란바토르의 교통체증은 서울못지않았고 설상가상 흐렸던 날씨는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pt%2Fimage%2FaYc4z14ETyNRQKD6Unr6cA-No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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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몽골에 있다. - 실시간 몽골 여행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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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1:28:02Z</updated>
    <published>2023-08-15T22: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몽골에 도착했다.  몽골에 가야​겠다고 마음먹고 혼자 여행인 만큼 일행을 찾고, 여행을 준비하고.. 우여곡절 끝에 결국 몽골에 왔다.   ​준비 과정은 힘들었다. 나름 다년간의 여행과 출장으로 짐 싸는 건 단련이 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짐 싸는 것부터 일행을 구하는 것까지 뭐 하나 순탄하지 않았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 중에서 나랑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pt%2Fimage%2FBiAOhKlM5SviD1jE3SZnUdwyr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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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해도 안될 때가 있다. - 나는 나를 지키며, 나로서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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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4:09:31Z</updated>
    <published>2023-08-12T02: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다.  나의 능력과는 관계없이, 나의 노력과는 관계없이, 어떤 일 성사되려면 운이 7이 필요하다는 거다.  나의 능력과는 관계없는 운이 칠이나 필요하다. 심지어 &amp;lsquo;기&amp;rsquo;는 삼인데 &amp;lsquo;운&amp;rsquo;은 칠&amp;hellip;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최선을 다해도 안될 때가 분명 있다.  이전보다 더 열심히 뛰고 있는데, 더 열심히 아등바등하고 있는데.. 안될 때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pt%2Fimage%2FSqTJESiZh3VwfAjcps5hc6ual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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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프로 불편러로 살기로 했다. - 나는 나를 지키며, 나로서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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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4:09:13Z</updated>
    <published>2023-07-26T13: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프로 불편러다. 친한 사이더라도 선 넘은 이야기가 나오면 짚고 넘어가는 편이다. 물론 내 나름.. 최대한 선을 지켜서..   하지만 그냥 웃으면서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넘기지는 않는다.  물론, 한 번 보고 말 사람들한테는 그러지 않는다. 안 보면 되니까.. 하지만 계속 봐야 할 사람들에게는 말을 하고 넘어가는 편이다.  하지만 나도 편한 마음으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pt%2Fimage%2FYGjaAyiHDPnYR97-lyKVauUAG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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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잇값이 있는 것처럼 연차값이 있다. - ㅈㄹ맞은 직장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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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3:27:05Z</updated>
    <published>2023-07-24T21: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뭔가 부족한 사람을 봤을 때 &amp;lsquo;나잇값 못한다&amp;rsquo;라고 이야기를 한다. 나이가 20살, 30살 인데도 아직 애처럼 철없이 굴거나 본인이 해야 하는 역할을 해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주로 쓰이는 말이다. 이 말을 돌려 생각해 보면, 나이에 따라 사회에서 암묵적으로 요구하는 역할과 그에 맞는 기준이 있다는 것이다.    회사에도 비슷한 것이 존재한다. 바로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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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 아름이는 기깔나게 잘 살고 있습니다. - (프롤로그) 언니랑 술 한 잔 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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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7:11:29Z</updated>
    <published>2023-07-23T10: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한민국 평범한 30대 미혼 여성이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면 지방 국립대 공대 아름이로 졸업하여 대기업 전자 회사에 취직했고, 올해 직장 생활 13년 차 직장인이다. 치열하게 밥벌이를 하러 다닌 덕분에 나름 회사에서 잘 지내고 있다. 뭐.. 이 부분을 상세히 이야기하자면 숙소 잡고 삼일 밤낮을 이야기해도 모자라다. 어쨌든 나는 이 사회에서 적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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