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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름은 박민중입니다. 생일은 3.1절입니다.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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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9:38: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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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 드디어 등장한 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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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9:40:13Z</updated>
    <published>2026-04-03T09: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중국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위기에 해결사로 나서는 걸까? 중동 위기가 장기화되자 이란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중재자로 나섰으나 그 영향력은 미미했다. 그러자 파키스탄은 중국에 손을 내밀었다. 생각보다 오랜 침묵을 지키던 중국은 그 손을 뿌리치지 않았다! 아니, 기다렸던 것일까!  중국-파키스탄의 평화구상  지난 31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gkdfLVk-hppj5S2_4Nwk8d1Kc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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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는 아직 기다리고 있다! - (트럼프의 파병 요청과 동맹국들의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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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7:30:55Z</updated>
    <published>2026-03-27T07: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지난 주에 작성되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5개의 트럼프 트루스소셜  3월&amp;nbsp;14일 밤&amp;nbsp;11시&amp;nbsp;4분, 트럼프는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제법 긴 글을 남긴다. 마치 많은 나라들(Many countries)에게 공식적인 지령이라도 내리듯이 말이다.  &amp;ldquo;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타격을 받은 많은 나라들(Many countries)은&amp;nbsp;이 해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jb0LiVsb5yXsy7TaxJcyv6UeG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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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amp;middot;필리핀 정상회담, 2가지 포인트! - -이재명 정부의 외교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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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01:45Z</updated>
    <published>2026-03-13T06: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amp;middot;필리핀 정상회담을 두고 언론들마다 강조하는 바가 다르다. 어떤 언론은 원전을, 어떤 언론은 AI를, 어떤 언론은 방산을. 모두 이번 정상회담의 의제였고, 구체적인 협력의 결과물들이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들어가 이번 한&amp;middot;필리핀 정상회담을 살펴보자. 2가지 포인트가 있다.  1. 같은 듯 다른 양국의 공동언론발표문! 2. 이재명정부의 정상외교,&amp;nbsp;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ffINTtx382-tf5I-qPEGrptO7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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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연합-인도 FTA] 경제 뒤에 숨겨진 정치적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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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1:06:12Z</updated>
    <published>2026-02-06T01: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의 미국 없인 전환점에 서 있는 국제정치를 이해하기 힘들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가장 굳건한 동맹이던 유럽과 21세기 중국의 부상 이후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의 핵심 국가 중 하나였던 인도가 서로 손을 잡았다. 미국이 중재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유럽연합(EU)과 인도는 각자 더 이상 미국을 믿지 못해 서로에게 다가간 것이다. 정치를 생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CRVjEJWI2rZyGZCpFVabRsRc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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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로니 총리,  도대체 왜 일본과 한국을 방문했는가? - 한국-이탈리아 정상회담에 숨긴 외교적 맥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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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0:17:38Z</updated>
    <published>2026-01-30T00: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이탈리아 총리가 19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19년 만의 방문이라면, 그에 걸맞은 이유가 있을텐데 언론 보도에서는 그 이유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이탈리아 멜로니 총리는 이번에 단순히 한국만 찾은 것이 아니다. 14일 오만을 시작으로, 16일 일본 그리고 17일 한국을 방문했다. 이에 이번 한국-이탈리아 정상회담은 이탈리아의 아시아 순방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P6mnMIeD9wWuuCv7O6yP6G2RK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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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정상회담] 한일 양국의 외교 셈법 - -이재명 정부의 외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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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2:4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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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재명 대통령,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는 셀카를 남기더니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와는 드럼을 함께 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차마 드럼을 잘 친다는 말은 할 수 없지만!) 2026년 1월, 동북아 지역의 외교가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외교란 겉으로는 화기애애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지략들이 숨겨져 있다. 이번 한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YKhsJo1-GXBNlguZ9kxV4oE0C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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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중정상회담] 거대 담론에 매몰되지 않는 이재명 정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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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0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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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번 한중정상회담은 성공적이다. 여러 여당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지지율 상승이 그 대표적인 증거다. 특히, 이번 정상회담 과정에서 우리 언론은 물론 주요 외신들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찍은 셀카에 대해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이견이 없다. 그러나 실제 한중정상회담 보도의 주안점을 살펴보면 주요 외신들의 관점은 사뭇 다르다. 이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X6DC_Qf8V4_CngE0cVo5LNw3w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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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의 국내정치 그리고 국제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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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8:12:05Z</updated>
    <published>2025-12-26T08: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캄보디아는 범죄도시, 아니 범죄국가로 전락해 버렸다. 적어도 최근 한국에서 캄보디아에 대한 이 같은 인식은 언론보도에서 잘 드러난다. 아래는 12월 9일 20시경, 네이버에서 캄보디아를 검색한 뉴스기사들이다. '캄보디아서 송환'&amp;nbsp;보이스피싱 조직원 중&amp;nbsp;46명 첫 재판 캄보디아서&amp;nbsp;'가상자산 세탁',&amp;nbsp;범죄자금 유통&amp;middot;은닉 끝까지 막는다 해외 출국 후 실종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9O5kCJFE-l3JuFyz8K2nm5XCh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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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석]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타임지 인터뷰! - 한국, 다시 외교에서 변수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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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3:16:46Z</updated>
    <published>2025-09-26T03: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명 대통령이 말한&amp;nbsp;&amp;lsquo;Bridge&amp;rsquo;와 타임지가 재해석한&amp;nbsp;&amp;lsquo;Bridge&amp;rsquo;  사진이 멋있다. 9월 18일, 취임 100일을 맞이해 이재명 대통령이 타임(TIME)지와 진행한 인터뷰 표지 사진 말이다. 혹시 이 글의 독자 중에서 이번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타임지의 표지 모델로 선정되었다고 국뽕에 차는 분은 없으시길 바란다!  절대 그러면 안 된다. 이제 대한민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ibeanwWtcMwlvcsNBDtvX0O8O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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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80주년 전승절, 시진핑 외교의 오점이다! - -중국의 원했던 그림과 향후 중국의 전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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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0:38:16Z</updated>
    <published>2025-09-12T00: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3일, 중국의 80주년 전승절 행사가 거대하게 열렸다. 누가 뭐래도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3명이다. 비정상국가에서 정상국가를 추구하며 다자외교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한 북한의 김정은, 우크라이나를 침범한 전범국이자 여전히 전쟁 중에 있는 러시아의 푸틴, 그리고 중국의 시진핑이다.  80주년이 가진 대&amp;middot;내외적 의미와 행사에 쏟아부은 돈과 시간을 고려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QyXfWiG40qleJ87c3QGUt7Blr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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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언론을 통해 본 한미정상회담의 의미&amp;nbsp; - -이재명 정부의 외교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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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9:2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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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던 이재명 정부의 첫 한미정상회담이 순조롭게 아니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번 정상회담을 두고 한국과 미국 언론들은 대부분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적인 외교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제3자라고 할 수 있는 유럽은 과연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유럽 언론들의 공통점:&amp;nbsp;북한이야 남한이야?  결론적으로 말하면 조금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_SrPQKH_N3lOlHsXLDT3HX238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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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틴과 트럼프의 알래스카 정상회담&amp;nbsp; - -피해 당사자가 없는 문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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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8T23: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겐 광복이었지만, 국제정치에서는 2차 세계대전의 종전일이었던 8월 15일. 러시아의 영토였지만 지금은 미국의 영토가 된 알래스카에서 러시아의 푸틴과 미국의 트럼프가 만났다. 이 둘이 만난 이유는 여전히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을 논의하기 위함이었다. 이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을 공식화할 수 있었다면 트럼프에게는 8월 15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j12_nz5-PSfiwQZ_oKMsg_PZt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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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신이 보는 한미 관세협상 그리고 우리의 한방 - -관세협상에 숨겨진 국제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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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5T08: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답다. 7월 30일,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간 관세 협상 체결을 자신의 소셜미디어로 먼저 발표해 버린다. 그 내용은 익히 아는 대로 미국은 한국 수출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것인데, 이는 유럽연합 그리고 일본과 동일한 수치다.   그리고 하루 뒤,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양국은 공식 성명을 통해 관세 협상이 실제로 타결되었음을 공식적으로 밝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_rQ_wFVoZuGV_xBmmZ4u-S9vb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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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H. Carr와 국제정치 - -현실주의 국제정치 이론의 현대적 출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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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교롭게도 E.H. Carr의 대표 저작인 『20년의 위기(The Twenty Years&amp;rsquo; Crisis 1919-1939 )』가 발표된 1939년은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해이기도 하다. 이에 많은 독자들은 1939년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혹은 발발하고 난 후에 E.H. Carr가 이 책을 집필했다고 오해할 수도 있다. 그래서였는지 E.H. Carr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KpEyqy-Akl8oviBCbaZ-KBXBy54.pn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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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트와 시민 사이의 간극이 낳은 비극:&amp;nbsp; - 유럽의 난민과 이민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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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1T00: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트와 시민 사이의 간극이 낳은 비극:&amp;nbsp;&amp;nbsp;유럽의 난민과 이민 문제  유럽에서 지속되고 있는 난민과 이민 문제는 단순히 사회적 논쟁거리를 넘어 혐오 그리고 폭력적 사태로 번지고 있다. 어쩌면 이제 유럽에서 이 이슈는 건전한 토론이 아닌 엄격한 법률로만 처리할 수 있는 영역이 되어버린 듯하다.   그렇다면 유럽에서 악화일로에 있는 난민과 이민 문제의 근본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F7jPBd5_uKKGFzVpVtursZGGa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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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국제정치] 세계&amp;nbsp;국방비 지출을 통해 본 국제정치 - -국가들이 불안해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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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1:17:38Z</updated>
    <published>2025-07-25T04: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그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방비에 엄청난 돈을 쓰고 있다. 그 돈을 통해 국제정치의 속성과 흐름을 엿볼 수 있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3,716,049,600,000,000  7월 24일 환율 기준으로 2024년 전 세계 국가들이 국방비에 지출한 금액은 약 3,716조 496억 원(2조 7,180억 달러)이다.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3qnxo2RUFMdPJV5bqhcmIakzM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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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국제정치학과 국제정치 이론은 무엇인가? - -전쟁의 비극이 낳은 산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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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1T05: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전쟁&amp;rsquo;이란 단어는 학창 시절 수업 시간 혹은 정치권에서나 사용되는 그 무엇처럼 보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는 전쟁이 잠시 중단된 휴전 상태라고 배우기는 하지만, 2025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쟁이란 단어는 피부에 별로 와닿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어, 북한이 핵실험을 하거나 미사일을 발사하면 외신들은 한반도의 전쟁 기운이 감돈다며 한국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WE2vC1CaSm60JOfaYVAVc30dK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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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이스라엘 전쟁, 유럽 각국들의 반응은? - -같은 듯 다른 프랑스, 영국, 독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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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6:45:52Z</updated>
    <published>2025-07-04T05: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은 외교의 시간!&amp;rdquo;(time for diplomacy!)  6월 24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NATO) 정상회의에서 만난 프랑스, 영국 그리고 독일의 정상들이 내놓은 발언이다. 마크롱 대통령, 스타머 총리 그리고 메르츠 총리는 이란과 이스라엘의 휴전이 불완전한 상태(shaky ceasefire)라며 지금이야말로 외교가 중요한 시기라고 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7AgBM3c3EGQRU-hvvp9XuBGNY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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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이스라엘 전쟁, 이스라엘 편드는 유럽연합 - -EU가 이스라엘 편을 드는 속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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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1:13:59Z</updated>
    <published>2025-06-23T21: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기야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에 공격을 감행했다. 트럼프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20세기 중동 지역의 정세,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이 같은 미국의 독단적인 행동에 비판적인 국가들을 생각하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 전쟁이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  이스라엘을 두둔하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트럼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GZkao3mXg1c_sAzj6VO8SkFKJ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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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던지는 한 표와 국제정치 - -민주주의, 국제정치에서도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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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2:01:05Z</updated>
    <published>2025-05-30T10: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amp;lsquo;민주주의는 중요한가?&amp;rsquo;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만약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는&amp;nbsp;언제&amp;nbsp;민주주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amp;lsquo;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제도&amp;rsquo;라는 민주주의의 사전적 의미에서 본다면, 민주주의가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순간은 &amp;lsquo;선거&amp;rsquo; 일 것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IFqDbY960X1VZhDF2E08zKJq3ag.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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